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 그자체 이던 사람이 있습니다. 물론..... .여기 글이 올라왔다는것은 헤어 졌다는 것이지요 7년입니다. 그 세월이 ............... 많은 상처도 주었겠지요. 하지만.... 군대에서도 절 기다려 주었기에....... 속박하면 도망갈까봐 항상 자유롭게 풀어 주었습니다.. 군대 제대후 열심히 하자고 빨리 힘을 키워서 제대로 된 삶을 이뤄 결혼하자는 생각에(이런 성별 나와버렸군요) 저는 일본에 유학을 갔습니다. 반년......... 만에 돌아왔습니다 관리 소홀이겠지요. 약간의 각오도 했습니다. 그리고 비록 그렇더라고 해도 다시 날 보면 돌아올것이란 믿음이 계속 있습니다. 지금은 언젠가는 다시 돌아올거라는 믿음이 있습니다. 미친놈마냥....... 처음 하루는 술먹을 일이 있어서 그냥 잘 마시고 미친척 놀고 신주쿠 한복판에서 역에까지 가면서 계속 울었습니다. 전차 타고도 울었습니다. 자기 바지 위에 제 눈물 떨어진놈 뭔가 싶어서 한마디 하려다가 제 얼굴 보고 아무말 안하더군요. 밤새 일하고 수업 들으러 간다고 행색도 좀 초라했을 겁니다. 그리고 그러고 나니 좀 났더군요. 그러나........ 그 다음날 부터 시작입니다. 숨을 못쉬겠더군요. 결국 일하면서 계속 힘들게...... 감기 때문에 콜록콜록 거리고. 주위사람 걱정끼치며 그렇게 했습니다. 살기 귀찮더군요. 손목.......... 그어 지더군요. 근데 사람의 혈관이 생각보다 깊이 있더라구요. 여튼 살아남아서..... 자기 전에 허리띠로 목 꽉 조으고 잤습니다. 이러면 죽겠지하고..... 그러고 자다가 깨어나니 머리가 맑아지더군요. 유도 하던 애들이 조르기로 기절하고 깨어나면 머리 개운하다고 하는 그런 현상인가봅니다. 그래 살자 하고 힘을 내다가 시간이 지나면 또 조으고 있습니다. 그러다가 일하면서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날 보면 반드시 나에게 돌아 올것이라고. 그렇게 생각하고 그날부턴 자해를 안했습니다. 그리고 미친놈마냥 다 정리하고......... 3일만에 집, 아르바이트, 그이외의 문제들......... 다 정리하고 돌아왔습니다. 티켓도 운좋게 구했습니다. 결재상의 문제가 있었지만..... 일본에 태풍이 와서 다 못뜰거라고 예상해도 공항 가서 기다리자고 가서 떳습니다. 지금 일본의 집에 가전도구랑 그대로 있습니다. 그냥 학교 형에게 알아서 하라고 키 주고 와버렸지요. 전 혼자 살았거든요. 그래서 그렇게 자살을 시도했지요. 하지만 전차에는 못뛰어 들겠더군요. 그렇게 죽으면 집에서 배상해야 한다고 해서........ 하지만 달리고 있는 특급, 준특급 전차들을 보고 있으면 빨려 들어가는 느낌입니다. 제대로 먹지도 않고 그렇게 시간을 기다리며(솔직히 먹은거 수분밖에 없습니다) 한국에 왔습니다. 계속 두근두근 거리는 심장을 부여 잡고 왔습니다. 실패 했습니다. 저랑 보낸 쓰잘때기 없던 7년 보다. 새로운 회사 동료랑의 한달 이상의 시간이 더 좋았나 봅니다. 나약한 저보단 강함을 느끼던 그사람이 더 좋나 봅니다. 빨리 결혼 하길 바라던 사람이였지요. 이제 저도 혼자서 어느정도 살아갈 힘을 키우고 있었는데 꺾여 버렸군요. 전 제 미래를 믿습니다. 