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빼기..성공해보신분-0-~~~~~~~~~~~~

ㅇㅇ2007.07.18
조회361

안녕하세요...

 

저는 원래 끈기도없고.....식욕도 좋아서 살은빼야하지만 ...ㅋㅋ그냥생긴대로 열시미살자~!!

이런생각으로 살고잇는 ..한처자에요

 

 

 

그런데오늘......남자친구랑 날도덥고해서 피시방을갔거든요

 

근데그곳엔 남자친구의 친구들 4명이 컴터를 먼저 하고 있었고 저희는 그쪽구석에 자리잡고앉았어요

 

3년정도 사귀다보니까 친구들이랑도 안목이있어서 전 부팅할동안 옆에애들 싸이순회하는거

 

구경하고잇엇져....근데맊 여자애들 사진보면서..

 

 

"야 이년 허벅지봐봐 진짜 뚱땡이같은년 사진왜찍냐??"

 

맊이러고..ㅡ,.ㅡ..제가봤을땐 .........그렇게뚱땡이정도는 아니였거든요

 

그래서제가

 

"저정도도 뚱땡이야?"

 

이러니깐..

 

"자신없음 사진을 올리지말던가 아놔 눈썩엇다~"

 

맊이러는거에요 ㅠ0ㅠ.....

 

그리고 요즘 더운 여름철이라...노출이 잦잖아용...ㅜㅜ

 

여자애들 민소매나 나시입은사진보면서 팔뚝이 내허벅지만하내 어쩌내...이러는데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아..정말 저 옆에서찔려죽눈줄알앗어요

 

저도올여름엔 남자친구랑 바다가기로햇는데

괜히설치다가 저뚱뚱한년 지가몬데 나시쳐입고 놀고잇ㅇ ㅓ~이런소리들을까바무서워요 ㅠ00ㅠ..

 

(비키니는..-_-;꿈꾸지도않아요..)

 

 

 

요즘너무외모지상주읜거가테염 ㅠㅠ.......

 

날도더워서 밖에만나가면..아주 쭉빵인여성들뿐...

 

정말제가봐도 보기조치만.........

 

 

도데체어떻게관리하길래 그렇게군살없이...예쁠까요..ㅜㅜ

 

전물런 먹고싶은거있음먹고..운동이라해봐야 훌라우프-_-;;30분정도...

 

 

ㅠㅠㅠㅠㅠ게다가 키도작고..........

 

 

오늘진짜괜히 거울속 제가 미워죽겟슴당....

 

 

 

살을빼긴빼야겟는데 혹시 ㅜㅜ....엄청난 감량을 하신분...계신가여...

 

도와조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