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우 긴 글이 될 것 같습니다..사연이 많고..아픔도 많아서..이글을 다 읽어주신다면야 감사합니다☞☞☞☞
그녀와 저는 학과 씨씨였습니다. 작년 그러니 지금으로 부터 1년 6개월전 처음 만난건 신입생과 전 한학과의 총무로써 처음 만났습니다. 당연히 나이차이가 남니다. 제나이는 이제26이고 그녀의 나이는 20살입니다. 처음부터 눈에 띄는 아이였습니다. 그래서 친구들에게 제 괜찬지 않냐고 그런소리를 하고 다녔스니깐요.
그러나 O.T를 가서 저는 다른 여자분에게 사랑이라는 감정을 느끼고 그 뒤로 어떻게 된거진 그녀와 그여자분 둘다 연락을 하기 시작 하였습니다. 그것부터 저의 잘못을 압니다.
그녀와는 그냥 선,후배사이를 연락하고, 다른여자분은 제가 조아하는 감정으로 연락을 하였습니다.그리고 개강을 하고 저는 흔히들 말하는 그여자분에게 작업이라는것은 하였습니다. 그여자분은 그냥 절 조은 오빠동생 사이로 지내자고만 하여서 마음이 많이 아픈 상태였습니다. 그때 그녀가 저한테 고백을 하였습니다. 같이 학과 모임이 있어서 술을 먹고 저보고 기숙사까지 데려다 달라고 하여, 전 같이 가게 되었고 그녀의 고백을 듣게 되었습니다. 물론 제가 다른여자분에게 그러는줄 알고 고백한다고 말하였습니다.
저는 처음에 망설였습니다. 당황도 했고요. 어떻게 해야 할지 몰랐습니다. 그러다 그녀를 잊자라는 생각에 그녀를 사랑하는 감정이 생기기전에 그녀와 사귀기 시작하였습니다.
그러나 그것부터 잘못된 것이라는걸 전 이제야 압니다. 그때부터 그녀에게 상처를 주었다는 것을..그리하여그녀와 사귀었지만, 사귀다기보다는 그냥 만남을 가졌다고 생각합니다. 전사랑을 주지 못했으니깐요. 그래서 전 첫번째로 그녀에게 헤어지고 하였습니다. 사랑하는 감정이 생기질 안코 그녀가 이뿐동생으로만 보인다고,,그런이유로 그녀에게 헤어짐을 통보하고 그녀는 순순히 받아 들였습니다. 그러다 전 몇일후 다시 그녀에게 사귀자고 하였습니다. 그녀가 있다가 없으니 허전함을 느꼇습니다. 결코 사랑해서가 아니라, 그러자 그녀는 다시 또 사귀자고 하였습니다. 저를 믿고 따라와 준겁니다.
그러나 두번째로 헤어지는 게기가 생겼습니다. 다른여자분이 저에게 다시 다가 오기 시작하였습니다. 그러면서 그러지 말아야하는데 흔들리기 시작 하였습니다. 완전히 그녀를 사랑하지 않는 상태에서인지 저는 다른여자분의 흔들림에 쉽게 아주 쉽게 흔들렸습니다. 그리고 그녀에게 헤어지자고 말하였습니다. 그리고 우리둘은 첫번째 이별을 맞이 하였습니다. 그러나 그 다른여자분의 흔들림은 저를 조아서가 아니였습니다. 그냥 있다가 허전하니깐 저를 다시 찾은것 뿐이였습니다. 저는 그것도 몰르고 그리 그때 쉽게 흔들렸던거였습니다.
