우아~ 너무 오랫만이네요~ 예전에 '앙앙'이라고만 몇번 글 올려서 그 뭐죠?? 명예의전당 같은거 거기에 올랐었는데... 닉넴이 조금 바뀌면 그걸로 같이 안 올려주실라나????-.-a 몇일전에 정말 짜릿한 경험을 해서요, 그때의 감동을 잊지 않으려고 오랫만에 글씁니다~
몇일전에 지하철을 타고 가는데 누가 절 불러요. 그래서 봤더니 왠일.... 초등학교 동창 남자애가 서있는거에요. "너 00 맞지??" 하면서 귀엽게 웃고 있는데, 예전에도 귀엽고 멋있었지만 이렇게 더 멋져질수가...*.* 저도 어차피 집에 가는 길이었고, 걔도 집에 가는 길이라고 하길래 제가 내리는 곳에서 같이 내려서 까페에 들어갔어요. 오랫만에 만나서 반갑다는둥, 군대 제대한 이후에 뭐하냐는둥, 이런저런 얘기를 하다가 한 11시쯤 됐을까??? 너무 늦으면 안되겠다 싶어서 이제 그만 일어나려고 하는데, 예전에 날 좋아했다면서, 지금 다시보니 또 가슴이 떨린다고 하더군요. 어머머...*.* 근데 그 얘길 듣는데 저도 가슴이 콩닥콩닥 뛰는거 있죠. 괜히 어색해지지 않으려고 애써 표정을 감추는데도 얼굴이 화끈거려서 챙피해서 죽는줄 알았어요. 그러다가 일어나서 까페에서 나오는데, 걔가 덥썩 내 손을 잡더니 막 빨리 걷는거에요. 얘가 왜이러나 싶었지만 힘이 너무 세서 손도 못 빼고, 그러더니 그 건물 위로 막 올라가더니 불꺼진 사무실앞에 서는거에요. 그러더니 예상대로... 키스를 하더군요. 첨엔 당연히 반항(?) 했죠. 미쳤냐고 하면서... 그래도 아무 상관안하고 하던일 계속하더군요. ㅎㅎ 저두 반항을 멈추고 같이 막 키스를 하는데, 이놈이 가슴을 조물딱 거리더니 급기야는 내 코트 단추를 푸르고 니트 속으로 손을 집어넣더라구요. 너무 추운데 차가운 손이 들어오니 소름이 쫙 끼치는데, 그것마저도 좀 흥분되는거 있죠...^^; 이러지마... 하면서도 막지 못하는거...^^;; 그렇게 키스를 하다보니 저두 흥분돼서 밑에 물이 나오는것 같았어요. 그렇게 계속 혀랑 가슴이랑 빨아대다가 둘다 미쳐버려서... 건물 엘리베이터 옆에 있는 불꺼진 화장실로 들어갔어요. 연초라서 그런지, 늦은 시간이라서 그런지, 아무도 없더군요. 화장실로 들어가서는 문을 걸어잠그고, 둘이 본격적으로 애무를 시작했죠. 내 가슴은 그놈의 혀로 막 굴림당하고, 내 손은 그놈의 바지속에서 마구 놀고...ㅎㅎ 섹스를 많이 해본건 아니지만, 화장실에서 그래본적은 한번도 없었어요. 묘한 흥분감도 들고, 오랫만에 만난 동창이랑 이래도 되나 싶기도 하고... 하지만 본능에 충실한지라...^^; 화장실 좌변기 위에 그 애가 앉고, 제가 위에 걸터 앉아서 섹스를 시작했어요... 자리가 불편해서인지 구멍 맞추기도 힘들고, 너무 추워서 둘다 소름이 돋아있었지만, 계속 팍팍팍... 하다보니 나중엔 땀이 나더라구요. 그렇게 정열적인 정사를 마치고... 아... 영화 정사에 나왔던 오락실 씬 있죠? 그 장면과 비슷했던것 같아요... 사실 해보고 싶었던 건데..^^; 그렇게 한참을 붙어있다가,, 안전한 날이길래 안에다 싸버리고.. 그 애가 다 끝내고 나오면서 저를 꼭 안더니, 앞으로 사랑해도 되냐고 그러더라구요. 유치하죠? 그래도 저한텐 그게 어찌나 멋있던지...*^^* 그뒤로 계속 연락하고 만나고 있어요. 아직 그 후론 섹스는 안했구요. 또 하게되면 글 쓸게요...^^ 아.. 아직도 가슴이 콩닥콩닥...^^
오랫만에 만난 동창생이랑...
