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병원도 있다니.....

피오나2007.07.20
조회152

이 글은 제가 우연히 네이버 지식인에서 보고

분해서 퍼온글입니다~

제가 어떻게 도와드리고 싶은데 이런데 무지해서 방법을 모르겠네요

조언좀 부탁할께요~

문제시 자삭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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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7월 18일 저는 머리를 다친 25개월 아기를 데리고

구포에서 제일 큰 S병원에서 치료를 받으려고 갔습니다.

큰병원이라서 더 치료를 잘될까봐 택시를타고 빨리 갔습니다.

접수하는데 기다리는 시간, 진료기다리는 시간, 등......시간을 많이 소비했습니다.

일반외과■번의 H과장이 아기몸무게를 재더니 11CC인가?

재워서 머리를꿰맨다고 하더군요..... 저는 지켜본다고 서있는데. 분명히 재워서

한다고 들어서 "아까 과장이 재운다음에 마취해서 꿰맨다고 했는데.?"라고

했더니 아기 놀랜다면서 나가라고 하는 겁니다. 저는 조금 불안해서 문에 귀를 기울이고

있는데 아기 울음소리가 들리는 겁니다.저는 처음에는 마취주사를 놓으면 따끔하니까,

우는거 겠지....? 라고 생각 했는데. 자꾸울음소리가 나길래 화가나고 해서 문을열고

들어갔더니 울면서 발버둥치는아이를 잡고 꿰매고 있는 겁니다.......

화가나서 따졌더니  나중에 하는말이 봤더니 차트를 잘 못봤다고 하는겁니다. 

 H과장을 불러와서 말을했더니..

"어차피 꿰맸잖아요."  "어이가 없네.."  그게 뭐가 중요하냐

하면서 미안하다는 말을 못할 망정 오히려 큰소리치는겁니다.

아픈사람들을 대상으로 운영하는 신성한병원에서 차트를 잘못봤다는것이 말이 됩니까?

나중에 S병원 홈페이지에 들어가서 보았더니,의사 명단에 없는 겁니다.

전화를 했더니 처치사라는데,  처치사가 수술을 해도  됩니까? 정말 화도나고 마취도

안하고 머리를 꿰맨 우리 25개월밖에 안된 아기가 받았을 고통을 생각하면 너무 마음이 아픕니다.  이렇게 억울하게 눈감고 지나 가야합니까? 화가 너무나는데 이렇게 참아야만 하나요? 눈감고 지나가는것은너무합니다...어떻게 해결할방법은 없나요???
좋은 생각 가지고 계신님 제발 좋은생각 부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