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한지 4년넘은 올해 33살입니다.. 직장생활하다 스트레스때문에 임신이 안되는것같아 작년초에 그만두고 시어머님이 지어주신 약과 선인장술을 먹고 있어요 한약을 먹는데다 집에만 있었더니 몇달새에 6k로 살찌더군요 작년말까지 배란일맞쳐 관계만하다가 임신이 안돼서 분당차병원에 남편과 불임검사하러 갔는데 아무이상없더군요 제가 생리는 매달하는데 2-3일은 불규칙한편이거든요 병원에서 시키는데로 지금 3개월째 배란일에 맞추는것만 하고 있는데 배란이 정확하질 않아서 3번정도 가야 배란일을 알수가 있어요 안양에서 분당까지 병원다니는것도 스트레스인것같아요 며칠전 시어머님이 전화하셔서 병원에서 이상한말이나 너한테 이상있다고 말한적없냐는둥..피임하냐,약잘먹고 있냐..니가 살이쪄서 임신이 안되는거 아니냐고 하시데요..병원에서 아무이상없다고 했다고 해도 안믿으시는 눈치에요 저 살쪘지만 비만은 아니거든에 키160에 몸무게 63이면 임신이 안되나요 남편은 키165에 몸무게 90인데도 아무말 안하시면서 저한테 이상있는것처럼 말씀하시니 속상하더군요... 올해가 시아버님 환갑이시고 남편이 외아들이라 기다리시는건 알지만... 손자를 원하시니 인공수정이나 시험관아기라도 해볼까 여쭸더니 남편이나 돈많은 시부모님이 반대 하시네요 한번에 안될수있고 돈만 많이 들어간다고... 병원에 잘다니고 있지만 초조합니다...의사는 좀더 기다려 보자고하고... 임신하는데 좋은방법없을까요
임신...넘힘드네요
결혼한지 4년넘은 올해 33살입니다..
직장생활하다 스트레스때문에 임신이 안되는것같아
작년초에 그만두고 시어머님이 지어주신 약과 선인장술을 먹고 있어요
한약을 먹는데다 집에만 있었더니 몇달새에 6k로 살찌더군요
작년말까지 배란일맞쳐 관계만하다가 임신이 안돼서
분당차병원에 남편과 불임검사하러 갔는데 아무이상없더군요
제가 생리는 매달하는데 2-3일은 불규칙한편이거든요
병원에서 시키는데로 지금 3개월째 배란일에 맞추는것만 하고 있는데
배란이 정확하질 않아서 3번정도 가야 배란일을 알수가 있어요
안양에서 분당까지 병원다니는것도 스트레스인것같아요
며칠전 시어머님이 전화하셔서 병원에서 이상한말이나 너한테 이상있다고
말한적없냐는둥..피임하냐,약잘먹고 있냐..니가 살이쪄서 임신이 안되는거 아니냐고
하시데요..병원에서 아무이상없다고 했다고 해도 안믿으시는 눈치에요
저 살쪘지만 비만은 아니거든에 키160에 몸무게 63이면 임신이 안되나요
남편은 키165에 몸무게 90인데도 아무말 안하시면서 저한테 이상있는것처럼 말씀하시니
속상하더군요... 올해가 시아버님 환갑이시고 남편이 외아들이라 기다리시는건 알지만...
손자를 원하시니 인공수정이나 시험관아기라도 해볼까 여쭸더니 남편이나 돈많은 시부모님이 반대
하시네요 한번에 안될수있고 돈만 많이 들어간다고...
병원에 잘다니고 있지만 초조합니다...의사는 좀더 기다려 보자고하고...
임신하는데 좋은방법없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