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어머님근처에 전세집을 보셨댜네요

홍홍2007.07.19
조회1,888

9월달이면 아기가 태어나요

시댁과는 불과 10분거리에서 살고있죠.

방계약이 10월달까지인데 어머님이 멀리다 집얻지말라고

하시더니..급기야는 시댁에서 불과 5분거리에 32평아파트를

보고왔다고..같이 보러가자네요..

주말마다 집에오라고 하시고...정말 시댁이랑은 멀리 떨어져지내고싶은데..

저는왜이렇게 싫은지..시댁이 좀 여유있게 사시는 편이라 이번에도 집얻어

주시는거거든요...

하루가멀다하시고 오실텐데..살림도 잘못하고 약간 게으른 저로써는 걱정이

많아요..지금 오빠랑은 냉전중이예요..

어떡하면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