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사랑을해본 29의 내친구이야기입니다... 같은회사의 그녀는 디자이너구 그의 전남친은 영업사원입니다... 제친구는 거의병적으로 남자를 받아들이지못하는 그렇다구 성격에 문제있는것은아닙니다... 성격두 무지좋아 친구들도 많은편입니다... 그런그친구에게 지금은남이되버린 전남친이 지극정성으로 대쉬하고 한마디로 열심히 사탕발림으로 꼬셨다고 할수있죠... 그래두 쉽게 맘을열지못하는 내친구는 고민끝에 거의 1여년만에 그를 받아들여 사귀게 되었습니다... 첨에는 정말 잘하더군요... 친구의 문자메세지를 보면 사랑한다는 말과 이것저것 달콤한 말들이와있더라구여... 저는 그들이 정말 행복해보였습니다.. 그 친구가 처음해보는 연애라 너무 다행처럼 느껴졌었습니다... 하지만 얼마전 헤어졌다는 말을듣구 가슴이아팠지만 그냥 인연이아니니 너무힘들어 하지말라구 그저 조금아프면 시나갈거라구 위로를 해주었습니다.. 건데... 충격적인 예기를 듣게되었습니다.. 같은회사라 사내에서 지나치다보니 뭔가를 너무열심히 하는것같아서 뭔가에 집중하면서 열심히 살구있구나~ 하구 친구는 다행이라 생각하구 자신은 많이 아프지만 얼굴마주치면 그사람이 힘들지안게 웃어주구 배려해줬다구합니다 그러다 우연히 그사람이 어느까페에서 행복한 글들을 올리는것을 알게되었습니다... 친구랑 헤어지기훨씬 전부터 여친이 있다는것을 속이구 그까페에 어느영계에게 작업에들어가 그금은 아주 깨소금나게 사귀고 있다고 하더군요... 사실 친구에게 작업을 할때두 여친이있었던것 같다구 하구 사귈적에두 꾸준히 만나구 연락하구 그둘이 사귀는것을 아는 사람들은 얼마안되게 항상 쏠로인척했다구 합니다 글구 넘 화나는 애기는 화이트데이때에 (그때는 둘이 사귈대였죠) 친구는 부푼맘으로 남친을기다렸지요.. 하지만 남친은 약속이있다며 편의점에서 파는 조그마한 사탕을 주고는 가버렸다고합니다.. 그리고 나중에 그까페에서 확인해보니 지금의 그녀는 아주 크고예쁜 사탕을 받아서 무지행복했다고 올라와있더군요... 불쌍한 내친구.. 작업녀가 있으면서 내친구에게 할짓은다하구... 열받어... 헤어진후에 그녀와 사귀면서두... 물론 내친구는 나중에서야알았지만... 친구는 밥도못먹구 잠두 못자구 매일 눈이퉁퉁부어있구 그야말루 페인이되었습니다.. 회사에서는 내친구가 나쁜사람처럼 쌩쑈를다하구 그 까페에서두 혼자 착한척은다해 까페에서 인기가 무지 좋다구합니다... 이중인격자!! 그사람은 살아가는것자체가 거짓인듯합니다.. 친구두 힘들겠지만 지금 그너마의 여친두 불쌍합니다... 그래서 더알려야할것같은데.. 그사람이 보여지는것과는 너무도 다른사람이란것을 그여친 알아야할것 같다는 생각이됩니다.. 그리구 착해빠져서 복수를 못할거라구 얕잡아보는 그너마에게두 세상은 아니 세상의 모든여자들은 바보가 아니라는걸 보여주구 싶습니다.. 처음사랑을해본 제친구역시 멋쥐게 복수하구 빨랑 그를 털어버리라구 하구싶습니다.. 아님 제 친구는 그상처를 담구 첨보다 더 모든 사랑을 받아들이기 어려울것같다구합니다.. 세상 모든남자들을 믿을수없다구여...... 제친구에게 부디 힘을주시구 멋쥔 복수방법을 알려주세여.. 그런사람은 세상에서 존재해서는 안된다구 생각합니다.. 아니 사람이 아니라구 봅니다.. 기막힌 얘기들이 정말분통터지는 일들이 많지만 여기까지만 올리겠습니다...