그리고 다른여자분은 저에게 이리 말하였습니다. 절대로 제가 남자로 보이지 않는다고, 그리고 그말이 있은후 바로 다른남자분이랑 사귀기 시작하였습니다. 맘이 아펏지만, 제가 그녀를 버리고 선택한거였기 때문에 받아도 싸다고 생각 하였습니다. 그런데 그런 저를 다시 그녀가 받아 준다고 하는 거였습니다. 솔직히 미안하고, 내가 다른여자때문에 헤어진건데 그런 날 다시 받아준다고 하니..고민 많이 하였습니다. 그러다 결국 다시 그녀와 다시 사귀귀로 하였습니다. 이로써 세번째 만남이 이루어지기 시작하였습니다. 두번째 만남을 가지고 몇일후 바로 여름 방학을 맞이 하였습니다. 저는 학교가 있는 지역에서 거주 하였지만 그녀는 타지에서 왔습니다. 그래서 기숙사에 거주 하였고, 방학이 된 그녀는 다시 그녀의 지역으로 가게되었습니다. 서로 멀리 떨어지게 됬습니다. 이런 장거리 연애를 해본적이 없던 저는 어떻게 해야 할지 몰랐습니다. 또 학생이라는 신분으로 타지까지 갈라면 비용또한 만만치 안았습니다. 또 그때 제가 겜임에 빠지기 시작도 하였고..그리하여 또 점점그녀와 멀어지기 시작하였습니다. 그녀가 주로 먼저 문자를 보내 스타일 이였는데, 저는 겜한다는 핑계로 대충 보내거나 씹기 시작 하였습니다. 그러다,,점점 그녀도 답장이 안오자 문자를 보내는 횟수를 줄이기 사작하였고,,방학이 끝날때쯤에는 하루에 한번 정도 연락 하는 사이가 되었습니다. 방학동안 제가 올라가서 한번 만나고,,그녀가 내려와서 한번 만난게 전부일정도 만남의 숫자도 적었습니다.
그리고 2학기가 개강 하게 되었습니다. 역시 서로 어색한 사이가 되었습니다. 그러면서 서로의 생각들이 붙이치기 시작하였습니다. 제가 스킨쉽을 조아 합니다. 그래서 절대 변태적이고 그런걸 말하는게 아니라 연인들이 할수 있는 그냥 보통의 스킨쉽을 말하는겁니다. 그러나 그녀는 그런 스킨쉽을 시러 했습니다. 그때는 제가 무릎위에 안칠라고만 해도 저를 밀치고 그런 행동을 할 정도 였습니다. 또 저는 약간 마른 체형이고 그녀는 약간 통통한 채형이라서 그런지 외모에 대한 컴플랙스도 나타내기 시작 하였습니다. 마지막으로 저는 잠자리를 원했습니다. 그러나 그녀는 절대로 실타고 그러면서 저의 스킨쉽을 더욱더 시러하게 되었습니다. 서로 어색한 상태에 서로 싸우기까지 하니, 만나면 서로 매일 매일 싸우다가 헤어지는게 일상이 되었습니다. 그러다 그녀가 저에게 너무 힘들다면서 울면서 전화를 하였습니다. 저는 그녀가 저에게 이별을 통보해 오는 것인줄 알고 전 그녀에게 또다시 헤어지자고 하였습니다. 이로써 세번째 이별을 맞이 하였습니다.
전 그녀를 사랑 하지 않는다고 생각 하였습니다. 그러나 전 그제서야,,그제서야 그녀의 사랑을 느끼게 되엇습니다. 그녀를 얼마나 사랑하는지 얼마나 나에게 소중한 사람인지,,늦엇다는걸 알고 매일같이 술만 먹고 학교에가서는 잠만 잤습니다. 그러는 도중 그녀에게 새로운 남자친구가 생겼습니다. 그녀의 동기남자이였습니다. 그녀가 헤어짐에 힘들어할때 옆에서 많은 도움을 준것 같습니다. 그래서 둘이 사귀였습니다. 그 모습이 저의 눈에 띄기 시작하였습니다. 그러면 전 뭐라 앞에선 말은 못하고 저녁이면 술로 술만 먹으면서 지냈습니다. 그러나 저의 한친구 답답했던 모양인지 그녀에게 연락 했습니다. 저의 힘든 모습을 말하고 서로 오해 하는게 많은것 같으니 서로 대화를 해보라고, 그리고 그녀에게 연락이 왔습니다. 그리고 그녀와 5시간이라는 긴시간동안 대화를 나누었습니다. 서로의 오해와 불신들에 대해서 말입니다. 그리고 지금 그녀가 사귀는거는 사랑이 아니라 자기에게 힘이 되어줘서 사귀고 잇는고 헤어질거라는 말과 함께,, 그래서 저는 다시 용기 내서 그녀에게 사귀자고 말을 했습니다. 그녀는 예전과 달리 생각할 시간을 달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몇일후 그녀는 그아이와 헤어지고 다시 저와 사귀기 시작하였습니다. 처음에는 친구들에게 비밀로 하고 사귀였습니다. 그때부터 정말 보통의 연인들이 사귀는 그런 만남을 가지기 시작하였습니다. 그녀도 저도 닫혀진 마음을 조금씩 더 열고 서로 열혈히 사랑 하였습니다.
