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27살의 결혼한지4개월째 되는 새색시 입니다. 저랑 남편은 같이 회사를 다니는데요. 남편월급은250만원 제월급은 100만원이 조금 넘습니다. 합치면 350만원이라는 큰 목돈이 저희들의 수입입니다. 그러나 저희 신랑이 신혼집 마련으로 대출을 집값의 2/3를 받았고 그 대출금으로 매달 100만원씩 빠져 나갑니다. 그리고 저는 곧 회사를 그만두게 되어 그만두기 전까지는 제월급은 고스란히 적금을 넣고 있어요 남들은 제월급을 그냥 쓰지 왜 그렇게 저축하냐고 물을테죠 그러나 좀 있으면 회사를 그만두게 되는데 지출할곳은 많은데 수입이 갑자기 줄어들게 되면 그땐 감당할수 없을것 같아 신혼때부터 연습삼아 조금 쪼달리게 살고 있습니다. 저랑 신랑은 씀씀이가 꽤 세니 지금부터 연습을 해야 할것 같아서요 그렇게 하면 신랑 월급에서 150만원이 남습니다. 거기에 펀드랑 신랑이 조금씩 들어뒀던 적금 둘의 핸드폰요금, 관리비, 신랑 용돈, 제 출퇴근 차비, 보험료를 빼면 남는건 달랑10만원만 남네요 아직 돈이 없어 결혼하고 집뜰이조차 하지 못했습니다. 제가 이렇게 사는게 잘한것인지는 모르겠습니다. 허나 신혼때 저축해야지 아기가 생기면 저축하지 못한다는 주변의 말씀을듣고 좀 무리인듯 싶지만 신랑월급까지도 쪼개서 저축을 합니다. 그러니 결국은 생활비가 없어 한달에10만원으로 쫄쫄 굶고 살수밖에 없네요 제가 정말 이렇게 저축하는게 잘못된것일까요?
생활비가 없어요ㅠ.ㅠ
안녕하세요?
저는27살의 결혼한지4개월째 되는 새색시 입니다.
저랑 남편은 같이 회사를 다니는데요.
남편월급은250만원 제월급은 100만원이 조금 넘습니다.
합치면 350만원이라는 큰 목돈이 저희들의 수입입니다.
그러나 저희 신랑이 신혼집 마련으로 대출을 집값의 2/3를 받았고
그 대출금으로 매달 100만원씩 빠져 나갑니다.
그리고 저는 곧 회사를 그만두게 되어 그만두기 전까지는 제월급은 고스란히 적금을 넣고 있어요
남들은 제월급을 그냥 쓰지 왜 그렇게 저축하냐고 물을테죠
그러나 좀 있으면 회사를 그만두게 되는데 지출할곳은 많은데 수입이 갑자기 줄어들게 되면
그땐 감당할수 없을것 같아 신혼때부터 연습삼아 조금 쪼달리게 살고 있습니다.
저랑 신랑은 씀씀이가 꽤 세니 지금부터 연습을 해야 할것 같아서요
그렇게 하면 신랑 월급에서 150만원이 남습니다.
거기에 펀드랑 신랑이 조금씩 들어뒀던 적금
둘의 핸드폰요금, 관리비, 신랑 용돈, 제 출퇴근 차비, 보험료를 빼면 남는건 달랑10만원만 남네요
아직 돈이 없어 결혼하고 집뜰이조차 하지 못했습니다.
제가 이렇게 사는게 잘한것인지는 모르겠습니다.
허나 신혼때 저축해야지 아기가 생기면 저축하지 못한다는 주변의 말씀을듣고 좀 무리인듯 싶지만 신랑월급까지도 쪼개서 저축을 합니다.
그러니 결국은 생활비가 없어 한달에10만원으로 쫄쫄 굶고 살수밖에 없네요
제가 정말 이렇게 저축하는게 잘못된것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