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에글에 원본이 날라간거 같아서 다시 힘들게 씁니다 ㅠㅠ 사건은 7월16일..월요일이였습니다..담날 쉬는날이기에 이날은 좀 혼자 휴식을 갖고 싶어서 퇴근하구 디브이디랑 맥주랑 안주거리좀 사가지구 집에왔습니다.디브이디 틀어놓구 맥주먹으면서 잼게 보고 있는데 여자친구한테 전화가 오더라구요.. 자기 친구들하구 술먹구 자러온다구 문잠그지 말라네요.. 알았다구 했습니다..디브이디도 다끝나고 어느덧 12가 조금 넘어서 약간 졸리기도 하고 해서 대충 정리하고 불끄고 침대에 누웠습니다..한 10분정도 지났나.. 문이 열리고 누가 들어오는 것입니다..당연히 여자친구줄 알구 "이제왔냐~" 라고 말하니까 바로 침대로 와서 눕는것입니다.. 술많이 먹었구나라구 생각하구 그냥 있는데 갑자기 키스를 하면서 덤비는 겁니다.. 앵기면서 ㅡㅡ아무생각 없이 받아줬죠..ㅡㅡ그리고 자연스레 손이 가슴에 가는순간 좀놀랬습니다..여자친구 가슴 원래 작은데 좀..아니 많이 커져있더라구요..ㅡㅡ 맨날 만지던 늠낌도 안나구 ㅡㅡ저도 맥주좀 먹어서 그런가부다 하구 넘겼습니다.. 근데 점점 애무같은거 할수록 계속 낮선느낌이 든거지요 ㅡㅡ 그순간..갑자기 또한번 집문이 열리는 것입니다.."자기야~나왔어~"우렁찬 내여자친구 목소리..어라..그럼 내옆에 있는여잔 누구지...점점 심장이 뛰는순간.. 여자친구가 불을 키더니 그여자랑 저랑 누워있는 꼴을 보더니.. 마치 찢어죽일듯한 공격태세로 "야이~썅년놈들아~니네가 뒤지고 싶어서 환장했지~~~" 이러면서 후라이팬을 집더니 제머리를 막 치는것입니다..ㅠㅠ 안맞아본 사람은 모릅니다..그아픔을..ㅜㅜ아직도 혹이 안가라앉앗어요.흑.. 암튼..절 마구 때리면서 "이강아지야 나올줄 뻔히 알고 있으면서 니가 어떻게 나한테 이럴수 있어~~" 이러면서 소리를 버럭버럭 지르는 것입니다 ㅠㅠ 그러더니 누워있는 여자는 정신도 못차렸는데 씩씩거리면서 가더니 발로 퍽퍽 차면서 "야이 썅x아 언능 안인나?"막이러면서 깨우고.. 그여자 술취해서 자는와중에 때리니까 아프던지 이상한 신음소리를 내면서 인나더니 눈도뜨지 못한채 "자기야..나..물좀.." 이로는 겁니다.. 그말듣고 여자친구는 더화가 나서 "야~너누구야~내남자친구랑 머하는 짓이야~~" 고레고레 소리지르니까 놀랬는지 눈을뜨면 슬쩍 보더니 완전 놀란 토끼마냥 눈떠서 "아 여기 어디예여?아머야~~꺅`~~" 머대충..말안해도 아시겠죠.. 이러는겁니다..전 여자친구 흥분 가라앉히고 차근차근 설명을 했죠.. 이러이러해서 이렇게 된거다..넌줄알았다..이여자 첨보는 여자다..막그러면서 설명을 했죠..근데 그여자 알고보니 윗층여자였던거죠 ㅡㅡ 전203호 그여잔303호...남자친구랑 동거하는데 술취해서 제방으로 온거죠.. 암튼 오해풀려서 그여잔 죄송하다고 죄송하다고 여러번 말하고 올라가고 제여자친구는 미안하다고 많이 아프냐며 얼음찜질 해주더라구요ㅜㅜ 병주고 약주는것도 아니고..정말 완전 개황당 일을겪은 저는 타격이 심하네요.. 아직도 후라이팬에 충격에서 헤어나오지 못하고 있습니다.. 여러분들!!제발 술취하더라두 집엔 잘찾아갑시다!! 그리고 그여잔 그날이후로 안보이고..아마 서로 피해다니는중인거 같습니다..ㅎ 솔직히 저도 마주치면 뻘쭘하고 그럴꺼 같아서 안마주치길 바라구요.. 너무 황당해서 글한번 써본거니 잼있게 읽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모르는 여자가 제방에 들어왔어요 ㅠㅠ
밑에글에 원본이 날라간거 같아서 다시 힘들게 씁니다 ㅠㅠ
사건은 7월16일..월요일이였습니다..담날 쉬는날이기에 이날은 좀 혼자
휴식을 갖고 싶어서 퇴근하구 디브이디랑 맥주랑 안주거리좀 사가지구
집에왔습니다.디브이디 틀어놓구 맥주먹으면서 잼게 보고 있는데 여자친구한테
전화가 오더라구요..
