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T LINE 친구와 전화로 이야기 하는 것이 엄청 좋다고 하는 아카니시군과 카메나시군.
평상시에는 서로 장난 뿐인 관계여도, 전화는 서로에게 격려를 해주거나 이것저것 상담을 하는 것이 가능 하니까 신기하다. 마음의 핫라인은 언제라도 확실히 이어져 있는거네!
아카니시 진 진지한 이야기부터 그렇지 않은 이야기까지 친구와 길게 이야기하는 것이 좋아.
아직 내 핸드폰이 없었을 때는 집 전화로 자주 전화를 길게 해서 엄마한테 혼났어(웃음). 기본적으로 전화를 좋아해. 카메나시나 니시키도군이나 야마시타군 하고 자주 번갈아가며 전화하는데 항상 꽤 이야기가 길어져버리네. 이야기 내용은 …진지한 이야기부터 그렇지 않은 이야기까지 여러가지(웃음) 카메나시와 J2000에 대해 서로 이야기를 주고 받은 적도 있어.러고 말해도 난 팀안에서는, 지금으로서는 벤치 리포터(계속 벤치를 지키고 있다는 것 같다..ㅋ)라고 느끼고 있지만 말이야(웃음) 뭐..남자 친구와는 어떤 이야기도 할 수 있는데, 혹시 좋아하는 여자 아이 라면 아마 전혀 이야기를 할 수 없을거야.
나는 카메나시와 달라서 부끄럼을 잘타니까(본문-シャイだからね)(웃음) 확실히 연인이 된다면 대단히 괜찮다고 생각하지만, 짝사랑하는 상대에게 전화하는 것은 절대로 무리야.
전화에 얽힌 에피소드라고 하면, 나는 자주 전화를 잘못 걸어버려(웃음) 전에 잘못해서 다른 곳에 4번연속으로 전화 걸어 본 적도 있고(웃음) 그건 상대에게도 귀찮은 일인거네. 죄송합니다…아, 성가신 거 하면 장난전화! 그건 진짜 곤란해! 절때 그만둬 줬으면 좋겠어. 나도 카메나시한테 장난 전화인 척 건 적도 있지만(웃음), (불타는 아카메인거다)진짜 장난전화는 절대 안돼.
카메나시 카즈야 시합전에 츠바사군에게 전화를 받아서 엄청 기뻤어!
전화 엄청 좋아! 뭐 이것이 없으면 살아갈 수 없다고 할 정도(웃음). 하루에 한번은 무슨 일이 있어도 전화를 하는걸.
나는 말이야,이야기하고 있는데 대화가 끊어져도 내가 전화를 끊을 수 없는 타입이야. 상대가 "끊자"라고 말할 때 까지 계속 말해. 그니까 언제나 길게 전화 해버려.
지금까지 최고기록이 3시간정도 일려나~.(3시간은 양반이란다..난 밤샌적도 있어..키키)
이야기상대? 학교 친구 든지 주니어 멤버라든지. 주니어와는 특별히 아카니시군과 니시키도(료)군과 하세가와(준)군과 야마시타(토모히사)군이 많을려나.
모두 잘 돌보아 주는 사람들이니까 내가 뭔가 상담하면, 항상 진지한 대답을 해줘서 엄청 감사하고 있어! 아,그러고 보니 이전에 J2000 시합전에 (이마이)츠바사군이 전화 해줬는데, 엄청 기뻤어! 야구에 대해서는 츠바사군한테 상담하는 경우가 많아.
전화는 말이야,직접 만나면 좀처럼 말할 수 없는 것도 거북하지 않게 이야기 할 수 있으니까 좋아.
그건 연애라도 마찬가지이겠지. 혹시 좋아하는 여자 아이가 생기면 난 자꾸자꾸 전화할 거라고 생각해. 부끄러워하면 안되는 거네. 아카니시군!(웃음) 마음은 제대로 전해야 되잖아, 그렇지? (그래그래 빨리 전해버려 뭘망설이는 거야 카즈야 기다리잖니)
캇툰 아카니시X카메나시 주니어시절
HOT LINE
친구와 전화로 이야기 하는 것이 엄청 좋다고 하는 아카니시군과 카메나시군.
