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 저는 일주일뒤면 훈련소들어가는 평범한 청년입니다 ㅋ 다름아니라 요즘 좀 고민이랄까 혼란스러움을 느껴서 이렇게 글을 씁니다 전 짝사랑을 하고있어요 대학교 동기 같은과 같은반인 여자앤데요 1년정도 친해지는 시간을 갖다가 저번 화이트데이때 사탕을주면서 고백했습니다. 직접적으로 만나서 고백하는게 처음이었기때문에 많이 떨었구 그래서 어설픔도 많았는데요 그애가 이런거 맘이 약해서(평소엔 강한데..) 어물쩡어물쩡 심한 소리도 못하고 당황하드라고요.. 괜히 딴소리하고 화제돌리려고 하고 .. 그래서 저도 이건 아닌것같아 미안하다고 친구로 지내자 하고 헤어졌습니다. 말그대로 차인거죠 뭐.. 그 후로 우린 일주일정도 어색하다가 다시 친해졌습니다(그전보다 더 친해졌어요) 이젠 거의 베스트와 약간 친한친구 사이의 관계에요 많이 친해졌죠.. 그아인 제가 이제 여자로서 자길 좋아하지 않는다고 생각하고 있어요(아마..) 하지만 그게 아니거든요.. 아직도 그 애가 너무너무 좋은데 그애 생각이 나서 딴여자도 못만나겠어요. 글이 너무 길어졌군요.. 결론은요 ! 전 일주일뒤에 군대를 가기때문에 그 애와 사귀고싶다거나 이런건 아니에요 하지만 답답하고 .. 얼마전에 그애를 보러갔다왔어요.. 전 서울살고 그앤 경주에 사는데 놀라더라구요 먼거린데 놀러가니까. 어울릴법한 은은한 향수도 선물했는데 너무너무 기뻐하고.. 이제 군대가니까 그 애를 잊어야 하는건가요? 군대가서도 계속 좋아해도 되는건가요? 그 애한테 아직도 좋아한다 제 마음을 말하고 가야할지 그냥 마음속에 묻어놓고 조용히 군대에 갈지.. 여러가지로 고민이되네요.. 충고나 조언 좀 해주세요.. 앞으로 제가 가져야할 마음가짐을요.. 이상한 말장난은 하지 말아주시면 ^ ^ 제 긴글 읽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군대가기전 짝사랑하는 여자에 대해 가져야 할 마음가짐
안녕하세요 ^ ^ 저는 일주일뒤면 훈련소들어가는 평범한 청년입니다 ㅋ
다름아니라 요즘 좀 고민이랄까 혼란스러움을 느껴서 이렇게 글을 씁니다
전 짝사랑을 하고있어요 대학교 동기 같은과 같은반인 여자앤데요
1년정도 친해지는 시간을 갖다가 저번 화이트데이때 사탕을주면서 고백했습니다.
직접적으로 만나서 고백하는게 처음이었기때문에 많이 떨었구 그래서 어설픔도 많았는데요
그애가 이런거 맘이 약해서(평소엔 강한데..) 어물쩡어물쩡 심한 소리도 못하고 당황하드라고요..
괜히 딴소리하고 화제돌리려고 하고 ..
그래서 저도 이건 아닌것같아 미안하다고 친구로 지내자 하고 헤어졌습니다.
말그대로 차인거죠 뭐..
그 후로 우린 일주일정도 어색하다가 다시 친해졌습니다(그전보다 더 친해졌어요)
이젠 거의 베스트와 약간 친한친구 사이의 관계에요
많이 친해졌죠.. 그아인 제가 이제 여자로서 자길 좋아하지 않는다고 생각하고 있어요(아마..)
하지만 그게 아니거든요.. 아직도 그 애가 너무너무 좋은데 그애 생각이 나서 딴여자도 못만나겠어요.
글이 너무 길어졌군요.. 결론은요 !
전 일주일뒤에 군대를 가기때문에 그 애와 사귀고싶다거나 이런건 아니에요
하지만 답답하고 .. 얼마전에 그애를 보러갔다왔어요.. 전 서울살고 그앤 경주에 사는데
놀라더라구요 먼거린데 놀러가니까. 어울릴법한 은은한 향수도 선물했는데
너무너무 기뻐하고.. 이제 군대가니까 그 애를 잊어야 하는건가요?
군대가서도 계속 좋아해도 되는건가요? 그 애한테 아직도 좋아한다 제 마음을 말하고
가야할지 그냥 마음속에 묻어놓고 조용히 군대에 갈지.. 여러가지로 고민이되네요..
충고나 조언 좀 해주세요.. 앞으로 제가 가져야할 마음가짐을요..
이상한 말장난은 하지 말아주시면 ^ ^
제 긴글 읽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