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그런 소리 들어서 전 안넘기고 경찰서에 넘기겠다고 그러고 그래서 그 미친놈이 미안하다고 그러고 넘겼거든요.
근데 어저께 일이 터진겁니다.........
친구가 헤어지자고 그랬었대요.
근데 또 저 운운하면서 저만 만나고 나면 애가 뭐 헤어진다고 그러니 마니 이렇게 짓껄이 더라구요.
그리고 제 남자친구랑 통화하면서 ( 제남친 27살..) 헛소리 짓끼고..
일단.. 남자친구가 저한테 말해주는 소리는 일단 다 저장해놓고 경찰서에 진짜 넘길 생각입니다.
일 끝나자마자 친구한테 전화해서
나오라고
협박 식으로..
말하고
자기가 사줬던 옷들 다 내놓아라 이러고.. . . 그게 안되니까.. 너 신발샀으니까 나가서 신발 가져오자 그러고.... 안되니까 집에와서 문두드리고 .. . 그것도 안되니까 친구네 아부지 오실때까지 기달려서 같이 들어오고.. 진짜.. 그새끼가 저한테 했던 행동 하며.. . 친구가 모르는 것도 많아서 그냥 오늘 다 말해버렸습니다. . .
ㅋㅋ 그새끼가 원래 그런 새끼거든요
강한자에게는 한없이 약하고
약한자에게는 한없이 강하고..
제 친구는..약해 빠져서 그랬을꺼에요..
이건.. 2006년 10월달에 제가 뒤에서 친구들한테 욕한거 듣고..
올린거에요
너 뒤에서 나 씹고 다닌다면서ㅋㅋㅋ 다 들엇거든?ㅋㅋ ㅋㅋ 신발 또들으니까 완전 열체네 ㅋㅋㅋ
ㅋㅋㅋ 니가 머 내 뒷조사 햇는데 무슨 내 행실이 드럽다면서 걸레라면서 그래 짓껄이고 다녔다면서?ㅋㅋㅋ 너 한번당해봐라^^... 너 내가 정확히 알아보구 사생활침해로 경찰서에 직접가서 신고할꺼니까 그래 알어라 미친새끼 앞에서 무슨 ㅇㅇ친구라고 ㅋㅋ 너랑 쌩까고 싶겟냐 카더만 ㅋㅋ ㅋㅋ 너 또라이가?ㅋㅋ 왜 다중적인 생활을하니?ㅋㅋ ㅁㅣ친 또라이새끼. 어디서 뒷조사를 햇다 말았다야 ㅋㅋㅋㅋ 니가 내친구들을 우찌 알아서 뒷조사를 한대?ㅋㅋ 미친새끼 ㅋㅋㅋ ^^ 안그래도 회사 아는분이 알아봐준다 그랬으니까 기달려라^^ 내가 진짜 니랑 아는척 안할랫는데 마지막으로 얼굴 함 봐야겟네^^. 넌 한번 망신좀 당해봐야된다 알앗나!? 어디서 뒤에서 씹고 쥐랄이야 어제 준코에서 술먹다가 우연히 들엇는데 ㅋㅋ ㅋㅋ 니가 그러고도 사람이가?ㅋㅋㅋ 완전 개또라이네ㅋㅋ 미친싸이코도 아니고 ㅋㅋ 왜케 이간질 시키는데?ㅋㅋ 미친놈 아니가?ㅋㅋ
우선은 내가 회사니까 너한테 이정도로 쪽지 하는지 알어. 미친새끼. 넌 진짜 헛소리 짓껄이는 입때문에 여럿 인생 망칠꺼라 본다 그럼 우리 빠른시일내에 경찰서에서 보자^^
그리고 이건 참 중요한건데 내가 학교를 안나간다고 해서 모르는거 아니거든 뒤에서 헛소리좀 작작하고 댕기라
아무리 애들하고 친해지고 싶어도 그렇지 무슨 사람 뒤에서 씹는걸로 친해지고 지랄이야 ㅋㅋ 미친새끼 ㅋㅋ 그러면 애들이 니를 좋아하겟나?ㅋㅋㅋ
무튼 내가 어제 머 내행실이 드럽고 걸레라고 니가 짓껄이고 뒷조사 하고 다닌걸 직접 3자한테 들었으니까 우선 알아보고 정확한 거 따져서 경찰서에 신고할꺼니까 그래 알어라.
이건 그새끼가 보낸것들
야 이 병신같은 년아. 첨부터 막말한게 누고? 이런 시발 거지같은 년.. 너가 오빠대접을 안하면 나도 너 인간대접안해 병신 미친년아. 내 눈에 띠지마라.. 디질수가 있다.
