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전 27남인데요. 그 누난 29..저 싫다는 누나가 너무 좋아요. ㅠㅠ 어떻해야돼요? 미치겠네요. 20일정도 사귄 여친이 있었는데 사귈 때, 같이 일하는 누나를 데리고 왔어요. 그런데 제 이상형인 거 있죠. 제 여친은 별로라서 헤어질려고 했던 상황이고요. 생긴것도 동안이라서 저보다 동생 같았어요. 술 자리에서 말 하는것도 도도한게 끌려서...ㅠㅠ 아무래도 옛날에 사귄 여친이랑 같이 일 하고 있으니까 다가가기엔 너무 먼 누나라는 걸 알고 있었습니다. 그래도 좋은 건 좋은건지라 용기내어 전화 했지만 거절 당했습니다. 그런데 술먹고 생각나서 전화 했습니다. 받아주더군요. 까칠하게 대했지만 막 그냥 끊지는 않구요~ 문자하니까 전화와서 술먹고 전화 하지말라고... 네~ 그럼 술 안먹고 용기내서 전화 할께요. 그랬죠. 어제 오후 였어요. 문자를 먼저 보냈죠. 여친과 술 먹을 때, 남자 소개 시켜준다고 받아둔 사진이 있었어요. 그 미끼로 전번도 받고 증명사진도 받아뒀었죠;; 문자 내용은 알던 여자가 있었는데 그 여자가 내지갑에 둔 사진을보고 여친인 줄 알고 만나지 말자고 그러더라.. 이렇게 보냈죠.. 뻥으로 - - 그러니까 답이이 오기를 내 사진 버려라. 이러데요? 사진을 어떻게 버리냐 만나서 줄테니까 만나요 이랬죠. 또 거절.., 휴~ 그러곤 저녁에 전화하니까 일 한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나중에 전화할꼐요. 그러고 끊었거든요. 그렇게 회사 일 끝내고 집에가서 축구 인도네시아전 다 보고 잘려고 누워 있으니까 잠이 약간 들었는데 폰 진동 소리에 깼는데 그 누나가 전화 한거예요. 너무 반가워서 응 누나 그랬죠. 뭐해? 이러데요. 응 걍 있어. 제가 막 다가갈려고 말을 했죠. 내용은 뭐 전화 그만해 이런 내용이지만 끝에 끊을 때 누나동생사이로 지내자 그러고 끊었거든요? 아침에 일어나서 문자를 보냈어요 주말에 뭐하냐고 답이 없는거예요. 그래서 회사와서 전화 했는데 또 대게 쌀쌀맞게 대답하더라고요. 어제 밤에 자기가 전화할 땐 이정도는 아니였는데 말이죠. 끊을 때 얼굴에 땀이 송송 맺혔더라고요. ㅠ 저 이 누나 점점 끌리는데 어떻하면 좋죠? 다가갈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요? 저 최대한 노력 해 보게요. ㅡㅡ;; 무조건 욕만 하시지 마시고 조언 부탁드립니다. - 감사합니다.
(누나사랑)짝사랑이 이런건가요?
안녕하세요.
전 27남인데요. 그 누난 29..저 싫다는 누나가 너무 좋아요. ㅠㅠ
어떻해야돼요? 미치겠네요.
20일정도 사귄 여친이 있었는데 사귈 때, 같이 일하는 누나를
데리고 왔어요. 그런데 제 이상형인 거 있죠.
제 여친은 별로라서 헤어질려고 했던 상황이고요.
생긴것도 동안이라서 저보다 동생 같았어요.
술 자리에서 말 하는것도 도도한게 끌려서...ㅠㅠ
아무래도 옛날에 사귄 여친이랑 같이 일 하고 있으니까
다가가기엔 너무 먼 누나라는 걸 알고 있었습니다.
그래도 좋은 건 좋은건지라 용기내어 전화 했지만
거절 당했습니다.
그런데 술먹고 생각나서 전화 했습니다. 받아주더군요.
까칠하게 대했지만 막 그냥 끊지는 않구요~
문자하니까 전화와서 술먹고 전화 하지말라고...
네~ 그럼 술 안먹고 용기내서 전화 할께요. 그랬죠.
어제 오후 였어요. 문자를 먼저 보냈죠. 여친과 술 먹을 때, 남자 소개 시켜준다고
받아둔 사진이 있었어요. 그 미끼로 전번도 받고 증명사진도 받아뒀었죠;;
문자 내용은 알던 여자가 있었는데 그 여자가 내지갑에 둔 사진을보고
여친인 줄 알고 만나지 말자고 그러더라.. 이렇게 보냈죠.. 뻥으로 - -
그러니까 답이이 오기를 내 사진 버려라. 이러데요?
사진을 어떻게 버리냐 만나서 줄테니까 만나요 이랬죠.
또 거절.., 휴~
그러곤 저녁에 전화하니까 일 한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나중에 전화할꼐요. 그러고 끊었거든요.
그렇게 회사 일 끝내고 집에가서 축구 인도네시아전 다 보고
잘려고 누워 있으니까 잠이 약간 들었는데 폰 진동 소리에 깼는데
그 누나가 전화 한거예요.
너무 반가워서 응 누나 그랬죠. 뭐해? 이러데요.
응 걍 있어. 제가 막 다가갈려고 말을 했죠. 내용은 뭐 전화 그만해 이런 내용이지만
끝에 끊을 때 누나동생사이로 지내자 그러고 끊었거든요?
아침에 일어나서 문자를 보냈어요 주말에 뭐하냐고
답이 없는거예요. 그래서 회사와서 전화 했는데 또 대게 쌀쌀맞게 대답하더라고요.
어제 밤에 자기가 전화할 땐 이정도는 아니였는데 말이죠.
끊을 때 얼굴에 땀이 송송 맺혔더라고요. ㅠ
저 이 누나 점점 끌리는데 어떻하면 좋죠?
다가갈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요? 저 최대한 노력 해 보게요. ㅡㅡ;;
무조건 욕만 하시지 마시고 조언 부탁드립니다.
-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