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지 때문에 자궁암 걸릴 수도 있다?

난 몰랐잖아!2007.07.18
조회77,734

여러분 혹시 휴지와 화장지를 구분해서 쓰시나요?

오늘 인터넷 여기저기 돌아다니다가 깜짝 놀랄 동영상을 보고 한마디 적어봅니다.

 

저도 차가 있어서... 주유소에서 기름 넣고는 꼭 챙기는 것이 있는데요~

바로 공짜 휴지!! 여기저기 많이 돌아다니는 편이라... 휴지는 꼭 챙겨둡니다.

그렇게 모은 휴지는 용도도 다양하죠~

차 안에서 뭘 흘렸을 때 닦는 용도는 기본이고~

운전 중 갑자기 화장실이 급할 때~ 들고 잽싸게 화장실로 가기도 하고~~

 

그런데... 그냥 '휴지'로만 알고 있었던 게.. 용도별로 다르다고 하더군요

그냥 '휴지'가 있고... '화장지'가 있다고 합니다.

'휴지'는 몸에 직접 닿는 용도 외에 사용되는 거고..

'화장지'는 얼굴을 닦는 다던가... 화장실 다녀온 후에 뒷처리 할 때 사용하는 거라고 하더군요~

 

아무튼.. 동영상...내용 정말 충격입니다.

몸에 안 좋은 성분(형광 증백제?)이 들어있는 휴지는 요오드를 푼 용액에 반응을 한다는군요~

그런데 주유소에서 나누어 주는 휴지.. 완전 폭발적인 반응!!

까맣게 변하네요~

공짜로 나누어 주는 휴지 얼마나 좋겠느냐~ 막연한 생각이 있긴 했지만..

이렇게 직접 눈으로 확인되는 실험결과를 보니.. 아무 휴지나 몸에 쓰면 안되겠단 생각이 드네요~

정말 자궁암을 유발시킬 수 있을 정도로 안 좋은 무언가가 들어있는지까지는 모르겠지만~~

 

일단은 조심해야겠단 생각이 드네요~

여러분들도 휴지와 화장지~ 구분해서 사용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