( 참..디진 다네요^^.. 저보다 빽두 없는기 ㅋㅋ)
머라 그랬냐고 너는 자세한거 말도 안해주고 나한테 지랄하면 내가 기분 좋겠냐고.... 어디서 누구한테 무슨 개소리를 처들었는지 모르겠는데. 먼저 나한테 그말이 사실인지 아닌지 확인을 해야 되는거 아니가? 이 시발.. 내가 너랑 인연 끊었음 예전부터 끊었지.. 내가 너랑 생깔꺼면 아예 생깠지. 내가 왜 너한테 이렇게 욕치면서 까지 싸우는지 모르나? 니가 ㅇㅇ 친구를 떠나서 학교 선후배로 알고 지냈고 또 거기다가 서로 알고 있으니 잘 지내볼라 카는건데 너는 왜 니 말만 하고 지랄이라
이래놓고 ~~! 뒤에서 까고 다닌답니다~ㅋ
니가 생까길 원하면 생까주는데 사실을 알고 생을 까라 알겠나? 나는 니한테 막말 들을만큼 병신 짓거리 한적도 없고 뒤에서 니 얘기를 한적도 없다
↑ 사실 이래 놓고 나중에 들은 얘기는 달랐습니다.
오늘친구랑 얘기하다가-ㅁ- 아부지랑 같이 들어와서 잠깐 욕한겁니다
이 시발년이 조카 욕치네
니들 뭐고 저보고 썅년이라고--
뒤에서 졸라 처 까고 있네
지금 말하는게
ㅇㅇ양 애인이요? ( 제남자친구가 한소리입니다)
맞다 니는먼데
상대방이 누군지도 모르고 바로 반말하는 니는 뭐야?
은혜보고 이래라 저래라 지시하고 난리냐
저 : ㅋㅋ 뭐긴 헤어진 애가 스토킹 하는데 ㄱㅋㅋ ㅋㅋ 가만 있겟나
ㅋㅋ 지시한게 아니고 ㅇㅇ가 너무 물러터져서 말이지^^
그러면 너네들은 상대방이 누군지도
대화명이 그따구로 치나?
지금 당신이 하는게
내 면상앞에서 지끼지 ( 면상앞에서 짓껄이면 뼈도 못추리면서-0- 제남친 유도선수여씁니다.,.) 제대로 사람으로 하는거라고 하는거? 연락하지 말라고 말했으면
속상해요.. 스토킹하는 친구남친
정말 속상한 일이...
사건의 발단은.. 너무 길어서.. 정말 하룻밤 세면서 얘기해야되서 안쓰겠어요.
그 남자친구랑 저랑 사이가 너무 안좋아요.. 전 22살이고 그 미친놈은 24살입니다
근데... 친구가 완전 찌질한 놈한테 당하는게 너무 싫어서...
1년 반여 동안 사귀면서 친구랑은 7개월동안 안보고 이랬었어요..
참 착한 친구였는데..
그 새끼 때문에 걸레라는 소리, 창녀라는 소리, 찌질하다는 소리
저도 그런 소리 들어서 전 안넘기고 경찰서에 넘기겠다고 그러고 그래서 그 미친놈이 미안하다고 그러고 넘겼거든요.
근데 어저께 일이 터진겁니다.........
친구가 헤어지자고 그랬었대요.
근데 또 저 운운하면서 저만 만나고 나면 애가 뭐 헤어진다고 그러니 마니 이렇게 짓껄이 더라구요.
그리고 제 남자친구랑 통화하면서 ( 제남친 27살..) 헛소리 짓끼고..
일단.. 남자친구가 저한테 말해주는 소리는 일단 다 저장해놓고 경찰서에 진짜 넘길 생각입니다.
일 끝나자마자 친구한테 전화해서
나오라고
협박 식으로..
말하고
자기가 사줬던 옷들 다 내놓아라 이러고.. . . 그게 안되니까.. 너 신발샀으니까 나가서 신발 가져오자 그러고.... 안되니까 집에와서 문두드리고 .. . 그것도 안되니까 친구네 아부지 오실때까지 기달려서 같이 들어오고.. 진짜.. 그새끼가 저한테 했던 행동 하며.. . 친구가 모르는 것도 많아서 그냥 오늘 다 말해버렸습니다. . .
ㅋㅋ 그새끼가 원래 그런 새끼거든요
강한자에게는 한없이 약하고
약한자에게는 한없이 강하고..
제 친구는..약해 빠져서 그랬을꺼에요..
