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걱~~~톡 됐네요. 아 기분 묘해! 어제 보니까 글이 한참이나 뒷 페이지로 간데다 리플도 별로 없었고 조회수도 많지 않아서 별 생각도 없었는데.... 아까 들어와봤다가 허걱 하고 놀랬어요 리플들 쭈욱 읽어봤는데요 재밌는 내용도 많고,,,,,시간상 아직 다 읽어보진 않았는데 동감순으로 너댓페이지 정도 보니 인신공격성 글도 있고 그러네요 이런글에 인신공격에 악플이 달릴 줄 몰랐어요 상처 받았어요. ㅠ 저 소심한 아줌마에요. 그땐 그 아줌마 너무 얄미워서 정말 내가 생각해도 용감했다 싶을정도였지만...아무튼 저도 할머니, 할아버지 오시면 양보 잘해요 물론 임산부 여성분들에겐 더더구나....제가 경험해서 그 힘든걸 아니까요 그리고 젊은사람이라도 (학생이든 누구든...) 아픈 사람들 보면 양보해주고요. 그리고 맞춤법 지적해주신분 계시던데....범내골인줄 몰랐어요 이제 알았으니 앞으로 고칠께요 ^^;; ㄳ 저도 맞춤법엔 나름 민감한편이라.... 혹 글 중에 틀린거 있더라도 오타로 생각해 주세요. 참 그리고 저보고 타자를 잘치신다고 하신분 계시던데 제가 고등학교때 타자기를 학원에서 배웠어요. 그땐 4벌씩이었지만,,,,여기 아마 40~50대 분 계시면 아실거에요. 30대 후반도 아실려나? 아무튼 그래서 그런지 독수리 타법도 아니고 분당 4~500타 정도는 칠수 있어요 ㅋ 그리고 저희 아들이 글 올린거 자랑하고 싶은데 해도 되나요? ㅋㅋ 아들 자랑하고 싶은 엄마의 심정이네요. 결국 절 자랑하는 꼴이지만.... 근데 올리면 오히려 그게 더 악플 달릴거 같아 무서워요. 주말입니다. 여긴 날씨가 꾸무리 하지만 그래도 즐거운 마음으로 좋은 주말 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__) ================================================================================== 안녕하세요. 톡톡을 즐기는 40대 아줌마입니다 ㅋ 요 며칠전 생각이 나서 글을 올려봅니다. 여긴 부산이구요 얼마전에 볼일이 있어 범냇골 갔다가 집으로 돌아가는 버스를 타고 갔는데,,,, 버스 탄지 한 세코스쯤이였나? 서서 가고 있는데 내 앞 좌석에 앉아 있던분이 일어날 채비를 하길래 다음에 내리나 보다 하고 (집까진 한 3~40분을 더 가야하기에) 내심 좋아라 생각하고 있었는데 웬걸....옆에 섯던 아줌마도 아니고 서있는 상태에서 제 뒤에 서있던 아줌마가 언제 자리빈걸 확인했는지....지금 생각해도 참나 어이가 없네 앉으려는 찰나 어디서 가방이 휙 날라 오더라구요 앉으려는데 가방이 갑자기 엉덩이 뒤로 날라오니 참 당황스럽기도 하고 황당하기도 하고 어떻게 해야 될지 몰라 엉거주춤하고 있는데....오더니 아줌마 왈 '제가 다리가 좀 아파서요..' 누구는 뭐 서서 가고 싶나...그 아줌마 저랑 같은 코스(범냇골)에서 탔었거든요 건강해보이기만 하더만...... 아무튼 저도 순간적으로 열받아서 정말 가방 땅바닥으로 내동댕이치고 싶었지만 차마 그렇겐 못하고 그 아줌마 하는 행동 얄미워서 그 가방 제가 들고 그냥 제가 앉아버렸죠 마치 서 있는 사람 가방 들어주는척 그렇게요ㅋㅋㅋ 근데 그 아줌마 무안했는지 가방들고 다른곳으로 가버리데요 제가 앞좌석이였음...뒷자리 쯤으로 제발 아줌마들 그러지 좀 맙시다 저도 아줌마지만 아줌마들의 그런 추한 모습 정말 싫어요 나이 먹은만큼 나잇값좀 해요. 나이만큼의 자존심 죽이지 말자구요 제가 톡을 많이 보면서 느끼는게 많아요 여기 20~30대들이 글을 많이 올리는거 같은데 정말 아니다 싶은것도 있지만 또한 배울점도 많구나 싶은 글도 많아요 그래서 톡을 즐겨 읽지만......한참전에 우리 아들이 톡에 엄마 자랑이랍시고 글을 올린적이 있었는데....톡이 안됐다고 좀 실망하더라구요 아직 고 2밖에 안됐지만 생각하는게 너무 이뻐서 며칠뒤 알고나서 제가 그날 맛있는거 무진장 사줬답니다,,,ㅋ 좀 아부성 글이었지만.....ㅋㅋㅋ 내 아들들......사랑해... 미안해요 마지막 말이 빗나가서......아무튼 아줌마들 좀 그러지 맙시다.