평상시에는 서로 장난 뿐인 관계여도, 전화는 서로에게 격려를 해주거나
이것저것 상담을 하는 것이 가능 하니까 신기하다. 마음의 핫라인은 언제라도 확실히 이어져 있는거네!
아카니시 진
진지한 이야기부터 그렇지 않은 이야기까지 친구와 길게 이야기하는 것이 좋아.
아직 내 핸드폰이 없었을 때는 집 전화로 자주 전화를 길게 해서 엄마한테 혼났어(웃음).
기본적으로 전화를 좋아해. 카메나시나 니시키도군이나 야마시타군 하고 자주 번갈아가며 전화하는데
항상 꽤 이야기가 길어져버리네. 이야기 내용은 …진지한 이야기부터 그렇지 않은 이야기까지 여러가지(웃음)
카메나시와 J2000에 대해 서로 이야기를 주고 받은 적도 있어.러고 말해도 난 팀안에서는, 지금으로서는 벤치 리포터(계속 벤치를 지키고 있다는 것 같다..ㅋ)라고 느끼고 있지만 말이야(웃음)
뭐..남자 친구와는 어떤 이야기도 할 수 있는데, 혹시 좋아하는 여자 아이 라면 아마 전혀 이야기를 할 수 없을거야.
나는 카메나시와 달라서 부끄럼을 잘타니까(본문-シャイだからね)(웃음)
확실히 연인이 된다면 대단히 괜찮다고 생각하지만, 짝사랑하는 상대에게 전화하는 것은 절대로 무리야.
전화에 얽힌 에피소드라고 하면, 나는 자주 전화를 잘못 걸어버려(웃음) 전에 잘못해서 다른 곳에 4번연속으로 전화 걸어 본 적도 있고(웃음)
그건 상대에게도 귀찮은 일인거네. 죄송합니다…아, 성가신 거 하면 장난전화! 그건 진짜 곤란해! 절때 그만둬 줬으면 좋겠어.
나도 카메나시한테 장난 전화인 척 건 적도 있지만(웃음), (불타는 아카메인거다)진짜 장난전화는 절대 안돼.
카메나시 카즈야
시합전에 츠바사군에게 전화를 받아서 엄청 기뻤어!
전화 엄청 좋아! 뭐 이것이 없으면 살아갈 수 없다고 할 정도(웃음). 하루에 한번은 무슨 일이 있어도 전화를 하는걸.
나는 말이야,이야기하고 있는데 대화가 끊어져도 내가 전화를 끊을 수 없는 타입이야.
상대가 "끊자"라고 말할 때 까지 계속 말해. 그니까 언제나 길게 전화 해버려.
지금까지 최고기록이 3시간정도 일려나~.(3시간은 양반이란다..난 밤샌적도 있어..키키)
이야기상대? 학교 친구 든지 주니어 멤버라든지.
주니어와는 특별히 아카니시군과 니시키도(료)군과 하세가와(준)군과 야마시타(토모히사)군이 많을려나.
모두 잘 돌보아 주는 사람들이니까 내가 뭔가 상담하면, 항상 진지한 대답을 해줘서 엄청 감사하고 있어!
아,그러고 보니 이전에 J2000 시합전에 (이마이)츠바사군이 전화 해줬는데, 엄청 기뻤어! 야구에 대해서는 츠바사군한테 상담하는 경우가 많아.
전화는 말이야,직접 만나면 좀처럼 말할 수 없는 것도 거북하지 않게 이야기 할 수 있으니까 좋아.
그건 연애라도 마찬가지이겠지. 혹시 좋아하는 여자 아이가 생기면 난 자꾸자꾸 전화할 거라고 생각해.
부끄러워하면 안되는 거네. 아카니시군!(웃음) 마음은 제대로 전해야 되잖아, 그렇지? (그래그래 빨리 전해버려 뭘망설이는 거야 카즈야 기다리잖니)
머 이런 내용인데,
둘 다 지금이랑 얼굴이 좀 다르네요.
특히 아카진 -_-;;;;; 실망이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