톡글 눈팅만 하다가 궁금하고 답답한 마음에 한번 다른 분들 생각도 알아보려고 글 씁니다. 만약 정말로 제가 잘못하고 있는 거라면 고치려고 합니다. 저는 남편이랑 결혼한지 1년 되었습니다. 4층짜리 건물 다 시부모님 건물인데 아래층들은 다 세주고 남편 가족 원래 4층에서 사셨습니다. 처음 3~4개월은 시부모님이랑 4층집에서 같이 살았었습니다. 그러다가 나중에 옥상에 시부모님이 집 지어주셨고 저희가 4층에서 옥상집에 올라가서 살고 있습니다. 집 하나 마련해 주신 시부모님 너무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구요.. 제 직업은 회사원 아니고 재택근무하고 있습니다. 정확하게 얘기하자만 쇼핑몰 운영하고 있기때문에 대부분의 시간은 집에만 있습니다. 문제는 시부모님이 저의 아래와 같은 행동이 예의없다고 하시는 겁니다.. 제가 가끔 나가볼일 있어서 밖에 나갈때마다 4층에 들려서 "다녀오겠습니다"라고 인사를 안한다는거지요... 꼭 나갈때마다 4층에 들려서 나간다는 인사를 해야 하는건가요..? 한집에서 살고 있을때는 당연히 해야 하지만요...ㅠㅠ 제가 잘못 생각하고 있는건지요.. 남편 말로는 시부모님 제가 밖에 나가는거 걱정되셔서 그러는거라고 하지만 제가 무슨 어린애도 아니고, 한국말 할줄 모르는것도 아니고, 핸드폰도 갖고 다니고 하는데 그거랑은 별 상관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남편의 작은형님은 결혼하셔서 아기도 있으십니다. 자주 시부모님한테 아기 데리고 놀러 오십니다. 제가 5층에 있기때문에 형수님(남편이 형수 형수 하니까 저두 형수란 말이 편하네여.. 물론 앞에서는 형님이라고 부릅니다.) 오신건 알수가 없잖아요... 시어머님 제가 "윗사람 오셨으면 바로바로 내려가서 인사를 해야지" 예의없다고 하신답니다..ㅠㅠ 물론 형수님 오신걸 안다면 제가 내려가서 인사를 합니다. 그리고 형수님 집에 돌아가실때에는 저보고 또 인사를 안하다고 예의 없다고 합니다. 제가 아무리 집에 있는다고 해도 그냥 할일없이 놀고만 있는것도 아니고 쇼핑몰 운영때문에 메신저 상담 계속 해야 합니다. 제가 형수님이 집에 가실때까지 거기 앉아서 기다릴수는 없잖아요..ㅠㅠ 5층에서 메신저 상담하면서 형수님 집에 가시는지 모르니까 인사를 못하는거구요... 시부모님 제가 그렇게 예의없다고 생각하시는줄은 금방 남편한테서 들었습니다. 시어머님 저한테 직접 말씀하시기가 어려워서 남편한테 얘기했나봅니다. 악플은 달지말아주세요, 부탁드립니다. 제가 정말 잘못하고 있는거라면 고치려고 합니다..ㅠㅠ
시어머님은 제가 예의없다고 합니다.
톡글 눈팅만 하다가 궁금하고 답답한 마음에 한번 다른 분들 생각도 알아보려고 글 씁니다.
만약 정말로 제가 잘못하고 있는 거라면 고치려고 합니다.
저는 남편이랑 결혼한지 1년 되었습니다.
4층짜리 건물 다 시부모님 건물인데 아래층들은 다 세주고 남편 가족 원래 4층에서 사셨습니다.
처음 3~4개월은 시부모님이랑 4층집에서 같이 살았었습니다.
그러다가 나중에 옥상에 시부모님이 집 지어주셨고 저희가 4층에서 옥상집에 올라가서 살고 있습니다.
집 하나 마련해 주신 시부모님 너무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구요..
제 직업은 회사원 아니고 재택근무하고 있습니다.
정확하게 얘기하자만 쇼핑몰 운영하고 있기때문에 대부분의 시간은 집에만 있습니다.
문제는 시부모님이 저의 아래와 같은 행동이 예의없다고 하시는 겁니다..
제가 가끔 나가볼일 있어서 밖에 나갈때마다 4층에 들려서 "다녀오겠습니다"라고 인사를 안한다는거지요...
꼭 나갈때마다 4층에 들려서 나간다는 인사를 해야 하는건가요..?
한집에서 살고 있을때는 당연히 해야 하지만요...ㅠㅠ 제가 잘못 생각하고 있는건지요..
남편 말로는 시부모님 제가 밖에 나가는거 걱정되셔서 그러는거라고 하지만 제가 무슨 어린애도 아니고, 한국말 할줄 모르는것도 아니고, 핸드폰도 갖고 다니고 하는데 그거랑은 별 상관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남편의 작은형님은 결혼하셔서 아기도 있으십니다.
자주 시부모님한테 아기 데리고 놀러 오십니다.
제가 5층에 있기때문에 형수님(남편이 형수 형수 하니까 저두 형수란 말이 편하네여.. 물론 앞에서는 형님이라고 부릅니다.) 오신건 알수가 없잖아요...
시어머님 제가 "윗사람 오셨으면 바로바로 내려가서 인사를 해야지" 예의없다고 하신답니다..ㅠㅠ
물론 형수님 오신걸 안다면 제가 내려가서 인사를 합니다.
그리고 형수님 집에 돌아가실때에는 저보고 또 인사를 안하다고 예의 없다고 합니다.
제가 아무리 집에 있는다고 해도 그냥 할일없이 놀고만 있는것도 아니고 쇼핑몰 운영때문에 메신저 상담 계속 해야 합니다.
제가 형수님이 집에 가실때까지 거기 앉아서 기다릴수는 없잖아요..ㅠㅠ
5층에서 메신저 상담하면서 형수님 집에 가시는지 모르니까 인사를 못하는거구요...
시부모님 제가 그렇게 예의없다고 생각하시는줄은 금방 남편한테서 들었습니다.
시어머님 저한테 직접 말씀하시기가 어려워서 남편한테 얘기했나봅니다.
악플은 달지말아주세요, 부탁드립니다.
제가 정말 잘못하고 있는거라면 고치려고 합니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