말로만 듣던 아줌마의 자리 쟁취하기
허걱~~~톡 됐네요. 아 기분 묘해!
어제 보니까 글이 한참이나 뒷 페이지로 간데다
리플도 별로 없었고 조회수도 많지 않아서 별 생각도 없었는데....
아까 들어와봤다가 허걱 하고 놀랬어요
리플들 쭈욱 읽어봤는데요 재밌는 내용도 많고,,,,,시간상 아직 다 읽어보진 않았는데
동감순으로 너댓페이지 정도 보니 인신공격성 글도 있고 그러네요
이런글에 인신공격에 악플이 달릴 줄 몰랐어요 상처 받았어요. ㅠ
저 소심한 아줌마에요. 그땐 그 아줌마 너무 얄미워서 정말 내가 생각해도
용감했다 싶을정도였지만...아무튼 저도 할머니, 할아버지 오시면 양보 잘해요
물론 임산부 여성분들에겐 더더구나....제가 경험해서 그 힘든걸 아니까요
그리고 젊은사람이라도 (학생이든 누구든...) 아픈 사람들 보면 양보해주고요.
그리고 맞춤법 지적해주신분 계시던데....범내골인줄 몰랐어요
이제 알았으니 앞으로 고칠께요 ^^;;
ㄳ
저도 맞춤법엔 나름 민감한편이라....
혹 글 중에 틀린거 있더라도 오타로 생각해 주세요.
참 그리고 저보고 타자를 잘치신다고 하신분 계시던데
제가 고등학교때 타자기를 학원에서 배웠어요.
그땐 4벌씩이었지만,,,,여기 아마 40~50대 분 계시면 아실거에요.
30대 후반도 아실려나?
아무튼 그래서 그런지 독수리 타법도 아니고 분당 4~500타 정도는 칠수 있어요 ㅋ
그리고 저희 아들이 글 올린거 자랑하고 싶은데 해도 되나요? ㅋㅋ
아들 자랑하고 싶은 엄마의 심정이네요. 결국 절 자랑하는 꼴이지만....
근데 올리면 오히려 그게 더 악플 달릴거 같아 무서워요.
주말입니다. 여긴 날씨가 꾸무리 하지만 그래도 즐거운 마음으로
좋은 주말 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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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톡톡을 즐기는 40대 아줌마입니다 ㅋ
요 며칠전 생각이 나서 글을 올려봅니다.
여긴 부산이구요 얼마전에 볼일이 있어 범냇골 갔다가
집으로 돌아가는 버스를 타고 갔는데,,,,
버스 탄지 한 세코스쯤이였나?
서서 가고 있는데 내 앞 좌석에 앉아 있던분이 일어날 채비를 하길래
다음에 내리나 보다 하고 (집까진 한 3~40분을 더 가야하기에) 내심 좋아라 생각하고 있었는데
웬걸....옆에 섯던 아줌마도 아니고 서있는 상태에서 제 뒤에 서있던 아줌마가
언제 자리빈걸 확인했는지....지금 생각해도 참나 어이가 없네
앉으려는 찰나 어디서 가방이 휙 날라 오더라구요
앉으려는데 가방이 갑자기 엉덩이 뒤로 날라오니 참 당황스럽기도 하고 황당하기도 하고
어떻게 해야 될지 몰라 엉거주춤하고 있는데....오더니 아줌마 왈 '제가 다리가 좀 아파서요..'
누구는 뭐 서서 가고 싶나...그 아줌마 저랑 같은 코스(범냇골)에서 탔었거든요
건강해보이기만 하더만......
아무튼 저도 순간적으로 열받아서 정말 가방 땅바닥으로 내동댕이치고 싶었지만
차마 그렇겐 못하고
그 아줌마 하는 행동 얄미워서 그 가방 제가 들고 그냥 제가 앉아버렸죠
마치 서 있는 사람 가방 들어주는척 그렇게요ㅋㅋㅋ
근데 그 아줌마 무안했는지 가방들고 다른곳으로 가버리데요
제가 앞좌석이였음...뒷자리 쯤으로
제발 아줌마들 그러지 좀 맙시다 저도 아줌마지만 아줌마들의 그런 추한 모습 정말 싫어요
나이 먹은만큼 나잇값좀 해요. 나이만큼의 자존심 죽이지 말자구요
제가 톡을 많이 보면서 느끼는게 많아요
여기 20~30대들이 글을 많이 올리는거 같은데 정말 아니다 싶은것도 있지만
또한 배울점도 많구나 싶은 글도 많아요
그래서 톡을 즐겨 읽지만......한참전에 우리 아들이 톡에 엄마 자랑이랍시고 글을 올린적이
있었는데....톡이 안됐다고 좀 실망하더라구요 아직 고 2밖에 안됐지만 생각하는게 너무 이뻐서
며칠뒤 알고나서 제가 그날 맛있는거 무진장 사줬답니다,,,ㅋ 좀 아부성 글이었지만.....ㅋㅋㅋ
내 아들들......사랑해...
미안해요 마지막 말이 빗나가서......아무튼 아줌마들 좀 그러지 맙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