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펌]저질 중국산 사지말자!!

짱깨안먹음2007.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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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제품의 안전에 관한 우려가 증폭되는 가운데 중국 당국과 언론은 해외 언론이 근거없는 공포를 부채질하고 있다고 16일 강력히 반박했다.

 

=>현재 세계 주요 언론들은 중국산 식품과 농수산물의 위험성을 경고하고 있습니다. 미국은 중국산 제품에 대한 검역을 강화하는 한편 가짜 치약, 애완동물사료 및 농수산물 등에 대해서 수입금지조치를 내렸구요. EU는 독성물질로 만들어진 중국산 가짜 치약이 스페인과 이탈리아 등지에서 대규모로 발견되고 있다며 경고하고 나섰습니다. 일본은 지난 4월 중국에서 재배된 유전자 조작 농산물이 수입되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자 즉각 수입금지조치를 했으며 이후 중국산 농수산물 수입을 매우 까다롭게 만들었지요.

반면 중국 정부는 12일 “중국산 제품에는 아무런 문제가 없다”고 주장했습니다.

그러나 이 같은 중국정부의 주장은 정샤오위 중국식품의약품안전관리국 국장 사건으로 인해 신뢰를 얻지 못하고 있습니다. 정샤오위 국장은 중국식품의약품안전관리국을 창설한 사람으로 ‘개혁적 인물’로 알려져 있었지만 중국 공산당 정부의 방침에 따라 의약품 가격을 인상하지 못하게 된 제약회사들이 가짜 약을 만들면서 그를 매수했습니다. 그동안 649만 위안(한화 약 7억 8,000만 원)의 뇌물을 받은 그는 댓가로 최소한 6개의 가짜 약을 승인해 준 것으로 알려졌고 결국 그는 지난 10일 전격 처형되었습니다.

중국산 제품에 아무런 문제가 없다면 그가 처벌받아야 할 이유가 무엇입니까?

또 세계적으로 중국산 식품에 대한 안정성 논란이 거세지면서 중국 정부는 수출을 금지시킨 41개 기업 블랙리스트를 공개했습니다

중국 국가 품질감독검역총국은 웹사이트를 통해 일본에 마른 뱀장어 수출 기업을 포함해 41개 수출 기업과 제품 명칭, 수출 국가와 이들 기업에 취한 수출금지 등의 강제조치 내용을 공개했구요.

블랙리스트에 포함된 기업은 미국 수출기업 17개, 일본 수출기업 11개를 포함해 유럽연합, 한국 등으로 제품을 수출하는 기업들이 대거 포함되었는데 최근 들어 세계적으로 문제가 되고 있는 이산화황 같은 중독물질이 과다하게 함유되거나 유해 박테리아가 함유된 중국산 해산물, 과일, 애완동물 사료 등이 해당됩니다.

중국산 제품에 아무런 문제가 없다면 왜 중국은 자국의 41개 기업 블랙리스트를 공개하고 수출금지를 시켰습니까?

중국산 제품에 문제가 심각함을 분명히 분명히 중국정부도 인정을 했습니다.

 

리창장(李長江) 중국 국가품질감독검사검역총국(이하 검역 총국) 국장은 이날 차이나데일리와의 인터뷰에서 "일부 해외언론, 특히 미국 언론은 이른바 '안전하지 않은 중국 제품'에 대해 제멋대로 보도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또 "그들은 흰 것을 검은 것으로 바꾼다"며 "한 기업의 문제는 나라 전체의 문제가 될 수 없다"며 해외언론 보도 행태가 무분별하다고 비난했다.

다른 검역총국 관계자는 외국기업들도 자기들의 이익을 위해 중국산 제품에 대한 우려를 과장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소금과 두부로 둔갑한 석회가루, 독성물질에 절인 골판지로 만든 종이만두, 가짜 달걀, 수돗물과 도랑물로 만든 생수 등 이런 엽기적인 식품들이 해외에서 큰 물의를 일으키는데도 불구하고 중국 측은 뭐가 문제냐는 반응을 보이고 있습니다.

실제 중국 내부에서는 병을 고치려 먹은 약 때문에 죽었다는 기사가 심심치 않게 등장합니다. '짝퉁'병원, '짝퉁'약국도 있습니다. 심지어 어떤 이는 "중국에는 사람 빼고는 모두 가짜"라고까지 하고 있습니다.