우아~ 너무 오랫만이네요~
예전에 '앙앙'이라고만 몇번 글 올려서 그 뭐죠?? 명예의전당 같은거 거기에 올랐었는데...
닉넴이 조금 바뀌면 그걸로 같이 안 올려주실라나????-.-a
몇일전에 정말 짜릿한 경험을 해서요,
그때의 감동을 잊지 않으려고 오랫만에 글씁니다~
몇일전에 지하철을 타고 가는데 누가 절 불러요.
그래서 봤더니 왠일....
초등학교 동창 남자애가 서있는거에요.
"너 00 맞지??" 하면서 귀엽게 웃고 있는데,
예전에도 귀엽고 멋있었지만 이렇게 더 멋져질수가...*.*
저도 어차피 집에 가는 길이었고,
걔도 집에 가는 길이라고 하길래 제가 내리는 곳에서 같이 내려서 까페에 들어갔어요.
오랫만에 만나서 반갑다는둥, 군대 제대한 이후에 뭐하냐는둥,
이런저런 얘기를 하다가 한 11시쯤 됐을까???
너무 늦으면 안되겠다 싶어서 이제 그만 일어나려고 하는데,
예전에 날 좋아했다면서, 지금 다시보니 또 가슴이 떨린다고 하더군요.
어머머...*.*
근데 그 얘길 듣는데 저도 가슴이 콩닥콩닥 뛰는거 있죠.
괜히 어색해지지 않으려고 애써 표정을 감추는데도
얼굴이 화끈거려서 챙피해서 죽는줄 알았어요.
그러다가 일어나서 까페에서 나오는데,
걔가 덥썩 내 손을 잡더니 막 빨리 걷는거에요.
얘가 왜이러나 싶었지만 힘이 너무 세서 손도 못 빼고,
그러더니 그 건물 위로 막 올라가더니 불꺼진 사무실앞에 서는거에요.
그러더니 예상대로... 키스를 하더군요.
첨엔 당연히 반항(?) 했죠. 미쳤냐고 하면서...
그래도 아무 상관안하고 하던일 계속하더군요. ㅎㅎ
저두 반항을 멈추고 같이 막 키스를 하는데,
이놈이 가슴을 조물딱 거리더니 급기야는 내 코트 단추를 푸르고
니트 속으로 손을 집어넣더라구요.
너무 추운데 차가운 손이 들어오니 소름이 쫙 끼치는데,
그것마저도 좀 흥분되는거 있죠...^^;
이러지마... 하면서도 막지 못하는거...^^;;
그렇게 키스를 하다보니 저두 흥분돼서 밑에 물이 나오는것 같았어요.
그렇게 계속 혀랑 가슴이랑 빨아대다가 둘다 미쳐버려서...
건물 엘리베이터 옆에 있는 불꺼진 화장실로 들어갔어요.
연초라서 그런지, 늦은 시간이라서 그런지, 아무도 없더군요.
화장실로 들어가서는 문을 걸어잠그고,
둘이 본격적으로 애무를 시작했죠.
내 가슴은 그놈의 혀로 막 굴림당하고,
내 손은 그놈의 바지속에서 마구 놀고...ㅎㅎ
섹스를 많이 해본건 아니지만,
화장실에서 그래본적은 한번도 없었어요.
묘한 흥분감도 들고, 오랫만에 만난 동창이랑 이래도 되나 싶기도 하고...
하지만 본능에 충실한지라...^^;
화장실 좌변기 위에 그 애가 앉고, 제가 위에 걸터 앉아서
섹스를 시작했어요...
자리가 불편해서인지 구멍 맞추기도 힘들고, 너무 추워서 둘다 소름이 돋아있었지만,
계속 팍팍팍... 하다보니 나중엔 땀이 나더라구요.
그렇게 정열적인 정사를 마치고...
아... 영화 정사에 나왔던 오락실 씬 있죠?
그 장면과 비슷했던것 같아요... 사실 해보고 싶었던 건데..^^;
그렇게 한참을 붙어있다가,,
안전한 날이길래 안에다 싸버리고..
그 애가 다 끝내고 나오면서 저를 꼭 안더니,
앞으로 사랑해도 되냐고 그러더라구요.
유치하죠? 그래도 저한텐 그게 어찌나 멋있던지...*^^*
그뒤로 계속 연락하고 만나고 있어요.
아직 그 후론 섹스는 안했구요.
또 하게되면 글 쓸게요...^^
아.. 아직도 가슴이 콩닥콩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