찬란한 미래를 믿습니다. 근데 지금이 싫군요. 하직도 흔들립니다.. 차라리 자기도 흔들리고 있다는것을 보이지나 말지......... 보이지나 말지......... 일주일 동안 저의 미친짓이 악역이 되어 둘의 사이가더 깊어졌겠더군요. ㅋ 왜 반지 받고 부모님에게 인사드리러 갈때 그렇게 말하냐고..... 왜...... 왜....... 젠장......... 나름대로 일본에서 인정 받았는데 다 포기하고 왔는데........ 실패 했습니다. 그런데도 바보같이 얼굴 보는 순간 좋더군요 더 이뻐 졌더군요 상대가 바뀌어서 그런가 봅니다. 더 많은 이야기가 있지만 지치는군요 지금은 이죽거리고 빈정거리고 잇습니다. 그러면서도 마음 한편에는 기대를 못 접고 있습니다. 담배는 차마 못피겠더군요. 담배 피면.......... 정말로 제가 끝낸다는 느낌이 들어서 차마 못피겠더군요. 정말 조울증환자되어버렸내요 의욕도 없고.......... 위대한 캣츠비의 대사와. 노래 가사가 이렇게 까지 마음에 다가오는것인지 몰랐습니다. 푸념이었습니다. 풀스토리도 아닌 짧은 푸념......... 그사람이 이것을 읽는 다면 자기 글인지 알겠지요 하지만 읽지 않을거라 봅니다. 그래서 이렇게 올립니다 제 싸이 다이어리는 비공개로 완전히 엉망 진창. 정신병환자로 보이군요. 아직도 언제라도 다시 돌아오면 받아줄거같은 그런 느낌입니다. 미친놈입지요. 미친놈인게지요.... 그래도 회사 사람이랑 이니까 행복하겠더군요 많은 시간은 자기가 좋아하는 사람이랑 보낼수 있으니까 그건 좋겠구나....... 잘 지내세요.......... 행복하란 말은 또 못하겠내요 행복하라는말을 할수록 당신을 더 포기하게 되어버려서...... 미친놈입지요.
7년의 세월이 1개월 보다 못했나 봅니다.
삶 그자체 이던 사람이 있습니다.
물론..... .여기 글이 올라왔다는것은 헤어 졌다는 것이지요
7년입니다.
그 세월이 ............... 많은 상처도 주었겠지요.
하지만.... 군대에서도 절 기다려 주었기에.......
속박하면 도망갈까봐 항상 자유롭게 풀어 주었습니다..
군대 제대후 열심히 하자고 빨리 힘을 키워서 제대로 된 삶을 이뤄 결혼하자는 생각에(이런 성별 나와버렸군요)
저는 일본에 유학을 갔습니다.
반년......... 만에 돌아왔습니다
관리 소홀이겠지요. 약간의 각오도 했습니다.
그리고 비록 그렇더라고 해도 다시 날 보면 돌아올것이란 믿음이 계속 있습니다.
지금은 언젠가는 다시 돌아올거라는 믿음이 있습니다. 미친놈마냥.......
처음 하루는 술먹을 일이 있어서 그냥 잘 마시고 미친척 놀고
신주쿠 한복판에서 역에까지 가면서 계속 울었습니다.
전차 타고도 울었습니다. 자기 바지 위에 제 눈물 떨어진놈 뭔가 싶어서 한마디 하려다가 제 얼굴 보고 아무말 안하더군요. 밤새 일하고 수업 들으러 간다고 행색도 좀 초라했을 겁니다.
그리고 그러고 나니 좀 났더군요.
그러나........ 그 다음날 부터 시작입니다.
숨을 못쉬겠더군요.
결국 일하면서 계속 힘들게...... 감기 때문에 콜록콜록 거리고. 주위사람 걱정끼치며 그렇게 했습니다.
살기 귀찮더군요. 손목.......... 그어 지더군요.
근데 사람의 혈관이 생각보다 깊이 있더라구요.
여튼 살아남아서.....
자기 전에 허리띠로 목 꽉 조으고 잤습니다.
이러면 죽겠지하고.....
