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라구~~~

양탄자2006.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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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호원이 분만실 앞에서 초조하게 기다리고 있던

예비아버지 한 사람을 손짓으로 불러내며 말했다.



"축하 합니다. 득남하셨어요"





그러자 다른 한 남자가 피던 담배를 집어 던지며

벌떡 일어나 외쳤다.







"무슨소릴하는거요!!!!!!!

내가 이사람보다 먼저 왔단 말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