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친집에서 말이틀려요..

미래는..2007.07.18
조회1,763

여긴서울이예여

제남친이랑 제가 부산을가야합니다..

남친이 비젼있는일이있어서..물론열심히 해야합니다..

그래서 가기로 했는데요.

서로 여건이 안되어서 식은안올리고 호적신고하고 갈껀데요..(좀뒤엔 올립니다..)

남친 어머니가 집을한3천정도?

얻어주신다고했어요...

그래서 전 지금 모은것도없고 여유가안되지만 혼수..살림살이를 마련할려고했거든요..

그런데 어머니가 그3천이 빚(대출)이니 대줄테니 살면서 갚으라는데요.

그럼 완전 맨땅에 헤딩이잖아요....

ㅜㅜ전 구해주는줄알고 무리해서라도 혼수 (약하지만,,)해갈라고했는데..

이게 뭐예요,,

물론 한2~3년되면 자리잡힐것으로 기대하고있어요

꼭 그렇게 만들꺼구요..

ㅜㅜ 만약 그거안해주면 안간다고 파토내고 헤어져야할까요?>

결혼까지 생각한사람이라 참많이 망설여지는군요..

저희 부모님껜 간다고 했는데 어렵게 허락을받앗는데...

집이이러면 누가 보내겠어요 ㅜㅜ

전어떻해야할까요?

안간다고 집해달라고 해야겠조?

참고로 남친과전 지금 벌어놓은자금이 없는상태 ㅜㅡㅡ

아직나이가 좀어려요..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