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려움

작은 새2003.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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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렵 습니다.그대가 떠나갈까 두렵 습니다.당신의 조심스런 말투에도 난 두렵 습니다.하룻 밤 풋 사랑 으로 끝나 버릴까 두려 웠 습니다.두번 다시 오지 않으리라 두려 웠 습니다. 상처 받는 것이 두려 웠고 내가 슬플 까바 내가 아파 할까봐 두렵 거든요. 정말 사랑 하는데 떠나 버리면 난 아프니까요 상처이니까요 나를 사랑 할수 있을 때 까지만 사랑 해주세요 그렇다고 너무 쉽게는 떠나지 말아요.내가 사랑을 했으면 이별 이란 것도 할수 있게 그때 까지만 나라는 여자를 사랑 해주세요.아파 하지도 슬퍼 하지도 괴로워 하지도 않게 떠나 겠습니다. 그때 까지 사랑 해주세요 사랑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