지난 11일 언론들은 중국산 생수의 절반 이상이 ‘가짜 생수’라고 외신을 인용해 보도했습니다. 12일에는 베이징에서 폐골판지를 독성물질로 탈색처리해 만든 만두가 적발됐다고 보도한데 이어 14일에는 SBS가 주로 한국으로 수출하는 생선에 농약과 방부제, 표백제 등을 마구 뿌리는 장면을 보도했습니다. 15일에는 북한 적십자사가 한국제약협회에 유통기한이 지난 의약품이라도 보내달라고 요청한 이유가 중국산 가짜 의약품에 대한 두려움 때문이라는 기사또한 보도 되었습니다.

무분별하며 제멋대로 자기들의 이익을 위해서 중국산 제품에 대한 우려를 희석시키고자 하는 이는 바로 중국입니다.

 

현지 관영언론도 이러한 당국의 비판에 가세했다.

중국 공산당 기관지 인민일보(人民日報)는 해외판 사설에서 "최근 중국의 위협이란 이론을 대량으로 생산하는 사람들이 이 이슈를 잡고 놓지 않고 있다"면서 "개개의 경우를 마치 전체인양 다루고 '중국산 제품'을 악의적으로 공격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이런 보도들을 접한 전세계인들은 크게 분노하고 있습니다. 현재 포털 사이트 등에 실린 중국식품에 대한 기사에도 전세계 네티즌들의 비난이 봇물처럼 쏟아지고 있습니다. 왜 각국 정부는 이런 중국산 식품을 국내에 유통시키도록 수입업자들을 그냥 내버려 두고 있느냐는 내용이 지배적입니다. 미국, 일본, 유럽 등이 언론 보도와 함께 중국산 식품 수입금지 조치를 실시하는데 그 파장은 점점 더 확산될 조짐을 보이고 있습니다.

세계보건기구(WHO)에 따르면 최근 중국에서만 3억명이 불량 식품 피해를 당하고 있습니다. 중국 식품 산업은 2005년 기준 2,500억달러 규모로 매년 100% 이상 성장하고 있지만 음식과 관련된 질병으로 인한 비용은 매년 69억달러에 이릅니다.

‘인터내셔널 헤럴드 트리뷴'을 비롯한 언론들은 중국에서는 부정·불량식품에 대한 단속 손길이 영세업체에까지 미치지 못한다고 지적했습니다. 땅이 너무 넓고 인구도 많아 구석구석까지 정부 통제 아래 두기는 사실상 불가능한 게 중국이라고 중국인들도 인정하고 있습니다. 중국 식품업체 중 90%는 종업원이 10명 미만의 영세업체입니다.

그러나 이 같은 중국 측의 비난에도 불구하고 장난감, 식품, 의약품 등 중국산 제품에 대한 미국인들의 우려를 불식시키기는 어려울 것으로 로이터통신은 내다봤다.

 

=> 지금 현재 미국은 미전역이 "중국산 공포"에 휩싸이고 있다고 합니다.

"차이나프리"(중국산식품안씀)표시 식품사가 등장하기까지 했구요.

미국은 중국산 상품 수입은 해마다 늘고 있어 해산물의 경우 1996년 2억8,500만달러이던 수입액이 지난해 19억달러로 10년새 무려 여섯 배 가까이 치솟았고 전체 해산물 수입량에서 중국산이 차지하는 비중은 22%에 달했습니다. 지난해 수입된 사과주스와 마늘, 마늘 파우더의 절반이상이 중국에서 들여왔고. 사과주스의 경우 10년전만 해도 1%에 불과했지만 중국산의 경우 올해 리콜된 전제품의 60%를 차지할 정도이고 갈수록 심각해 질 추세라고 하는군요

중국산에 대한 불신이 일파만파로 번지면서 지난주 FDA가 중국산 해산물의 수입을 금지했으며 중국측의 미국과 유럽에 대한 가금류 수입 승인 압력도 차질을 빚고 있습니다.

지난 2003년 사스 파동에 이어 중국의 큰 수입원인 관광업계의 타격도 예상된다고 하는 군요.

중국인도 믿지 않는 중국산을 중국은 중국산이 불안하다는 국제사회 주장에 대해 ‘중국제품 수출을 막기 위한 술수'라고 주장하는 어처구니 없음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스스로 중국인은 구제불능이다라는 인식을 전세계인에게 심어주고 싶으신 겁니까?

남을 속이기 위해 자신을 먼저 속이는 행위라고 밖에는 보이질 않습니다.

한국 보건 당국은 지금 이순간 정신을 바짝 차려야 합니다. 식품사범에 대해서는 절대로 인정을 두어선 안됩니다. 세계인의 건강이 위협받고 있는 시점 불량 저질 짝퉁 중국산 제품으로 부터 국민을 지켜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