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에 글쓴다는게 참 웃긴일이지만.. 어디 가서 말할거리도 못되고.. 이렇게라도 하면 내가 정신차릴까 싶어서.. 욕좀 들으면 혹시나 정신이 들까 싶어서 글 끄적이네요... 브라운아이드걸즈의 노래 '세컨드' 들어보면 왜그렇게 눈물이 나는지... 첨엔 그냥 가볍게 술한잔 먹는 사이에서 어느샌가 나혼자 좋아졌네요.. 그런데 그사람한테 ' 니가 좋은거같아..' 라는 문자가왔을땐 어찌나 좋던지.. 팔딱팔딱 뛰며 좋아하는 내모습이 아직도 기억나는데.. 여자란게.. 아니 내가 ..참 바보같아서. 나중에서야 여자친구 있다는걸 알게된 그 후에도 왜 마음을 접을수 없었는지... 여자친구와 멀리떨어져 있어 허전한 마음에 나한테 사탕발림 말을 한걸 다 아는데도.. 혹시나 진심이 되지 않을까 하는 마음에 그여자보다 더 잘해주고 그 여자보다 더 괜찮은 여자가 되려고 애를쓰고 애를써도 역시난 두번째라는걸 깨닫네요.. 언젠가 그 애한테 질문한적이있었죠.. 그여자가 나보다 그렇게 좋아..? 날 사랑한다네요...근데 그여잘 나보다 더 사랑 한대요.. 그런 말을 들어도 혹시라도 ..정말 혹시라도 그여자보다 나를 사랑한다고 말할 날이 올까봐. 몸을 다 줘서라도 이 이 남자를 잡고있는 나자신이 왜이렇게 우습던지... 사정을 아는 주위친구들은 저보고 미친년이랍니다... 머가 아쉬워서 쓰레기같은놈 만나냐고.. 그럴때마다 그사람 쓰레기 아니라고..날 만날때만큼은 나에게 진심이라고 감싸주는데.. 내 친구들은 그런 내모습이 참 안타깝다네요.. 정말 이렇게 까지 사랑해본 남자가 없었습니다.. 정말 미치도록 끌리고 이 남자라면 세컨드가 아니라 그 이상이라도.. 다 괜찮을 만큼 사랑합니다.. 하지만 이건 아니라는걸.. 솔직히.. 그여자 입장에선..내가 죽일년이겠죠.. 머릿속으로는 접어야 한다는걸..알지만 그앨 생각만해도 터질거같은 이 심장은 왜 말을 안듣는지.. 그여자가 원망스럽기까지 합니다..
세컨드란걸 알면서 사귀는 나..
여기에 글쓴다는게 참 웃긴일이지만..
어디 가서 말할거리도 못되고..
이렇게라도 하면 내가 정신차릴까 싶어서..
욕좀 들으면
혹시나 정신이 들까 싶어서 글 끄적이네요...
브라운아이드걸즈의 노래 '세컨드' 들어보면
왜그렇게 눈물이 나는지...
첨엔 그냥 가볍게 술한잔 먹는 사이에서
어느샌가 나혼자 좋아졌네요..
그런데 그사람한테 ' 니가 좋은거같아..' 라는 문자가왔을땐
어찌나 좋던지.. 팔딱팔딱 뛰며 좋아하는 내모습이 아직도 기억나는데..
여자란게.. 아니 내가 ..참 바보같아서.
나중에서야 여자친구 있다는걸 알게된 그 후에도
왜 마음을 접을수 없었는지...
여자친구와 멀리떨어져 있어 허전한 마음에 나한테
사탕발림 말을 한걸 다 아는데도.. 혹시나 진심이 되지 않을까 하는 마음에
그여자보다 더 잘해주고 그 여자보다 더 괜찮은 여자가 되려고
애를쓰고 애를써도 역시난 두번째라는걸 깨닫네요..
언젠가 그 애한테 질문한적이있었죠..
그여자가 나보다 그렇게 좋아..?
날 사랑한다네요...근데 그여잘 나보다 더 사랑 한대요..
그런 말을 들어도 혹시라도 ..정말 혹시라도
그여자보다 나를 사랑한다고 말할 날이 올까봐.
몸을 다 줘서라도 이 이 남자를 잡고있는 나자신이 왜이렇게 우습던지...
사정을 아는 주위친구들은
저보고 미친년이랍니다... 머가 아쉬워서
쓰레기같은놈 만나냐고..
그럴때마다 그사람 쓰레기 아니라고..날 만날때만큼은 나에게
진심이라고 감싸주는데..
내 친구들은 그런 내모습이 참 안타깝다네요..
정말 이렇게 까지 사랑해본 남자가 없었습니다..
정말 미치도록 끌리고 이 남자라면 세컨드가 아니라 그 이상이라도..
다 괜찮을 만큼 사랑합니다..
하지만 이건 아니라는걸..
솔직히.. 그여자 입장에선..내가 죽일년이겠죠..
머릿속으로는 접어야 한다는걸..알지만
그앨 생각만해도 터질거같은 이 심장은 왜 말을 안듣는지..
그여자가 원망스럽기까지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