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좋아하는 사람은 저보다 나이가 12살 ......... 그니까 띠동갑이죠 ; 아직은 서로 잘 모르고 그분은 사람을 좀 꽤 오래 지칠때까지 지켜보는 타입이라 그리고 나이가 좀 많으시니 사람을 쉽게 사귀지 못하겠다고 하더라구요 저번주에 퇴근이 일찍히 하구 둘이 만났어요 같이 밥을 먹고 술도 한잔하구 머 그러는데 그분께서 그러셨어요 넌 아직 결혼할려면 한참 멀었는데 난 많이 늦었고 우린 또 거리차가 심하거든요 ㅜㅜ 무엇보다 가까이 사는 사람을 원한다고 알겠다고 솔직히 그분한테 저는 꼬마 아닐까 싶네요 ; 그래도 평소에 하던데로 아무렇지도 않게 계속 지냈어요 남들이 보면 사귀는거죠 ; 그 아저씨 회사 사람들도 저 알구 그랬거든요 하루에 전화 통화를 적어도 다섯번씩 하구 한가할땐 전화통 붙들고 살거든요 ; 그분이 보고싶다 이런말은 가끔 하거든요 거리차가 있으니 잘 못보잖아요 휴가땐 저있는데루 와서 낮엔 자구 저 퇴근하면 놀자구 그러시는데 저를 여자로 보는거 같기도 하구 아닌거 같기두 하구 나이차이가 나면 아무래도 부담스럽겠죠 ? 남자분들 띠동갑한테 무슨 생각 들어요 ? ㅜㅜ
남자분들 나이차 많이나면 부담스럽나요 ?
제가 좋아하는 사람은 저보다 나이가 12살 .........
그니까 띠동갑이죠 ;
아직은 서로 잘 모르고
그분은 사람을 좀 꽤 오래 지칠때까지 지켜보는 타입이라
그리고 나이가 좀 많으시니 사람을 쉽게 사귀지 못하겠다고 하더라구요
저번주에 퇴근이 일찍히 하구 둘이 만났어요
같이 밥을 먹고 술도 한잔하구
머 그러는데 그분께서 그러셨어요
넌 아직 결혼할려면 한참 멀었는데
난 많이 늦었고
우린 또 거리차가 심하거든요 ㅜㅜ
무엇보다 가까이 사는 사람을 원한다고
알겠다고 솔직히 그분한테 저는 꼬마 아닐까 싶네요 ;
그래도 평소에 하던데로 아무렇지도 않게 계속 지냈어요
남들이 보면 사귀는거죠 ;
그 아저씨 회사 사람들도 저 알구 그랬거든요
하루에 전화 통화를 적어도 다섯번씩 하구
한가할땐 전화통 붙들고 살거든요 ;
그분이 보고싶다 이런말은 가끔 하거든요
거리차가 있으니 잘 못보잖아요
휴가땐 저있는데루 와서 낮엔 자구
저 퇴근하면 놀자구 그러시는데
저를 여자로 보는거 같기도 하구
아닌거 같기두 하구
나이차이가 나면 아무래도 부담스럽겠죠 ?
남자분들 띠동갑한테 무슨 생각 들어요 ?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