그때의 사랑의 감정을 지금도 잊을수 없습니다. 그리고 겨울 방학을 맞앗지만..여름방학때와 달리 그래도 일주일 마다 서로의 만나고, 서로의 얼굴을 보고, 데이트를 즐기였습니다. 그러다 저희 집안에 문제가 생긱기 시작하였습니다. 저희집 그리 부유층도 아니도 그러타고 생활보호대상자까지 그런 상황 까지는 아닙니다. 그러나 아버지의 사업이 잘 안되면서 저는 간간히 하는 알바로 저의 용돈을 벌기 시작 하였습니다. 아버지에게 돈을 받기 시러서, 그러면서 점점 제가 생활하는데 쓰는 비용도 만만치 안케 되었습니다. 그리고 그녀의 생일날 2월 11일 다가왓습니다. 그시기가 저희가 서로만난지1년되는 시기와 백일의 시기 거이에다 발랜타인데이까지 여러가지 날들이 겹치는 시기 였습니다. 그런데 저는 그때 큰돈이 없었습니다. 겨우 그녀에게 달려갈수 있는 차비와 같이 놀수 있을정도의 데이트 비용,,저는 그녀에게 양해를 구하고 담에 해준다는 변명과 함께 그날 그녀에게 무엇도 주지 못한채 그녀의 생일을 보냈습니다. 그때부터 그녀는 저에게 서운함가 실망이 커져가기 시작하였습니다. 그리고 저는 개강에 마쳐서 그녀에게 선물을 해주기위해 돈을 모으고 약15만원정도를 모았습니다. 그녀가 옷을 조아하여 옷을 사주기 위해서,, 그러나 저만 그런지 몰라도 여자들의 옷을 잘몰릅니다. 그래서 그녀에게 같이 가서 옷을 사자고 했습니다. 그러나 그녀는 저보고 사라고 저보고 사라고만 강요 했습니다. 그러나 전 화를 참지 못하고 결국 그녀에게 그돈을 다써버린다고 하고 술을 먹어 버렸습니다. 그러면서 더욱더 그녀와 저는 멀어져 가기 시작 하였습니다. 개강을 하고 학교를 다시 다니기 시작 하였습니다. 그러타고 저희 형편은 나아지지 않았습니다. 더욱 안조아 지면 졌지,,주말밖에 알바를 할수가 없어서 저는 제 생활할 돈 조차 모으지 못하고 친구들에게 까지 빛을 내서 그녀를 만나고 데이트를 해야 했습니다. 그러면서 점점 그녀와의 데이트 횟수가 줄어들수 밖에 없었습니다. 그러나 그녀에게 옆에 다른 후배가 친해 지기 시작 하였습니다. 그녀에게 그후배가 많이 잘해 주었나봅니다. 제가 그녀를 아프게 하고 상처주는 날이면 그녀는 그 후배에게 위로받고 하였나 봅니다. 그러고 결국 그 후배는 그녀에게 고백까지 하였습니다. 전 그런거 눈치는 왜이리 빨른지,,그녀에게 그후배를 만나지 말라고 강요 했습니다. 그러나 그녀는 그후배에게 많이 기대고 있던 상황이였는지 그 후배를 감싸기 시작 하였고 다시 싸움이 늘어가기 시작 하였습니다. 그리다 결국 그 후배의 일때문에 싸움만 늘어가다 기말 고사기간 그녀는 저에게 이별을 통보 했습니다. 이로서 내번째 이별을 맞이 하였습니다.
