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22살 여자 이구요.. 제 남자친구는 저보다 6살이 많습니다.. 1년 좀 넘게 사귀었구요.. 그러나 3일전에 남자친구와 헤어졌습니다. 저한텐 첫사랑이었습니다.. 남자친구는 저와 같은 지역에 삽니다.. 그런데 최근들어 남자친구가 연락도 뜸해지고 저한테 좀 무심한것 같아졌다는 생각이 자꾸 들더군요.. 문자를 보내도 감정표시 없이 딱딱하게만 오고.. 혹시나 싶었지만 신경쓰지 않고 있었습니다.. 그렇게 지내기를 며칠.. 간만에 영화를 보러갔습니다.. 보고 오는 도중 저희 둘 사이는 말없이 적막... 제가 너무 답답해 왜 그러냐고 물어보니 그냥 혼자 생각하게 냅두라더군요.. 집에 도착할때 쯔음에 남자친구가 얘기를 하더군요.. 저와 시간을 좀 가져보고 싶다고.. 너와 나는 성격이 잘 맞지 않는 것같다고.. 잘 못해주는 것 같아 미안하다고.. 제가 싫고 밉고 이런건 하나도 없다고 하더군요.. 자기가 이렇게 보내주는 것이 저한테는 더 좋을거라고.. 너 같은 여자 놓치고 나면 후회하겠지만.. 나중엔 오빠한테 고마워 할꺼라면서.. 넌 오빠보다 더 좋은사람 만날수 있을꺼라며.. 연락은 계속하고 지내자더군요.. 연인은 아니지만 연인같은 친구로.. 그러면서 막 울더군요.. 강하게 보였던 사람이었는데.. 사실 제가 사회생활을 못해봐서 어리숙하게 행동할때가 많았습니다.. 그때마다 오빠는 그런 제가 너무 답답해 고치려고 하고 잔소리도 많이 하고 그랬습니다.. 그래서 무슨행동을 할때마다 전 남자친구 눈치를 봐야했습니다.. 그래도 전 참고 고치려고 노력 많이 했습니다.. 오빠를 많이 좋아했었기때문에.. 그리고 내 행동이 잘못된것을 알았기 때문에.. 그러나 오빠는 매번 이런상황이 올때마다 미안하고 답답했었나 봅니다.. 오빠는 매번 친구를 만나면 제 얘기를 한다고 했습니다.. 착한 애한테 지금 무슨짓을 하는 건지 모르겠다고.. 욱하는 성격때문에 항상 화부터 내고 만다고.. 그때마다 우는 절 보면 마음이 그렇게 아팠다고.. 그래서 오빠는 저를 자유롭게 해주고 싶었다고 했습니다.. 자기말고 남자친구도 사귀어보고.. 사회활동도 해보고 하면서 세상사는것을 배워보라고.. 그러고 난뒤 전 미련을 못버리고 남자친구한테 연락을 했습니다.. 헤어지고 난뒤 연락을 먼저 하면 안된다는 것을 알고 있었지만 아직까지 오빠는 날 좋아하는 것 같고.. 후회하고 있는것 같아 혹시라도 돌아오지 않을까 하는마음에 연락을 했는데 받지 않더군요.. 그래서 남자친구 집을 찾아갔습니다 초초한 마음에 이러면 안된다는 걸 알면서도 찾아간 남자친구 집엔 제가 보내준 선물은 다른곳에 다 치웠더군요.. 그리고 다른여자와 찍은 사진이 있더군요.. 욱하는 마음에 오빠한테 전화를 했더니 저녁에 잠깐 보자더군요.. 자기도 많이 힘들었다며 그것때문에 그 여자를 만난거라더군요.. 그런데 여자를 만나니 제생각이 나서 더 힘들었다며 울기 시작하더군요.. 그러면서 계속 미안하다고... 그렇게 오빠를 만나고 집에 들어왔는데 오빠한테 연락이 오더군요.. 자기도 다시한번 생각을 해보겠다고.. 내일 한번 보자고 그러더군요.. 나처럼 괜찮은 여자를 놓치면 후회할거 같다고.. 그래서 저는 기대를 하고 있었습니다..한편으로는 걱정도 함께.. 그리고 다음날 저희는 또 만났습니다.. 기대감에 부풀어 있었는데.. 오빠는 자기가 아무리 생각을 해봐도 저를 다시 만나면 저한테 또 상처를 줄것같고, 잘해주지 못할것 같아 안되겠다고 하더군요.. 인연이라면 언젠간 만나게 되있다고 세월의 흐름에 맡겨보라더군요.. 그렇지만 저는 왜 미련이 자꾸 남을까요.. 오빠가 그러더군요.. 지금 만나고 있는 여자는 그냥 만나고 있는거라고.. 스쳐가는 여자일뿐이라고.. 우리가 다시 시작할 기회는 얼마든지 있다고 하고.. 그래서 제가 몸이 멀어지면 마음도 멀어지는게 아니냐라고 물어봤더니 차라리 연인같은 친구사이로 지내면서 가끔 한번씩보고 연락하고 이러는 것이 훨씬 더 나을거라고.. 도대체 오빠의 생각은 뭘까요.. 자꾸 왜 저는 희망이 생기는 걸까요.. 그렇지 않다는걸 알면서.. 도대체 제가 어떻게 해야 되는 건가요..
