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다 이런글 써두 되나...

사랑해!2007.07.18
조회443

세상에서 제일 이쁜 나만의 여자친구에 대해 자랑쫌만 하겠습니다 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친구들한테 말하면 맞아죽어서 여기다라가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으하하

 

제 여자친구는요~ (21살 동갑내기 커플)

얼굴도 이쁘고 마음씨도 너무너무 이쁩니다 작년에 재수를 해서 대학을 간 저에게 어찌나 배려를 많이

해주던지,, 서울에 있는 xx여대에 다니고 있는데 여대면 미팅도 많을꺼고 얼굴도 예뻐서^^ 추근대는 남

자도 많을테고 그렇게 되면 재수생보다는 같은 이치에 있는 대학생이 더 좋을텐데 자기 혼자 노는거 미

안해 하고.. 주말에 저 학원 안가는 날이면 꼭 도서관에 같이 가자며 집에서 도시락까지 싸와 도서관가서 공부하자는 여자친구...... 어떻게 이런여자친구를 안좋아 할수가 있겠습니까?

너무 좋고 이뻐서 여자친구가 다니는 여대 근처로 학교를 갔습니다~

(또 때마침 그 학교에 제가 가고싶은 과가 있었음^^)

그 마음에 홀딱반해 지금도 푹 빠져있습니다~~~~여기다 이런글 써두 되나...

 

 

처음 뽀뽀한날은~

생각지도 못한 저의 기습 뽀뽀에 놀라 얼굴이 발그레 지더니 눈물이 그렁그렁해진 여자친구 ㅋ

얼굴은 완전 초도도하게,, 첨보는 사람들은 말도 못붙일정도로 도도한데 알고나면 애교터지는 이쁜이ㅋ

문자하다가 그냥 흘리는말로 배고프다~ 한마디면 몰래 피자시켜 우리집으로 배달시키는 이쁜이 ㅋ

마음만큼이나 얼굴과 바디가 환상적인 여친^^ (167/48)

친구들이랑 있을때 내조 잘해주는 여친~ 친구들한테도 잘해주는 여친^^

 

 

친구들과 술먹을때 계속 문자 하다가 제가 넘 많이 취해서 문자를 못보내면 눈치는 빨라가지구 

귀찮은 내색 한번 안하고 단숨에 달려와 "왜이렇게 많이먹어쩌~"하면서 오바이트 다 받아주구..

냄새도 많이 났을텐데 ㅠ 코한번 안막고 열심히 등 두들겨 주고 긴 면치마를 입고왔던 여친,, 그 치마로

제 주둥이 다 닦아주고 MT 데려가서 눕혀놓고 양말 벗기고 바지여기다 이런글 써두 되나...는 건들지도 못하고,,,ㅋㅋ 윗도리에

묻은 토만 소심하게 닦아주는 사랑그런 여친 ㅋㅋㅋㅋㅋㅋ 여기다 이런글 써두 되나... (제가 일어난 후도 아무일도없었음..)

 

넘 많이했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무튼 이것보다 훨씬 이쁜짓 많이하는데 ㅋ

그냥 순간적으로 생각나는 것들만 몇개 적어보았습니다 ㅋㅋ 너무 예쁘죠?

아직도 보면 보호해주고싶고 손잡아주고싶고 큰돈 생기면 여자친구한테 뭐 해주지 라는 생각밖에

안듭니다 ㅋㅋㅋㅋㅋ 여러분들 이런여자친구 갖고싶으시져? 전 정말 세상을 다 가진거 같아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무래도 이여자때문에 열심히 공부해서 졸업과 동시에 취업과 동시에

결혼을해야 될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