이건.. 2006년 10월달에 제가 뒤에서 친구들한테 욕한거 듣고..
올린거에요
너 뒤에서 나 씹고 다닌다면서ㅋㅋㅋ 다 들엇거든?ㅋㅋ
ㅋㅋ 신발 또들으니까 완전 열체네 ㅋㅋㅋ
ㅋㅋㅋ 니가 머 내 뒷조사 햇는데 무슨 내 행실이 드럽다면서 걸레라면서 그래 짓껄이고 다녔다면서?ㅋㅋㅋ
너 한번당해봐라^^...
너 내가 정확히 알아보구 사생활침해로 경찰서에 직접가서 신고할꺼니까 그래 알어라
미친새끼 앞에서 무슨 ㅇㅇ친구라고 ㅋㅋ 너랑 쌩까고 싶겟냐 카더만 ㅋㅋ ㅋㅋ 너 또라이가?ㅋㅋ 왜 다중적인 생활을하니?ㅋㅋ
ㅁㅣ친 또라이새끼.
어디서 뒷조사를 햇다 말았다야
ㅋㅋㅋㅋ 니가 내친구들을 우찌 알아서 뒷조사를 한대?ㅋㅋ
미친새끼 ㅋㅋㅋ
^^ 안그래도 회사 아는분이 알아봐준다 그랬으니까 기달려라^^
내가 진짜 니랑 아는척 안할랫는데 마지막으로 얼굴 함 봐야겟네^^.
넌 한번 망신좀 당해봐야된다 알앗나!?
어디서 뒤에서 씹고 쥐랄이야
어제 준코에서 술먹다가 우연히 들엇는데 ㅋㅋ ㅋㅋ 니가 그러고도 사람이가?ㅋㅋㅋ
완전 개또라이네ㅋㅋ
미친싸이코도 아니고 ㅋㅋ 왜케 이간질 시키는데?ㅋㅋ
미친놈 아니가?ㅋㅋ
우선은 내가 회사니까 너한테 이정도로 쪽지 하는지 알어.
미친새끼.
넌 진짜 헛소리 짓껄이는 입때문에 여럿 인생 망칠꺼라 본다
그럼 우리 빠른시일내에 경찰서에서 보자^^
그리고 이건 참 중요한건데 내가 학교를 안나간다고 해서 모르는거 아니거든
뒤에서 헛소리좀 작작하고 댕기라
아무리 애들하고 친해지고 싶어도 그렇지 무슨 사람 뒤에서 씹는걸로 친해지고 지랄이야 ㅋㅋ
미친새끼 ㅋㅋ
그러면 애들이 니를 좋아하겟나?ㅋㅋㅋ
무튼
내가 어제 머 내행실이 드럽고 걸레라고 니가 짓껄이고 뒷조사 하고 다닌걸 직접 3자한테 들었으니까 우선 알아보고 정확한 거 따져서 경찰서에 신고할꺼니까 그래 알어라.
이건 그새끼가 보낸것들
야 이 병신같은 년아.
첨부터 막말한게 누고?
이런 시발 거지같은 년..
너가 오빠대접을 안하면 나도 너 인간대접안해 병신 미친년아.
내 눈에 띠지마라.. 디질수가 있다.
( 참..디진 다네요^^.. 저보다 빽두 없는기 ㅋㅋ)
머라 그랬냐고 너는 자세한거 말도 안해주고 나한테 지랄하면내가 기분 좋겠냐고....
어디서 누구한테 무슨 개소리를 처들었는지 모르겠는데.
먼저 나한테 그말이 사실인지 아닌지 확인을 해야 되는거 아니가?
이 시발.. 내가 너랑 인연 끊었음 예전부터 끊었지..
내가 너랑 생깔꺼면 아예 생깠지.
내가 왜 너한테 이렇게 욕치면서 까지 싸우는지 모르나?
니가 ㅇㅇ 친구를 떠나서 학교 선후배로 알고 지냈고 또 거기다가 서로 알고 있으니
잘 지내볼라 카는건데 너는 왜 니 말만 하고 지랄이라
이래놓고 ~~! 뒤에서 까고 다닌답니다~ㅋ
니가 생까길 원하면 생까주는데
사실을 알고 생을 까라
알겠나? 나는 니한테 막말 들을만큼 병신 짓거리 한적도 없고
뒤에서 니 얘기를 한적도 없다
↑ 사실 이래 놓고 나중에 들은 얘기는 달랐습니다.
