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긴서울이예여 제남친이랑 제가 부산을가야합니다.. 남친이 비젼있는일이있어서..물론열심히 해야합니다.. 그래서 가기로 했는데요. 서로 여건이 안되어서 식은안올리고 호적신고하고 갈껀데요..(좀뒤엔 올립니다..) 남친 어머니가 집을한3천정도? 얻어주신다고했어요... 그래서 전 지금 모은것도없고 여유가안되지만 혼수..살림살이를 마련할려고했거든요.. 그런데 어머니가 그3천이 빚(대출)이니 대줄테니 살면서 갚으라는데요. 그럼 완전 맨땅에 헤딩이잖아요.... ㅜㅜ전 구해주는줄알고 무리해서라도 혼수 (약하지만,,)해갈라고했는데.. 이게 뭐예요,, 물론 한2~3년되면 자리잡힐것으로 기대하고있어요 꼭 그렇게 만들꺼구요.. ㅜㅜ 만약 그거안해주면 안간다고 파토내고 헤어져야할까요?> 결혼까지 생각한사람이라 참많이 망설여지는군요.. 저희 부모님껜 간다고 했는데 어렵게 허락을받앗는데... 집이이러면 누가 보내겠어요 ㅜㅜ 전어떻해야할까요? 안간다고 집해달라고 해야겠조? 참고로 남친과전 지금 벌어놓은자금이 없는상태 ㅜㅡㅡ 아직나이가 좀어려요.. ㅡㅡ
남친집에서 말이틀려요..
여긴서울이예여
제남친이랑 제가 부산을가야합니다..
남친이 비젼있는일이있어서..물론열심히 해야합니다..
그래서 가기로 했는데요.
서로 여건이 안되어서 식은안올리고 호적신고하고 갈껀데요..(좀뒤엔 올립니다..)
남친 어머니가 집을한3천정도?
얻어주신다고했어요...
그래서 전 지금 모은것도없고 여유가안되지만 혼수..살림살이를 마련할려고했거든요..
그런데 어머니가 그3천이 빚(대출)이니 대줄테니 살면서 갚으라는데요.
그럼 완전 맨땅에 헤딩이잖아요....
ㅜㅜ전 구해주는줄알고 무리해서라도 혼수 (약하지만,,)해갈라고했는데..
이게 뭐예요,,
물론 한2~3년되면 자리잡힐것으로 기대하고있어요
꼭 그렇게 만들꺼구요..
ㅜㅜ 만약 그거안해주면 안간다고 파토내고 헤어져야할까요?>
결혼까지 생각한사람이라 참많이 망설여지는군요..
저희 부모님껜 간다고 했는데 어렵게 허락을받앗는데...
집이이러면 누가 보내겠어요 ㅜㅜ
전어떻해야할까요?
안간다고 집해달라고 해야겠조?
참고로 남친과전 지금 벌어놓은자금이 없는상태 ㅜㅡㅡ
아직나이가 좀어려요..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