그리고 저는 이건 아니다..왜 내가 그녀와 헤어져야 하나..그자식때문에 내가 왜 헤어져야 하냐 라는 생각을 가지기 시작 하였습니다. 그리고 제가 메달리기 시작 하였습니다. 사랑해서 사랑해서 노치고 싶지 않아서 매달리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나 그때 이미 그녀의 마음은 떠나기 시작했나 몰릅니다. 아니떠났다고 말했습니다 저한테..저는 그녀에게 매달리고 그녀를 찾아가고 빌었습니다. 그리고 기회를 달라 내게 기회를 달라고 매달렷습니다. 그러자 그녀는 마지막 기회라면서,,정말 마지막 기회라 하며 저게에 기회를 주었습니다.
마지막 만남의 시간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전 어느때보다 그 어느때보다 예전과 다른 저의 모습을 보여 주기 위해서 노력 햇습니다.그러나 그러나 예전에 그녀의 마음은 저에게 떠난 간 것 같습니다. 이미 돌리기에는 시간이 많이 지나간 것 같습니다. 저의 어떤한 변화도 어떤한 사랑의 표현도 그녀에게는 이미 부질 없는 것이 되어 버린 상황이였습니다. 결국 몇일전 마지막 이별 통보를 받았습니다. 그이별 통보 받는 저는 하늘이 무너질 것 같고,,기운마져 없었고,,그녀를 찾아가 봤지만,,역시 이미 그녀의 마음속에는 제가 없다는걸 알았습니다. 그런데 그녀를 제가 옆에 있기를 원합니다. 제가 그녀 옆에서 조은 오빠로써 존재해주기를,,정말 힘든니다. 이상황을 어떻게 해쳐나가야 할지!! 제애기를 읽으신분들은 웃으면 콧방귀끼면 니가 그러니 잘됬다,, 꼴조케 되었다 하겟지만. 아직두 정말 그녀를 사랑합니다. 이맘이 언제까지일지 사람일을 몰르는 일이지만 저는 그녀만을 사랑할 것 같습니다 정말..정말!!
5번의 만남과 5번의 헤어짐..이제그녀를 놓아줘야 하나여..
☜☜☜☜매우 긴 글이 될 것 같습니다..사연이 많고..아픔도 많아서..이글을 다 읽어주신다면야 감사합니다☞☞☞☞
그녀와 저는 학과 씨씨였습니다. 작년 그러니 지금으로 부터 1년 6개월전 처음 만난건 신입생과 전 한학과의 총무로써 처음 만났습니다. 당연히 나이차이가 남니다. 제나이는 이제26이고 그녀의 나이는 20살입니다. 처음부터 눈에 띄는 아이였습니다. 그래서 친구들에게 제 괜찬지 않냐고 그런소리를 하고 다녔스니깐요.
그러나 O.T를 가서 저는 다른 여자분에게 사랑이라는 감정을 느끼고 그 뒤로 어떻게 된거진 그녀와 그여자분 둘다 연락을 하기 시작 하였습니다. 그것부터 저의 잘못을 압니다.
그녀와는 그냥 선,후배사이를 연락하고, 다른여자분은 제가 조아하는 감정으로 연락을 하였습니다.그리고 개강을 하고 저는 흔히들 말하는 그여자분에게 작업이라는것은 하였습니다. 그여자분은 그냥 절 조은 오빠동생 사이로 지내자고만 하여서 마음이 많이 아픈 상태였습니다. 그때 그녀가 저한테 고백을 하였습니다. 같이 학과 모임이 있어서 술을 먹고 저보고 기숙사까지 데려다 달라고 하여, 전 같이 가게 되었고 그녀의 고백을 듣게 되었습니다. 물론 제가 다른여자분에게 그러는줄 알고 고백한다고 말하였습니다.
저는 처음에 망설였습니다. 당황도 했고요. 어떻게 해야 할지 몰랐습니다. 그러다 그녀를 잊자라는 생각에 그녀를 사랑하는 감정이 생기기전에 그녀와 사귀기 시작하였습니다.