모르겠어요..
저는 22살 여자 이구요..
제 남자친구는 저보다 6살이 많습니다..
1년 좀 넘게 사귀었구요..
그러나 3일전에 남자친구와 헤어졌습니다.
저한텐 첫사랑이었습니다..
남자친구는 저와 같은 지역에 삽니다..
그런데 최근들어 남자친구가 연락도 뜸해지고
저한테 좀 무심한것 같아졌다는 생각이 자꾸 들더군요..
문자를 보내도 감정표시 없이 딱딱하게만 오고..
혹시나 싶었지만 신경쓰지 않고 있었습니다..
그렇게 지내기를 며칠..
간만에 영화를 보러갔습니다..
보고 오는 도중 저희 둘 사이는 말없이 적막...
제가 너무 답답해 왜 그러냐고 물어보니
그냥 혼자 생각하게 냅두라더군요..
집에 도착할때 쯔음에 남자친구가 얘기를 하더군요..
저와 시간을 좀 가져보고 싶다고..
너와 나는 성격이 잘 맞지 않는 것같다고..
잘 못해주는 것 같아 미안하다고..
제가 싫고 밉고 이런건 하나도 없다고 하더군요..
자기가 이렇게 보내주는 것이 저한테는 더 좋을거라고..
너 같은 여자 놓치고 나면 후회하겠지만..
나중엔 오빠한테 고마워 할꺼라면서..
넌 오빠보다 더 좋은사람 만날수 있을꺼라며..
연락은 계속하고 지내자더군요.. 연인은 아니지만 연인같은 친구로..
그러면서 막 울더군요.. 강하게 보였던 사람이었는데..
사실 제가 사회생활을 못해봐서 어리숙하게 행동할때가 많았습니다..
그때마다 오빠는 그런 제가 너무 답답해 고치려고 하고 잔소리도 많이 하고 그랬습니다..
그래서 무슨행동을 할때마다 전 남자친구 눈치를 봐야했습니다..
그래도 전 참고 고치려고 노력 많이 했습니다..
오빠를 많이 좋아했었기때문에.. 그리고 내 행동이 잘못된것을 알았기 때문에..
그러나 오빠는 매번 이런상황이 올때마다 미안하고 답답했었나 봅니다..
오빠는 매번 친구를 만나면 제 얘기를 한다고 했습니다..
착한 애한테 지금 무슨짓을 하는 건지 모르겠다고..
욱하는 성격때문에 항상 화부터 내고 만다고.. 그때마다 우는 절 보면 마음이 그렇게 아팠다고..
그래서 오빠는 저를 자유롭게 해주고 싶었다고 했습니다..
자기말고 남자친구도 사귀어보고.. 사회활동도 해보고 하면서 세상사는것을 배워보라고..
그러고 난뒤 전 미련을 못버리고 남자친구한테 연락을 했습니다..
헤어지고 난뒤 연락을 먼저 하면 안된다는 것을 알고 있었지만
아직까지 오빠는 날 좋아하는 것 같고.. 후회하고 있는것 같아 혹시라도 돌아오지 않을까 하는마음에
연락을 했는데 받지 않더군요.. 그래서 남자친구 집을 찾아갔습니다
초초한 마음에 이러면 안된다는 걸 알면서도 찾아간 남자친구 집엔
제가 보내준 선물은 다른곳에 다 치웠더군요.. 그리고 다른여자와 찍은 사진이 있더군요..
욱하는 마음에 오빠한테 전화를 했더니 저녁에 잠깐 보자더군요..
자기도 많이 힘들었다며 그것때문에 그 여자를 만난거라더군요..
그런데 여자를 만나니 제생각이 나서 더 힘들었다며 울기 시작하더군요..
그러면서 계속 미안하다고...
그렇게 오빠를 만나고 집에 들어왔는데 오빠한테 연락이 오더군요..
자기도 다시한번 생각을 해보겠다고.. 내일 한번 보자고 그러더군요..
나처럼 괜찮은 여자를 놓치면 후회할거 같다고..
그래서 저는 기대를 하고 있었습니다..한편으로는 걱정도 함께..
그리고 다음날 저희는 또 만났습니다..
기대감에 부풀어 있었는데..
오빠는 자기가 아무리 생각을 해봐도
저를 다시 만나면 저한테 또 상처를 줄것같고, 잘해주지 못할것 같아
안되겠다고 하더군요.. 인연이라면 언젠간 만나게 되있다고
세월의 흐름에 맡겨보라더군요..
그렇지만 저는 왜 미련이 자꾸 남을까요..
오빠가 그러더군요.. 지금 만나고 있는 여자는 그냥 만나고 있는거라고..
스쳐가는 여자일뿐이라고.. 우리가 다시 시작할 기회는 얼마든지 있다고 하고..
그래서 제가 몸이 멀어지면 마음도 멀어지는게 아니냐라고 물어봤더니
차라리 연인같은 친구사이로 지내면서 가끔 한번씩보고 연락하고 이러는 것이
훨씬 더 나을거라고.. 도대체 오빠의 생각은 뭘까요..
자꾸 왜 저는 희망이 생기는 걸까요.. 그렇지 않다는걸 알면서..
도대체 제가 어떻게 해야 되는 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