그러고 자다가 깨어나니 머리가 맑아지더군요.
유도 하던 애들이 조르기로 기절하고 깨어나면 머리 개운하다고 하는 그런 현상인가봅니다.
그래 살자 하고 힘을 내다가
시간이 지나면 또 조으고 있습니다.
그러다가 일하면서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날 보면 반드시 나에게 돌아 올것이라고.
그렇게 생각하고 그날부턴 자해를 안했습니다.
그리고 미친놈마냥 다 정리하고.........
3일만에 집, 아르바이트, 그이외의 문제들......... 다 정리하고
돌아왔습니다.
티켓도 운좋게 구했습니다. 결재상의 문제가 있었지만.....
일본에 태풍이 와서 다 못뜰거라고 예상해도 공항 가서 기다리자고 가서 떳습니다.
지금 일본의 집에 가전도구랑 그대로 있습니다. 그냥 학교 형에게 알아서 하라고 키 주고 와버렸지요.
전 혼자 살았거든요. 그래서 그렇게 자살을 시도했지요.
하지만 전차에는 못뛰어 들겠더군요. 그렇게 죽으면 집에서 배상해야 한다고 해서........
하지만 달리고 있는 특급, 준특급 전차들을 보고 있으면 빨려 들어가는 느낌입니다.
제대로 먹지도 않고 그렇게 시간을 기다리며(솔직히 먹은거 수분밖에 없습니다)
한국에 왔습니다. 계속 두근두근 거리는 심장을 부여 잡고 왔습니다.
실패 했습니다.
저랑 보낸 쓰잘때기 없던 7년 보다.
새로운 회사 동료랑의 한달 이상의 시간이 더 좋았나 봅니다.
나약한 저보단 강함을 느끼던 그사람이 더 좋나 봅니다.
빨리 결혼 하길 바라던 사람이였지요.
이제 저도 혼자서 어느정도 살아갈 힘을 키우고 있었는데
꺾여 버렸군요.
전 제 미래를 믿습니다. 찬란한 미래를 믿습니다.
근데 지금이 싫군요.
하직도 흔들립니다..
차라리 자기도 흔들리고 있다는것을 보이지나 말지.........
보이지나 말지.........
일주일 동안 저의 미친짓이 악역이 되어 둘의 사이가더 깊어졌겠더군요.
ㅋ
왜 반지 받고 부모님에게 인사드리러 갈때 그렇게 말하냐고.....
왜...... 왜.......
젠장.........
나름대로 일본에서 인정 받았는데
다 포기하고 왔는데........
실패 했습니다.
그런데도 바보같이
얼굴 보는 순간 좋더군요
더 이뻐 졌더군요
상대가 바뀌어서 그런가 봅니다.
더 많은 이야기가 있지만 지치는군요
지금은 이죽거리고 빈정거리고 잇습니다.
그러면서도 마음 한편에는 기대를 못 접고 있습니다.
담배는 차마 못피겠더군요.
담배 피면.......... 정말로 제가 끝낸다는 느낌이 들어서
차마 못피겠더군요.
정말 조울증환자되어버렸내요
의욕도 없고..........
위대한 캣츠비의 대사와.
노래 가사가 이렇게 까지 마음에 다가오는것인지 몰랐습니다.
푸념이었습니다.
풀스토리도 아닌
짧은 푸념.........
그사람이 이것을 읽는 다면 자기 글인지 알겠지요
하지만 읽지 않을거라 봅니다.
그래서 이렇게 올립니다
제 싸이 다이어리는 비공개로
완전히 엉망 진창. 정신병환자로 보이군요.
아직도 언제라도 다시 돌아오면 받아줄거같은 그런 느낌입니다.
미친놈입지요.
미친놈인게지요....
그래도 회사 사람이랑 이니까 행복하겠더군요
많은 시간은 자기가 좋아하는 사람이랑 보낼수 있으니까
그건 좋겠구나.......
잘 지내세요..........
행복하란 말은 또 못하겠내요
행복하라는말을 할수록
당신을 더 포기하게 되어버려서......
미친놈입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