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중학교 미술시험 문제입니다. "목, 팔, 다리 등이 없는 몸통만 표현한 조각작품을 무엇이라 하나?" 정답은 '토르소'입니다. 그런데 채점이 끝나고 미술선생님이 잔뜩 흥분하셔서 문을 홱~~ 여시며 소리치셨습니다. "이거이거, 병신이라고 쓴 새끼 나와!!!" 헤헤... 웃어주세요...
너무 솔직한 답...
"목, 팔, 다리 등이 없는 몸통만 표현한 조각작품을 무엇이라 하나?"
정답은 '토르소'입니다.
그런데 채점이 끝나고 미술선생님이 잔뜩 흥분하셔서 문을 홱~~ 여시며 소리치셨습니다.
"이거이거, 병신이라고 쓴 새끼 나와!!!"
헤헤... 웃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