센터가면 오만원 준다고~ 원래 주는거야~ 그래야 찾아주지~~ 최소 삼만원은 받아야지~~ 그럼 주는걸로 알고 있는다??" ............................... 이아저씨 고숩니다... ㅡㅡ 잘못걸렸슴다
그전까진 찾아주시는 고마운 분들이 계셔서 저희엄마가 항상 삼만원에서 오만원 사이로 사례금 드렸습니다ㅠ( 엄마 미안~~ ㅠㅠ)
전 당장 112 에 전화 ㄱㄱ .. 전 얼마를 때줘야 바른건지 물어봤습니다. 경찰 아저씨는 그런돈 안줘도 된답니다. 그냥 음료수한개 사드리던지 거기서 이까지 온 차비 정도 주면되지 삼만원씩이나 줄 필요가 없답니다. 아저씨가 돈안주면 센타팔아넘긴대니깐 협박으로 간주하고 112에 전화를 때리면 출동하겠답니다ㅠ
애들이랑 고민하고 얘기하다 결국 사례금을 주고 낼 받기로 결정했습니다!
2차로 자리를 옮겨서 놀던중에 친구폰으로 전화가 왔습니다ㅠ 아까 친구폰으로 전화 검..
폭탄주로 맛이간 전 상태메롱이라 전화못받아서 대신 친구가 전화를 받았씀다
친구가 돈을 줄수없다고 아빠가경찰이라고 구라쳣담니다ㅠ 그리곤 좋게끝내자고 했답니다..
속으로 헉 ... ㅠㅠ 젓깔됐다 .. 그렇습니다.. 내가 아저씨엿더라도 이렇게 나오는데 당연
폰 안갖다 줄거같아요... 난 분명 아저씰 살살 달래서???? 표현이그렇치만 일단 만나기로 합의 다 보고
그렇게 하기로 했는데 ........... 얘가 그냥 말을 확 잘랏네요..
휴ㅠㅠ 정신이 메롱만 아니엇어도 내가 받아서 해결 햇을텐데 ㅗㅗㅗ 그러자 아저씨 손님온다고 전화끊고 다시 전화 한다고.. 하고선 .. 그담부터 폰이 영원히 잠들엇떠요..
택시기사가 협박하고 폰챙겨서 잠수탔어요!!!!!!!!!!!!!!!!!
안녕하세요ㅜ 톡을 즐겨보는 20대 처자올시다~~
사건은. .. 지금으로 부터 얼마전.. 제생일이 엇을때에여..
저번에 톡에 호프집 알바생이 그리쉬워보이냐고 글도 썼는데 ㅋㅋ 위로 해주셔서 ㄳㄳ
그때 일하던 호프집을 그만두던날이 제생일이었죠 ㅋㅋ 기쁜마음으로 월급(현금으로줌) 받고 친구를 만
났습니다.
새로산 샌들 신고 와서 발이 넘 아프길래 시내에 모인 친구들 만나서 시내까지 택시를 타고 가자고 했구요... 마침 택시가 와서 친구와 전 미친듯이 손을 흔들었습니다.,,
(아니 저만 미친듯이 흔들어 재낌) ㅋㅋㅋㅋㅋㅋㅋㅋ 택시가 섰습니다. .
아저씨 타자마자 한소리 함ㅋㅋ
"손을 들고 타야될거아냐. 무작정 타면 어쩌라고"
센스있게 반말 쏴주시는 아저씨 ... 말투가 그냥 싸가지 작렬이어써염;;
"아저씨 손들고 탔는데요... ^^ "
아저씨는 그제서야 그래? 음... 이러더군요 .. 이 아저씨한테 대꾸를 하는게 아니엇음다..
그러다 계속 물어보더군요 이것저것.. 흰봉투를 보면서 친구랑 월급얘기하고 알바그만뒀단 얘기하고
아저씨가 친구랑 저랑 하는 야기 듣고 저보고 말 잘한다고 그러시더군요 ㅋㅋ
그래서 저도 아저씨 하는얘기 다 들어주고 그랬습니다ㅋㅋ 오늘 저 생일
이라는것도 아시구요 ㅋㅋ
친구들 만나서 친구가 알바하는
호프집으로 고고싱 했슴다 ㅋㅋ 미친듯이 마시고 먹고 놀고 얘기하고 그러다가 핸드폰이 조용한겁니다..
생일이고 해서 전화랑 문자도 미친듯이??는 아니지만 ㅋㅋㅋ
많이 왔는데 저녁되니깐 뜸한겁니다... 그래서 미친듯이 폰을 찾았죠 !! 폰이없슴다..
택시에 두고 내린겁니다ㅠ 그래서 내 핸드폰으로 전화를 걸었죠 !! 컬러링 소리만 자꾸 들림..ㅠㅠ
한참후에 아저씨가 받앗어요!! 그 택시아저씨 ...
사정을 설명하고 이쪽으로 오실수잇냐고 했더니 아저씨 .. 시내에서 엄청 먼곳으로 와있답니다. 중리 ..
마산분이시면 아실듯 ㅋㅋㅋㅋ 제가 있는곳은 합성동이었구요 시네마.. -_- 중리에서 합성동 해봤자 오천원에서 칠천원 사인데 .. 엄청 먼곳이라면서 기름값 많이든다고ㅠㅠ 기름값을 강조하려했던 듯..