그러나 그것부터 잘못된 것이라는걸 전 이제야 압니다. 그때부터 그녀에게 상처를 주었다는 것을..그리하여그녀와 사귀었지만, 사귀다기보다는 그냥 만남을 가졌다고 생각합니다. 전사랑을 주지 못했으니깐요. 그래서 전 첫번째로 그녀에게 헤어지고 하였습니다. 사랑하는 감정이 생기질 안코 그녀가 이뿐동생으로만 보인다고,,그런이유로 그녀에게 헤어짐을 통보하고 그녀는 순순히 받아 들였습니다. 그러다 전 몇일후 다시 그녀에게 사귀자고 하였습니다. 그녀가 있다가 없으니 허전함을 느꼇습니다. 결코 사랑해서가 아니라, 그러자 그녀는 다시 또 사귀자고 하였습니다. 저를 믿고 따라와 준겁니다.
그러나 두번째로 헤어지는 게기가 생겼습니다. 다른여자분이 저에게 다시 다가 오기 시작하였습니다. 그러면서 그러지 말아야하는데 흔들리기 시작 하였습니다. 완전히 그녀를 사랑하지 않는 상태에서인지 저는 다른여자분의 흔들림에 쉽게 아주 쉽게 흔들렸습니다. 그리고 그녀에게 헤어지자고 말하였습니다. 그리고 우리둘은 첫번째 이별을 맞이 하였습니다. 그러나 그 다른여자분의 흔들림은 저를 조아서가 아니였습니다. 그냥 있다가 허전하니깐 저를 다시 찾은것 뿐이였습니다. 저는 그것도 몰르고 그리 그때 쉽게 흔들렸던거였습니다.
그리고 다른여자분은 저에게 이리 말하였습니다. 절대로 제가 남자로 보이지 않는다고, 그리고 그말이 있은후 바로 다른남자분이랑 사귀기 시작하였습니다. 맘이 아펏지만, 제가 그녀를 버리고 선택한거였기 때문에 받아도 싸다고 생각 하였습니다. 그런데 그런 저를 다시 그녀가 받아 준다고 하는 거였습니다. 솔직히 미안하고, 내가 다른여자때문에 헤어진건데 그런 날 다시 받아준다고 하니..고민 많이 하였습니다. 그러다 결국 다시 그녀와 다시 사귀귀로 하였습니다. 이로써 세번째 만남이 이루어지기 시작하였습니다. 두번째 만남을 가지고 몇일후 바로 여름 방학을 맞이 하였습니다. 저는 학교가 있는 지역에서 거주 하였지만 그녀는 타지에서 왔습니다. 그래서 기숙사에 거주 하였고, 방학이 된 그녀는 다시 그녀의 지역으로 가게되었습니다. 서로 멀리 떨어지게 됬습니다. 이런 장거리 연애를 해본적이 없던 저는 어떻게 해야 할지 몰랐습니다. 또 학생이라는 신분으로 타지까지 갈라면 비용또한 만만치 안았습니다. 또 그때 제가 겜임에 빠지기 시작도 하였고..그리하여 또 점점그녀와 멀어지기 시작하였습니다. 그녀가 주로 먼저 문자를 보내 스타일 이였는데, 저는 겜한다는 핑계로 대충 보내거나 씹기 시작 하였습니다. 그러다,,점점 그녀도 답장이 안오자 문자를 보내는 횟수를 줄이기 사작하였고,,방학이 끝날때쯤에는 하루에 한번 정도 연락 하는 사이가 되었습니다. 방학동안 제가 올라가서 한번 만나고,,그녀가 내려와서 한번 만난게 전부일정도 만남의 숫자도 적었습니다.
