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두 맨날 눈팅만 하다가 글올립니다. 제나이 28살 이구요 ....이회사들어온지 한 1년 좀 넘었습니다. 첨엔 가족회사인지 몰랐습니다. 말 안더군요. 면접에 그런것까지 말하지 안으니깐요 가족회사 정말 웃기더군요. 완젼 사장의 친가 외가 다 섞어서 일합니다.(완젼 장난 아님.. 안밝혀진 친척이 더 있을수도ㅋ) 그 밑에 일하는 사람들 숨도 못쉽니다(없는데서는 쉽니다..ㅋ) 정말 너무 어이없는 일들의 연속이었습니다. 제 직속상사 과장님도 사장님의 친척인데 .. 일에대해서 모릅니다. 저도 총무 인사 회계 전공이 아니라 이것저것 물어봐야 하는데 ... 물어보면 막 신경질 냅니다.. 정말,, 무안합니다. 거기다 사장님께 어찌나 아부를 떠는지. 친척간에 저렇게 아부를...웃기지도 않습니다. 사장님 외근갔다 들어오심 완젼 그동안 있었던 이야기를 막 읊습니다...아주~~징그럽습니다 (저러고 싶을까~) 그리고 인맥으로 거의 사업을 하니.. 거래처가 거의 친척인 경우도 있고 너무 웃깁니다. 어떤전화는 이럽니다. ." 나 사장 처의 고모부인데... 사장있나?. 아직입금이 안돼서.." 이런전화 자주 옵니다.. 대체 뭔지ㅋㅋ 자기네 끼리 아주 거래까지 하나봐요. 그러다 안맞으면 거래 끊어버리고..진짜웃깁니다 거기다... 부하 직원들을 어찌나 시다처럼 잘 부려먹는지.. 딱 니네딸도 그런 가족회사들어가봐~ 항상이런 생각들로 마인드 콘트롤하고 지냅니다. 가족회사 다니고 계신 님들은 어떠신가요~ 오래 다닐 수 있을까요?? 매일 같이 또라이같은 일들을 보게 되서 고민입니다. ---------------------------------------------------------------------------------- 하핫 신세 한탄이 톡톡이 될줄이야~ 저말구도 가족회사 다니시는분들이 많았군요. 이 더운날 가족회사 스트레쓰까지 몰아붙이니 참 더 덥게 느껴지네요.. 역겨운 가족회사 분풀이 하자면 석달열흘 씨부리대도 모자랍니다만. 혼자당하는 게 아니어서 힘이 되네요.ㅎㅎ 견디면서 정서적 불안정한 생활하지 않고 가족회사 아닌곳을 찾아 봐야겠습니다. 미래와 건강을 위해.. 님들도 몸 병들어가면서 까지 비위 맞추고 욕먹으며 시간 버리지말구 진취적인 결정으로 새로운 생활 시작 하시길~~ 가족회사는 가족끼리 하는거랍니다~~♪
가족회사 원래 이런가요??
안녕하세요.
저두 맨날 눈팅만 하다가 글올립니다.
제나이 28살 이구요 ....이회사들어온지 한 1년 좀 넘었습니다.
첨엔 가족회사인지 몰랐습니다. 말 안더군요. 면접에 그런것까지 말하지 안으니깐요
가족회사 정말 웃기더군요.
완젼 사장의 친가 외가 다 섞어서 일합니다.(완젼 장난 아님.. 안밝혀진 친척이 더 있을수도ㅋ)
그 밑에 일하는 사람들 숨도 못쉽니다(없는데서는 쉽니다..ㅋ)
정말 너무 어이없는 일들의 연속이었습니다.
제 직속상사 과장님도 사장님의 친척인데 ..
일에대해서 모릅니다. 저도 총무 인사 회계 전공이 아니라 이것저것 물어봐야 하는데 ...
물어보면 막 신경질 냅니다.. 정말,, 무안합니다.
거기다 사장님께 어찌나 아부를 떠는지. 친척간에 저렇게 아부를...웃기지도 않습니다. 사장님 외근갔다
들어오심 완젼 그동안 있었던 이야기를 막 읊습니다...아주~~징그럽습니다 (저러고 싶을까~)
그리고 인맥으로 거의 사업을 하니.. 거래처가 거의 친척인 경우도 있고 너무 웃깁니다.
어떤전화는 이럽니다.
." 나 사장 처의 고모부인데... 사장있나?. 아직입금이 안돼서.."
이런전화 자주 옵니다..
대체 뭔지ㅋㅋ 자기네 끼리 아주 거래까지 하나봐요. 그러다 안맞으면 거래 끊어버리고..진짜웃깁니다
거기다... 부하 직원들을 어찌나 시다처럼 잘 부려먹는지.. 딱 니네딸도 그런 가족회사들어가봐~ 항상이런 생각들로 마인드 콘트롤하고 지냅니다.
가족회사 다니고 계신 님들은 어떠신가요~
오래 다닐 수 있을까요??
매일 같이 또라이같은 일들을 보게 되서 고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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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핫
신세 한탄이 톡톡이 될줄이야~
저말구도 가족회사 다니시는분들이 많았군요.
이 더운날 가족회사 스트레쓰까지 몰아붙이니 참 더 덥게 느껴지네요..
역겨운 가족회사 분풀이 하자면 석달열흘 씨부리대도 모자랍니다만.
혼자당하는 게 아니어서 힘이 되네요.ㅎㅎ
견디면서 정서적 불안정한 생활하지 않고 가족회사 아닌곳을 찾아 봐야겠습니다.
미래와 건강을 위해..
님들도 몸 병들어가면서 까지 비위 맞추고 욕먹으며 시간 버리지말구 진취적인 결정으로 새로운
생활 시작 하시길~~
가족회사는 가족끼리 하는거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