그래서 차비드린다고 오랬더니 아저씨 바쁘답니다..ㅠㅠ 폰을 돌려줄 생각이 있는건지하며 의심했어여..
그러더니 슬슬 .. 이택시 아저씨 ... 본론으로 고고싱 ㅋㅋ
"이거 내가 센타에 팔면 오만원은 받아~ 근데 찾아주면 원래 사례비는 주는 거거든~
어쩔꺼야 내가 담날새벽6섯시쯤 글로 갈껀데 ..." 말끝을 흐리고..ㅜㅜ
생일날 꼭 연락 올 사람이 있어서 기다리는데 폰이 없으니 답답하고 눈물날 지경이었습니다ㅠ
빨리 찾고 싶은 마음에 사정햇쪼ㅠ 비굴... ㅠㅜㅜ
"아저씨 더 일찍을 안될까요 아님 제가 그쪽으로 찾아가겠습니다. 제발 돌려주세요 생일이라서
연락올때가 있어서요ㅠ " 이랬는데
"그래 알지 생일날 연락많이 오지.. 근데 시간이 안되는데.. 하여튼 돈은 주는거지??
센터가면 오만원 준다고~ 원래 주는거야~ 그래야 찾아주지~~ 최소 삼만원은 받아야지~~ 그럼 주는걸로 알고 있는다??" ............................... 이아저씨 고숩니다... ㅡㅡ 잘못걸렸슴다
그전까진 찾아주시는 고마운 분들이 계셔서 저희엄마가 항상 삼만원에서 오만원 사이로 사례금 드렸습니다ㅠ( 엄마 미안~~ ㅠㅠ)
전 당장 112 에 전화 ㄱㄱ .. 전 얼마를 때줘야 바른건지 물어봤습니다. 경찰 아저씨는 그런돈 안줘도 된답니다. 그냥 음료수한개 사드리던지 거기서 이까지 온 차비 정도 주면되지 삼만원씩이나 줄 필요가 없답니다. 아저씨가 돈안주면 센타팔아넘긴대니깐 협박으로 간주하고 112에 전화를 때리면 출동하겠답니다ㅠ
애들이랑 고민하고 얘기하다 결국 사례금을 주고 낼 받기로 결정했습니다!
2차로 자리를 옮겨서 놀던중에 친구폰으로 전화가 왔습니다ㅠ 아까 친구폰으로 전화 검..
폭탄주로 맛이간 전 상태메롱이라 전화못받아서 대신 친구가 전화를 받았씀다
친구가 돈을 줄수없다고 아빠가경찰이라고 구라쳣담니다ㅠ 그리곤 좋게끝내자고 했답니다..
속으로 헉 ... ㅠㅠ 젓깔됐다 .. 그렇습니다.. 내가 아저씨엿더라도 이렇게 나오는데 당연
폰 안갖다 줄거같아요... 난 분명 아저씰 살살 달래서???? 표현이그렇치만 일단 만나기로 합의 다 보고
그렇게 하기로 했는데 ........... 얘가 그냥 말을 확 잘랏네요..
휴ㅠㅠ 정신이 메롱만 아니엇어도 내가 받아서 해결 햇을텐데 ㅗㅗㅗ 그러자 아저씨 손님온다고 전화끊고 다시 전화 한다고.. 하고선 .. 그담부터 폰이 영원히 잠들엇떠요..
....................................................
전화를 해도 전원이 영원히 잠듬.. ... ㅠㅠ돈을 드린다고 친구가 경우없게 말해서 죄송하다고 기사님 죄송해요 돈드릴게요 란 문자를 백통 넘게 보냈습니다.. 시뱅알.. ㅠㅠ !!!
하지만 별 소득없이 .. 삼일을 기다린 끝에 결국 분실신고 및 해지를 했습니다 . 집으로 연락올까 뜬눈으로 밤을 지샌 내 정성은 아랑곳 하지않고 .. 결국 ............ 영원히 잠든 내폰 ㅠㅠ
전 그 택시기사의 비열하고 얄팍한 웃음을 잊을수 없습니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ㅅㅂ
전화 받앗을때 그 아저씨의 목소리와 말투에서' 넌 나한테 안돼 걸려들었어' 란 포스를 느꼇음..
앗짜증나 .. 택시에 폰놔두고 내린 내 잘못도 있지만꼭 그런식으로 하셔야 겠냐고여 말이라도 곱게 ...
센터에 팔면.. 이얘기 아직도 생생해요.. 아마도 브릿지 할거란 얘기 .. 내폰 산지 세달됐는데 ..
브릿지 시켰다면 그냥 잊어야 겠죠 ? ... 택시기사들 폰주으면 브릿지 시키려고 판다든데ㅡㅡ 기본 오육만원 ..
네이버에 어느 택시기사분의 블로그를 갔다가 그분이 쓴 글을 봤는데
자기 동료들은 싹다 그런다더군요,, 놔두고 내린폰을 발견한 즉시 전원을 끈다고. ... 빌어먹을
아 젓갈가테 .. ㅜㅜㅜㅜㅜㅜㅜ
잠도안와 ...
후 ..
톡 여러분..
이런경험들 많으신가요?ㅠㅠㅠㅠ
대처 방안과 해결방법 ............. 현명한걸로 의견 좀 부탁~~~~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