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살남아입니다 어느날 하두 심심해서 채팅을 하다가 동네랑 가까운 여자를 알게되었어요 살갑게 대하더라구요.. 그래서 그날 저녁 친구들이랑 술먹고 있는데 연락이 왔어요.. 친구 남친이랑 얘기중이라..공원에 혼자 있다구...심심하다구.. 그래서 갔죠.. 갔는데.. 여자아이가.. 좀 통통~뚱뚱 그사이이구.... 다리를 다쳐서 절더라구요....어릴때부터 아팠다는.. 그래서 지금 하는거 없이 백수래구.... 근데 저를 넘 조아하는거 같습니다 어쩌죠?..;;
이런거 따지면 인위적, 가식적인가요?...
23살남아입니다
어느날 하두 심심해서 채팅을 하다가 동네랑 가까운 여자를 알게되었어요
살갑게 대하더라구요..
그래서 그날 저녁 친구들이랑 술먹고 있는데 연락이 왔어요..
친구 남친이랑 얘기중이라..공원에 혼자 있다구...심심하다구..
그래서 갔죠..
갔는데..
여자아이가..
좀 통통~뚱뚱 그사이이구....
다리를 다쳐서 절더라구요....어릴때부터 아팠다는..
그래서 지금 하는거 없이 백수래구....
근데 저를 넘 조아하는거 같습니다
어쩌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