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제목 그대로 제 다리는 코끼리 다리입니다. 원래 엄마가 하체가 통통하신 편인데 유전ㅠ 언제부터인지 모르게 다리에 알이 생기더니 지금은 그 알이 정말 거대해졌습니다. 완전 하체에 저주입니다. 상체는 나름 쇄골미인에ㅋ 55사이즈이지만 하체만큼은 저주 그 자체입니다. 대학교 1학년, 갓 졸업하고 아무것도 모르고 철없던 시절에 몇번 반바지 입은 이후로 지금 약 오년간 반바지, 치마는 입어본 적이 없는 것 같아요ㅠ 치마 입어도 겨울에 부츠 신고 입고 그래서 얼마전 이런 제 자신이 너무 싫어서 요즘에 다리 알 빼는 수술 많잖아요 정말 더운 여름에 반바지도 못입는 제 자신이 너무 싫어서 반바지 한번만 입어보고 싶은 마음에 수술을 결심했는데 갑자기 티비에 부작용도 너무 많이 나오고 이러다 하체 불구 돼서 평생 앉아만 있어야 되는 건 아닌지..걱정에 못했거든요ㅠㅠ 혹시 다리 알 빼는 교정술 받으신 분 있나요? 아님 그 부작용 때문에 고민하시는 분들은 안계신지............. 정말 효과 있는 수술인지....... 진짜, 무더위에 반바지 한번 입어 보고 싶네요ㅠ 미니스커트, 핫팬츠 입는 여자들 완전 부러워요ㅠ
제 다리는 코끼리 다리, 알빼는 수술하신분!
정말 제목 그대로 제 다리는 코끼리 다리입니다.
원래 엄마가 하체가 통통하신 편인데 유전ㅠ
언제부터인지 모르게 다리에 알이 생기더니
지금은 그 알이 정말 거대해졌습니다.
완전 하체에 저주입니다.
상체는 나름 쇄골미인에ㅋ 55사이즈이지만
하체만큼은 저주 그 자체입니다.
대학교 1학년, 갓 졸업하고 아무것도 모르고 철없던 시절에
몇번 반바지 입은 이후로 지금 약 오년간 반바지, 치마는 입어본 적이 없는 것 같아요ㅠ
치마 입어도 겨울에 부츠 신고 입고
그래서 얼마전 이런 제 자신이 너무 싫어서
요즘에 다리 알 빼는 수술 많잖아요
정말 더운 여름에 반바지도 못입는 제 자신이 너무 싫어서
반바지 한번만 입어보고 싶은 마음에 수술을 결심했는데
갑자기 티비에 부작용도 너무 많이 나오고
이러다 하체 불구 돼서 평생 앉아만 있어야 되는 건 아닌지..걱정에 못했거든요ㅠㅠ
혹시 다리 알 빼는 교정술 받으신 분 있나요?
아님 그 부작용 때문에 고민하시는 분들은 안계신지.............
정말 효과 있는 수술인지.......
진짜, 무더위에 반바지 한번 입어 보고 싶네요ㅠ
미니스커트, 핫팬츠 입는 여자들 완전 부러워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