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이마트를 갔습니다....

푸른안개2007.07.19
조회245

저희집 앞이 바로 이마트인지라 저는 살게 있으면 저녁 10시반이후루 이마트를 갑니다...

 

그때가면 세일을많이 하기에...

 

그날도 동생이 살게 있다고 같이 이마트를 가자고  해서 11시경 이마트를 갔습니다...

 

동생  반찬사고 2층에서 모기향사고.....

 

그러다가 제가 옷 수납할 박스를 사야한다는걸 기억하고 어떻게 해야하나

 

올라가면  늦지 않을까 고민하는중에 왠 아저씨 한분 에스컬레이터 타고 올라 가시길래

 

동생에게    "야 너 여기있어..박스사고 바로올게" 하고 에스컬레이터를 타고 올라가는데

 

이마트 여직원한분이 2층 제 동생이  모기향 보는 쪽에서 "손님 어디가세요"

 

전 "박스보로요 늦었나요? 내려갈게요 "하면서  다 올라가서 반대편 에스컬레이터로 바로 다시 내려왔습

 

니다.

 

직원은 올라갔구요... 전 동생 쪽으로 갔죠...

 

"아 박스 못 사겠네   " 동생 왈 "언니 저 사람이 방금 머라고 한줄 아세요?"

 

저왈" 머라고 했는데"           " 아~ 신발이라네요" 

 

헉 저 그말 듣고 정말 황당하더이다..그 직원 찾아 보니 어디론가 사라지고 움구...

 

바로 옆에 없었기로서니 신발""이라니~

 

그날 기분 제대로 잡치더라구요..

 

그때 그분에게 한마디 할게요..

 

응암동 지점 이마트 12까지 근무하시는분중에  약 20일전 2층에서 글보면 내용은 아시겠지만

 

바로 옆에 없다고 말 함부로 하지마세요..

 

속담에 이런 말도 있지않습니까~

 

낮말은 새가 듣고 밤날은 쥐가듣는다.

 

전혀 알지도 못하는 사람한테 욕듣는 기분 정말 더럽습니다..

 

다음 부터는 말 함부로 하지마세요...전혀 알지도 못하는 사람이 당신한테 아~신발

 

이럼 좋습니까? 입조심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