복수의방법을 알려주세요...
처음으로 사랑을해본 29의
내친구이야기입니다...
같은회사의 그녀는 디자이너구 그의 전남친은 영업사원입니다...
제친구는 거의병적으로 남자를 받아들이지못하는 그렇다구 성격에
문제있는것은아닙니다... 성격두 무지좋아 친구들도 많은편입니다...
그런그친구에게 지금은남이되버린 전남친이 지극정성으로 대쉬하고
한마디로 열심히 사탕발림으로 꼬셨다고 할수있죠...
그래두 쉽게 맘을열지못하는 내친구는 고민끝에 거의 1여년만에 그를 받아들여
사귀게 되었습니다... 첨에는 정말 잘하더군요...
친구의 문자메세지를 보면 사랑한다는 말과 이것저것 달콤한 말들이와있더라구여...
저는 그들이 정말 행복해보였습니다.. 그 친구가 처음해보는 연애라
너무 다행처럼 느껴졌었습니다...
하지만 얼마전 헤어졌다는 말을듣구 가슴이아팠지만 그냥 인연이아니니 너무힘들어
하지말라구 그저 조금아프면 시나갈거라구 위로를 해주었습니다..
건데... 충격적인 예기를 듣게되었습니다..
같은회사라 사내에서 지나치다보니 뭔가를 너무열심히 하는것같아서
뭔가에 집중하면서 열심히 살구있구나~ 하구 친구는 다행이라 생각하구 자신은
많이 아프지만 얼굴마주치면 그사람이 힘들지안게 웃어주구 배려해줬다구합니다
그러다 우연히 그사람이 어느까페에서 행복한 글들을 올리는것을 알게되었습니다...
친구랑 헤어지기훨씬 전부터 여친이 있다는것을 속이구 그까페에 어느영계에게
작업에들어가 그금은 아주 깨소금나게 사귀고 있다고 하더군요...
사실 친구에게 작업을 할때두 여친이있었던것 같다구 하구 사귈적에두
꾸준히 만나구 연락하구 그둘이 사귀는것을 아는 사람들은 얼마안되게 항상 쏠로인척했다구 합니다
글구 넘 화나는 애기는 화이트데이때에 (그때는 둘이 사귈대였죠) 친구는 부푼맘으로 남친을기다렸지요.. 하지만 남친은 약속이있다며 편의점에서 파는 조그마한 사탕을 주고는 가버렸다고합니다..
그리고 나중에 그까페에서 확인해보니 지금의 그녀는 아주 크고예쁜 사탕을 받아서 무지행복했다고
올라와있더군요... 불쌍한 내친구.. 작업녀가 있으면서 내친구에게 할짓은다하구... 열받어...
헤어진후에 그녀와 사귀면서두... 물론 내친구는 나중에서야알았지만...
친구는 밥도못먹구 잠두 못자구 매일 눈이퉁퉁부어있구 그야말루 페인이되었습니다..
회사에서는 내친구가 나쁜사람처럼 쌩쑈를다하구 그 까페에서두 혼자 착한척은다해
까페에서 인기가 무지 좋다구합니다... 이중인격자!! 그사람은 살아가는것자체가 거짓인듯합니다..
친구두 힘들겠지만 지금 그너마의 여친두 불쌍합니다... 그래서 더알려야할것같은데..
그사람이 보여지는것과는 너무도 다른사람이란것을 그여친 알아야할것 같다는 생각이됩니다..
그리구 착해빠져서 복수를 못할거라구 얕잡아보는 그너마에게두 세상은 아니 세상의
모든여자들은 바보가 아니라는걸 보여주구 싶습니다..
처음사랑을해본 제친구역시 멋쥐게 복수하구 빨랑 그를 털어버리라구 하구싶습니다..
아님 제 친구는 그상처를 담구 첨보다 더 모든 사랑을 받아들이기 어려울것같다구합니다..
세상 모든남자들을 믿을수없다구여......
제친구에게 부디 힘을주시구 멋쥔 복수방법을 알려주세여..
그런사람은 세상에서 존재해서는 안된다구 생각합니다..
아니 사람이 아니라구 봅니다..
기막힌 얘기들이 정말분통터지는 일들이 많지만
여기까지만 올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