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경우

고민남..2007.07.18
조회195

묻지도 않은 과거경험을 스스럼없이 이야기를 하는 여자친구

 

아직도 정리 되지않고있는 그녀의 홈페이지의 사진들. 어쩌다 그걸본 나....

 

아직도 그녀를 잊지못하는 그녀의 전 남자친구..하지만 그녀는 그에게 마음은 없는듯 하고....

 

지난 과거에 대해서 그건 사랑이였다 라며 숨김없이 자신있게 이야기하는 여자친구.

 

왜 그녀는 내게 자신의 과거를 여과없이 밝히려는걸까요?

내가 묻지도 않았는데....

몇번을 때론 "거짓이 가식이 아닌 배려"일수도 있다라고 넌지시 눈치를 줘도 왜 항상 ...

 

절 사랑하는것일까요?

지나가는 여자만 쳐다봐도 질투를 느끼며

시간마다 전화통화를 못하면 안달을 하고

내 일거수 일투족을 알려고 하면서..... 왜 내게 저런 행동을 하는것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