그리고 2학기가 개강 하게 되었습니다. 역시 서로 어색한 사이가 되었습니다. 그러면서 서로의 생각들이 붙이치기 시작하였습니다. 제가 스킨쉽을 조아 합니다. 그래서 절대 변태적이고 그런걸 말하는게 아니라 연인들이 할수 있는 그냥 보통의 스킨쉽을 말하는겁니다. 그러나 그녀는 그런 스킨쉽을 시러 했습니다. 그때는 제가 무릎위에 안칠라고만 해도 저를 밀치고 그런 행동을 할 정도 였습니다. 또 저는 약간 마른 체형이고 그녀는 약간 통통한 채형이라서 그런지 외모에 대한 컴플랙스도 나타내기 시작 하였습니다. 마지막으로 저는 잠자리를 원했습니다. 그러나 그녀는 절대로 실타고 그러면서 저의 스킨쉽을 더욱더 시러하게 되었습니다. 서로 어색한 상태에 서로 싸우기까지 하니, 만나면 서로 매일 매일 싸우다가 헤어지는게 일상이 되었습니다. 그러다 그녀가 저에게 너무 힘들다면서 울면서 전화를 하였습니다. 저는 그녀가 저에게 이별을 통보해 오는 것인줄 알고 전 그녀에게 또다시 헤어지자고 하였습니다. 이로써 세번째 이별을 맞이 하였습니다.
전 그녀를 사랑 하지 않는다고 생각 하였습니다. 그러나 전 그제서야,,그제서야 그녀의 사랑을 느끼게 되엇습니다. 그녀를 얼마나 사랑하는지 얼마나 나에게 소중한 사람인지,,늦엇다는걸 알고 매일같이 술만 먹고 학교에가서는 잠만 잤습니다. 그러는 도중 그녀에게 새로운 남자친구가 생겼습니다. 그녀의 동기남자이였습니다. 그녀가 헤어짐에 힘들어할때 옆에서 많은 도움을 준것 같습니다. 그래서 둘이 사귀였습니다. 그 모습이 저의 눈에 띄기 시작하였습니다. 그러면 전 뭐라 앞에선 말은 못하고 저녁이면 술로 술만 먹으면서 지냈습니다. 그러나 저의 한친구 답답했던 모양인지 그녀에게 연락 했습니다. 저의 힘든 모습을 말하고 서로 오해 하는게 많은것 같으니 서로 대화를 해보라고, 그리고 그녀에게 연락이 왔습니다. 그리고 그녀와 5시간이라는 긴시간동안 대화를 나누었습니다. 서로의 오해와 불신들에 대해서 말입니다. 그리고 지금 그녀가 사귀는거는 사랑이 아니라 자기에게 힘이 되어줘서 사귀고 잇는고 헤어질거라는 말과 함께,, 그래서 저는 다시 용기 내서 그녀에게 사귀자고 말을 했습니다. 그녀는 예전과 달리 생각할 시간을 달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몇일후 그녀는 그아이와 헤어지고 다시 저와 사귀기 시작하였습니다. 처음에는 친구들에게 비밀로 하고 사귀였습니다. 그때부터 정말 보통의 연인들이 사귀는 그런 만남을 가지기 시작하였습니다. 그녀도 저도 닫혀진 마음을 조금씩 더 열고 서로 열혈히 사랑 하였습니다.
그때의 사랑의 감정을 지금도 잊을수 없습니다. 그리고 겨울 방학을 맞앗지만..여름방학때와 달리 그래도 일주일 마다 서로의 만나고, 서로의 얼굴을 보고, 데이트를 즐기였습니다. 그러다 저희 집안에 문제가 생긱기 시작하였습니다. 저희집 그리 부유층도 아니도 그러타고 생활보호대상자까지 그런 상황 까지는 아닙니다. 그러나 아버지의 사업이 잘 안되면서 저는 간간히 하는 알바로 저의 용돈을 벌기 시작 하였습니다. 아버지에게 돈을 받기 시러서, 그러면서 점점 제가 생활하는데 쓰는 비용도 만만치 안케 되었습니다. 그리고 그녀의 생일날 2월 11일 다가왓습니다. 그시기가 저희가 서로만난지1년되는 시기와 백일의 시기 거이에다 발랜타인데이까지 여러가지 날들이 겹치는 시기 였습니다. 그런데 저는 그때 큰돈이 없었습니다. 겨우 그녀에게 달려갈수 있는 차비와 같이 놀수 있을정도의 데이트 비용,,저는 그녀에게 양해를 구하고 담에 해준다는 변명과 함께 그날 그녀에게 무엇도 주지 못한채 그녀의 생일을 보냈습니다. 