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한사람과 사귀고 있는 20대 청년입니다. 제가 여러가지 사랑의 상처가 많아서인지 아니면 완벽주의자 라서 그런지 그녀와 함깨있는 사소한 한가지 한가지 다 신경쓰입니다. 문자 보낼 때 내가 쪼끔이나마 기분나쁜 문자 보낸것 아닌지 문자 보낸 내용을 이틀동안 보고 안자있고 그리고 스스로 " 아 이것 때문에 기분이 나쁠수 있었겠구나" 하면서 단정짖고 "아우 그렇지 말았어야 했는데" 하면서 자책하고 싸이에 써있는 사소한 한가지도 신경 쓰여 잠을 못이룬 적이 있습니다. 데이트 할때는 즐겁게 하는데 마치고 집에오면 또 추리가 시작됩니다. 데이트 할떼 서로가 주고 받았던 말들 다 생각하며 기분나쁘지 않았나 그렇게 말하지 말았어야 했는데(솔직히 같이 나누었던 대화 다!!!!!!!!!!! 기억합니다. 기억력 좋은건지;;;) 하면서 연구와 반성;;;;; ㅜ,ㅜ 제가 정말 생각이 많기는 합니다만 휴~~~~~~~~~~~ 이렇게 하다가 질려서 제가 그만두자고 하는 것은 아닌지 아후야 무슨 정신병 있는 것 같기도 하고 ㅜ,ㅜ 지금 쓰면서도 머리속에 같이 있던 일들이 생각나네요 ㅠ,ㅜ 다들 사귈때 이렇시나요? 아니면 사귄지 얼마 안돼서 이렇는 것일까요??
왜이리 세심할까요??
지금 한사람과 사귀고 있는 20대 청년입니다.
제가 여러가지 사랑의 상처가 많아서인지 아니면 완벽주의자 라서 그런지
그녀와 함깨있는
사소한 한가지 한가지 다 신경쓰입니다.
문자 보낼 때 내가 쪼끔이나마 기분나쁜 문자 보낸것 아닌지
문자 보낸 내용을 이틀동안 보고 안자있고
그리고 스스로 " 아 이것 때문에 기분이 나쁠수 있었겠구나" 하면서 단정짖고 "아우 그렇지 말았어야 했는데"
하면서 자책하고
싸이에 써있는 사소한 한가지도 신경 쓰여 잠을 못이룬 적이 있습니다.
데이트 할때는 즐겁게 하는데
마치고 집에오면 또 추리가 시작됩니다.
데이트 할떼 서로가 주고 받았던 말들 다 생각하며 기분나쁘지 않았나 그렇게 말하지 말았어야 했는데(솔직히 같이 나누었던 대화 다!!!!!!!!!!! 기억합니다. 기억력 좋은건지;;;)
하면서 연구와 반성;;;;; ㅜ,ㅜ
제가 정말 생각이 많기는 합니다만 휴~~~~~~~~~~~
이렇게 하다가 질려서 제가 그만두자고 하는 것은 아닌지 아후야
무슨 정신병 있는 것 같기도 하고 ㅜ,ㅜ
지금 쓰면서도 머리속에 같이 있던 일들이 생각나네요 ㅠ,ㅜ
다들 사귈때 이렇시나요?
아니면 사귄지 얼마 안돼서 이렇는 것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