자기 친구들하구 술먹구 자러온다구 문잠그지 말라네요..
알았다구 했습니다..디브이디도 다끝나고 어느덧 12가 조금 넘어서 약간 졸리기도
하고 해서 대충 정리하고 불끄고 침대에 누웠습니다..한 10분정도 지났나..
문이 열리고 누가 들어오는 것입니다..당연히 여자친구줄 알구 "이제왔냐~"
라고 말하니까 바로 침대로 와서 눕는것입니다..
술많이 먹었구나라구 생각하구 그냥 있는데 갑자기 키스를 하면서 덤비는 겁니다..
앵기면서 ㅡㅡ아무생각 없이 받아줬죠..ㅡㅡ그리고 자연스레 손이 가슴에 가는순간
좀놀랬습니다..여자친구 가슴 원래 작은데 좀..아니 많이 커져있더라구요..ㅡㅡ
맨날 만지던 늠낌도 안나구 ㅡㅡ저도 맥주좀 먹어서 그런가부다 하구 넘겼습니다..
근데 점점 애무같은거 할수록 계속 낮선느낌이 든거지요 ㅡㅡ
그순간..갑자기 또한번 집문이 열리는 것입니다.."자기야~나왔어~"우렁찬
내여자친구 목소리..어라..그럼 내옆에 있는여잔 누구지...점점 심장이 뛰는순간..
여자친구가 불을 키더니 그여자랑 저랑 누워있는 꼴을 보더니..
마치 찢어죽일듯한 공격태세로 "야이~썅년놈들아~니네가 뒤지고 싶어서 환장했지~~~"
이러면서 후라이팬을 집더니 제머리를 막 치는것입니다..ㅠㅠ
안맞아본 사람은 모릅니다..그아픔을..ㅜㅜ아직도 혹이 안가라앉앗어요.흑..
암튼..절 마구 때리면서 "이강아지야 나올줄 뻔히 알고 있으면서 니가 어떻게
나한테 이럴수 있어~~" 이러면서 소리를 버럭버럭 지르는 것입니다 ㅠㅠ
그러더니 누워있는 여자는 정신도 못차렸는데 씩씩거리면서 가더니
발로 퍽퍽 차면서 "야이 썅x아 언능 안인나?"막이러면서 깨우고..
그여자 술취해서 자는와중에 때리니까 아프던지 이상한 신음소리를 내면서 인나더니
눈도뜨지 못한채 "자기야..나..물좀.." 이로는 겁니다..
그말듣고 여자친구는 더화가 나서 "야~너누구야~내남자친구랑 머하는 짓이야~~"
고레고레 소리지르니까 놀랬는지 눈을뜨면 슬쩍 보더니 완전 놀란 토끼마냥 눈떠서
"아 여기 어디예여?아머야~~꺅`~~" 머대충..말안해도 아시겠죠..
이러는겁니다..전 여자친구 흥분 가라앉히고 차근차근 설명을 했죠..
이러이러해서 이렇게 된거다..넌줄알았다..이여자 첨보는 여자다..막그러면서
설명을 했죠..근데 그여자 알고보니 윗층여자였던거죠 ㅡㅡ
전203호 그여잔303호...남자친구랑 동거하는데 술취해서 제방으로 온거죠..
암튼 오해풀려서 그여잔 죄송하다고 죄송하다고 여러번 말하고 올라가고
제여자친구는 미안하다고 많이 아프냐며 얼음찜질 해주더라구요ㅜㅜ
병주고 약주는것도 아니고..정말 완전 개황당 일을겪은 저는 타격이 심하네요..
아직도 후라이팬에 충격에서 헤어나오지 못하고 있습니다..
여러분들!!제발 술취하더라두 집엔 잘찾아갑시다!!
그리고 그여잔 그날이후로 안보이고..아마 서로 피해다니는중인거 같습니다..ㅎ
솔직히 저도 마주치면 뻘쭘하고 그럴꺼 같아서 안마주치길 바라구요..
너무 황당해서 글한번 써본거니 잼있게 읽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