그때부터 그녀는 저에게 서운함가 실망이 커져가기 시작하였습니다. 그리고 저는 개강에 마쳐서 그녀에게 선물을 해주기위해 돈을 모으고 약15만원정도를 모았습니다. 그녀가 옷을 조아하여 옷을 사주기 위해서,, 그러나 저만 그런지 몰라도 여자들의 옷을 잘몰릅니다. 그래서 그녀에게 같이 가서 옷을 사자고 했습니다. 그러나 그녀는 저보고 사라고 저보고 사라고만 강요 했습니다. 그러나 전 화를 참지 못하고 결국 그녀에게 그돈을 다써버린다고 하고 술을 먹어 버렸습니다. 그러면서 더욱더 그녀와 저는 멀어져 가기 시작 하였습니다. 개강을 하고 학교를 다시 다니기 시작 하였습니다. 그러타고 저희 형편은 나아지지 않았습니다. 더욱 안조아 지면 졌지,,주말밖에 알바를 할수가 없어서 저는 제 생활할 돈 조차 모으지 못하고 친구들에게 까지 빛을 내서 그녀를 만나고 데이트를 해야 했습니다. 그러면서 점점 그녀와의 데이트 횟수가 줄어들수 밖에 없었습니다. 그러나 그녀에게 옆에 다른 후배가 친해 지기 시작 하였습니다. 그녀에게 그후배가 많이 잘해 주었나봅니다. 제가 그녀를 아프게 하고 상처주는 날이면 그녀는 그 후배에게 위로받고 하였나 봅니다. 그러고 결국 그 후배는 그녀에게 고백까지 하였습니다. 전 그런거 눈치는 왜이리 빨른지,,그녀에게 그후배를 만나지 말라고 강요 했습니다. 그러나 그녀는 그후배에게 많이 기대고 있던 상황이였는지 그 후배를 감싸기 시작 하였고 다시 싸움이 늘어가기 시작 하였습니다. 그리다 결국 그 후배의 일때문에 싸움만 늘어가다 기말 고사기간 그녀는 저에게 이별을 통보 했습니다. 이로서 내번째 이별을 맞이 하였습니다.
그리고 저는 이건 아니다..왜 내가 그녀와 헤어져야 하나..그자식때문에 내가 왜 헤어져야 하냐 라는 생각을 가지기 시작 하였습니다. 그리고 제가 메달리기 시작 하였습니다. 사랑해서 사랑해서 노치고 싶지 않아서 매달리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나 그때 이미 그녀의 마음은 떠나기 시작했나 몰릅니다. 아니떠났다고 말했습니다 저한테..저는 그녀에게 매달리고 그녀를 찾아가고 빌었습니다. 그리고 기회를 달라 내게 기회를 달라고 매달렷습니다. 그러자 그녀는 마지막 기회라면서,,정말 마지막 기회라 하며 저게에 기회를 주었습니다.
마지막 만남의 시간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전 어느때보다 그 어느때보다 예전과 다른 저의 모습을 보여 주기 위해서 노력 햇습니다.그러나 그러나 예전에 그녀의 마음은 저에게 떠난 간 것 같습니다. 이미 돌리기에는 시간이 많이 지나간 것 같습니다. 저의 어떤한 변화도 어떤한 사랑의 표현도 그녀에게는 이미 부질 없는 것이 되어 버린 상황이였습니다. 결국 몇일전 마지막 이별 통보를 받았습니다. 그이별 통보 받는 저는 하늘이 무너질 것 같고,,기운마져 없었고,,그녀를 찾아가 봤지만,,역시 이미 그녀의 마음속에는 제가 없다는걸 알았습니다. 그런데 그녀를 제가 옆에 있기를 원합니다. 제가 그녀 옆에서 조은 오빠로써 존재해주기를,,정말 힘든니다. 이상황을 어떻게 해쳐나가야 할지!! 제애기를 읽으신분들은 웃으면 콧방귀끼면 니가 그러니 잘됬다,, 꼴조케 되었다 하겟지만. 아직두 정말 그녀를 사랑합니다. 이맘이 언제까지일지 사람일을 몰르는 일이지만 저는 그녀만을 사랑할 것 같습니다 정말..정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