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서 가장 비싸고 럭셔리한 시계들

럭셔리2007.07.18
조회2,774

세상에서 가장 비싸고 럭셔리한 시계들

 

스위스 바젤에서 개막된 ‘바젤 세계시계보석쇼'

제니스 스타사(社)의 25만유로(약 3억2800만원)짜리 고급 시계


세상에서 가장 비싸고 럭셔리한 시계들

 

바쉐론 콘스탄틴社 칼리스타

 

칼리스타 제품은 1979년에 만든 장장 5년간 6,000시간이라는

어마어마한 기간과 노력을투자해 만들어낸 작품으로

토탈 180캐럿이라는 어마어마한 물건이다.

당시가격으로 한화 60억원을 상회햇다고 전해지며

소유주 또한 비밀에 붙여진 물건이자 전세계에 단하나 밖에 없는 물건.


세상에서 가장 비싸고 럭셔리한 시계들

 

 

파텍 필립社 캘리버 89

경매로 두번째로 높은 가격을 기록했으며
한화 60억원정도 가격에 낙찰 되었다.
1989년 스위스 제네 의 헵스버리 필드먼에서
총 1,728개의 수공제작 부품으로 조립되었으
며, 총33가지의 기능과 각종 천문계측기능을 가진시계,

 제작기간은 무려 9년이라는 시간이 걸렸다고 한다.


세상에서 가장 비싸고 럭셔리한 시계들

 

파텍필립社의
미뉴트 리피터
기능을 간략하게 설명하자면..

알람

이퀘이션 오브 타임 ( 시간의 방정식 )

문패이스 ( 보름달, 반달, 초승달 등의 모양을 표시 )

달의 지구 공전 괘도

월드 타임

온도계

스프릿 세컨드 더블 크로노 그라프

파워 리져브

월                 1

일                 11

요일              111 ----- > 퍼페츄얼 켈린더

년도              11

윤년과 유년   1

뚜르비용

 

이하 총 33 가지 기능


세상에서 가장 비싸고 럭셔리한 시계들

 

주인만이 소유할수있는 단하나의 황금으로된 키

 


세상에서 가장 비싸고 럭셔리한 시계들

 

제네바  Perlage and cotes에서 소개된 Leman collection
18K white gold, 194 diamonds 로 제작된 시계

 


세상에서 가장 비싸고 럭셔리한 시계들

 

시계의 아름다운 후면
세상에 단 하나라는 표시 N.1

세상에서 가장 비싸고 럭셔리한 시계들

 

쇼파드 (Choppards) 다이아몬드 시계라고 합니다.
여러개의 다이아몬드 사이로 3개의 하트 모양으로 조각된
다이아몬드가 셋팅되어 있으며.
분홍색 다이아몬드는 15캐럿, 블루 다이아몬드는 12캐럿,
그리고 화이트 다이아몬드는 11 캐럿이라고 하네요.
손목줄은 흰색과 노란색의 화려하게 조각된 다이아몬드로 셋팅되어
마치 작은 꽃들을 보는것과 같은 느낌을 주며,
손목줄만 163 캐럿이며, 전체 201 캐럿이라고 합니다.
 
아마 가격이 제일 궁금하시겠죠..
가격은 2천5백만 달러...한국돈으로 환산하면 약 25,337,500,000원 (253억 정도)

세상에서 가장 비싸고 럭셔리한 시계들

 

마지막으로
다이아몬드로 만들어진 모래시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