오늘친구랑 얘기하다가-ㅁ- 아부지랑 같이 들어와서 잠깐 욕한겁니다
이 시발년이
조카 욕치네
니들 뭐고
저보고 썅년이라고--
뒤에서 졸라 처 까고 있네
지금 말하는게
ㅇㅇ양 애인이요? ( 제남자친구가 한소리입니다)
맞다 니는먼데
상대방이 누군지도 모르고 바로 반말하는 니는 뭐야?
은혜보고 이래라 저래라 지시하고 난리냐
저 : ㅋㅋ 뭐긴 헤어진 애가 스토킹 하는데 ㄱㅋㅋ ㅋㅋ 가만 있겟나
ㅋㅋ 지시한게 아니고 ㅇㅇ가 너무 물러터져서 말이지^^
그러면 너네들은 상대방이 누군지도
대화명이 그따구로 치나?
지금 당신이 하는게
내 면상앞에서 지끼지 ( 면상앞에서 짓껄이면 뼈도 못추리면서-0- 제남친 유도선수여씁니다.,.)
제대로 사람으로 하는거라고 하는거?
연락하지 말라고 말했으면
그런데 왜 ㅇㅇ는 저만 만나면
기분 가라 앉힌 다음에 하는게 맞지 않나?
왜 자꾸 그럴까/
저번에도 너 만나서 그따구로 얘기 안했나 (미친놈 ㅋㅋㅋㅋㅋㅋㅋ-ㅁ-ㅋ)
그럼 당신이랑 나랑 둘이서
중략
아무튼..
이까지 얘기하고--
남자둘이서 계속 얘기중이네요..
친구가 걱정되서.. 정말 미치겠어요..
그남자 완전 개 싸이코에..
뒤에서 헛소리 잘하고 남욕 잘하고 그러는데..
친구 동생 도 그러더군요..
자기 도 말려봤는데-ㅁ- 안됐다고..
정말 왜그런지 모르겟어요
그리고 그때 미안하다 캐놓고 ㅋㅋ 왜와서 또 얘기는 꺼내는지 ㅋㅋㅋㅋㅋㅋ
그때 나한테 분명히 헛소리 짓껄여서 미안하다 그래놓고 ㅋㅋ 이제 와서 또 꺼내는 이유는 뭔지??ㅋㅋ
참 인생이 불쌍한 새끼에요 ㅋㅋ
친구한테 들어보니까 ㅋㅋ.........
어렸을떄 ㅋ ㅋ뭐 ㅋㅋ?ㅋ 어쩌고 저쩌고 ㅋㅋ
친구를 완전 홀려놨더라구요..
어렸을때 엄마 아부지 매일 일나가서 ㅋ ㅋ자기 성격이 이래 됏다나 뭐래나 ㅋㅋ
제친구가 거짓말 할 친구는 아니거든요..
착해빠져서..
근데 오늘 이렇게 스토킹 하고 그래서..
솔직히....... 제가 신고도 해서 경찰도 왓엇는데--;;
경찰분이..
도망갔다고..
=ㅁ-ㅋ 남자 없다고..친구한테 물어봤었나봐요.
어떤 남자가 그러냐고
그러고 저한테 다시 전화와서.. 그런남자 없자나요 !! 이렇게 물어보는데
제가 친구한테 나중에 다시 한번 가보라고 그랬어요..
친구 맞을수도 있다고..
그때........... 외박했을때도..
아빠한테도 안맞은 뺨을 맞았다네요..
저 그말듣고 .. 얼마나 슬프던지..눈물이 다 나더라구요..
지가 뭔데? 친구를 때려?
그리고..
울 오빠랑 전화하면서..
진짜... 2달동안 제가 쌓아논 이미지.. 다 망가지게 생겻어요..
그사람이 이해를 많이해줘서........... 고맙긴 한데..
친구 하나 몹쓸 강아지 하나때문에 제 이미지가 망가지게 생겨서..정말.. 속상합니다.
도와주세요..
근처 법원이라도 있으면 바로 가서 고소하고 싶은 심정이네요..
저랑 제친구 도와줄사람 없으신가요..?
제친구 정말 불쌍합니다..
그리고..그새끼 꼭 쳐넣고 싶어요..
저 ............................................
꼭 쳐넣고 싶습니다..
도와주세요...
정말...사람이 못할 짓이에요..
스토킹에 관한 법률은 아직.,. 미비 하더군요..
진짜..속상합니다.
속상해요........
ㅊ
처음 사귈때부터.. 헤어지라고 말했는데 안듣고그러더니만..
이런 결과를 초래하네요........
제발 도와주세요..
원하신다면 실명까지도 공개할 의향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