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두 답답하고 미칠꺼같아서 처음으로 글쓰네요 여자친구가 있었습니다. 저보다 한살 어리구요 2달조금넘게 만났는데 헤어지자고 하자군요 전 남동생하고 둘이서 살고있구요 여자친구는 동생학교 친구에요 동생하고는 한 2년 서로 알구 지냈는데 아마 동생이 걔를 좋아했나봐요 솔직히 처음 사귈때 저도 약간 눈치 챘어요 동생이 걔 좋아한다는거.. 주변에서 사귀지말라구 했는데.. 여자친구가 먼저 저 좋다구 고백했거든요 저도 어느정도 관심(?)이 있었기에 그냥 사귀기로 했어요 사귀면서 사귀면서 점점 그녈 너무너무 사랑하게 됬어요 근데 그녀는 제가 싫어졌나봐요 그녀한테 진짜 잘해줬고, 힘들때 의지할수있게 도와주기도했거든요 그녀는 아는 오빠들이 많아요 저는 학교를 다니구있구 그녀는 방학이여서 집에있다보니 오빠들하고 같이 많이 놀러다니더군요 전 또 쿨한척한다고, 많이 놀러다니라고, 재미있게놀라구, 보내줬죠 술먹고 늦게 들어오는거는 아니니까요 제가 많이 못놀아주는거에대해서 미안해서그랬는데.. 아는사람한테 여자친구이야기를 들었어요 걔가 나 안좋아하는데 사귀고있다고 소문을내고 다닌다고 저한테는 너무 잘하다가 갑자기 그런소리들으니 막 화가나데요 욱하는성질이 있어서 따졌죠 왜 나한테 헤어지자고 말 안하고 그딴식으로 나 병X 만드냐고 그러니 생각할시간을 가지자고 하더군요 솔직히 생각할시간을 가지자는말 무슨말이지 모르겠어요 헤어지면 헤어지는거고 사귀면 사귀는거고 일단 헤어진거로 끝난거 같은데 3,4일 지나면서부터 막 그녀만 생각나고 막 후회가 되더군요 붙잡지 못한거도 그렇고, 내가 더 잘해주지못한거도 그렇고 다시 사귀자 그러면 어떨까요? 저한테 마음이 식었을까요?
너무 미련한 나, 그래도 그녀 없으면 못살꺼같아요
하두 답답하고 미칠꺼같아서
처음으로 글쓰네요
여자친구가 있었습니다.
저보다 한살 어리구요
2달조금넘게 만났는데
헤어지자고 하자군요
전 남동생하고 둘이서 살고있구요
여자친구는 동생학교 친구에요
동생하고는 한 2년 서로 알구 지냈는데 아마 동생이 걔를 좋아했나봐요
솔직히 처음 사귈때 저도 약간 눈치 챘어요
동생이 걔 좋아한다는거.. 주변에서 사귀지말라구 했는데..
여자친구가 먼저 저 좋다구 고백했거든요
저도 어느정도 관심(?)이 있었기에 그냥 사귀기로 했어요
사귀면서 사귀면서 점점 그녈 너무너무 사랑하게 됬어요
근데 그녀는 제가 싫어졌나봐요
그녀한테 진짜 잘해줬고, 힘들때 의지할수있게 도와주기도했거든요
그녀는 아는 오빠들이 많아요
저는 학교를 다니구있구 그녀는 방학이여서 집에있다보니
오빠들하고 같이 많이 놀러다니더군요
전 또 쿨한척한다고, 많이 놀러다니라고, 재미있게놀라구, 보내줬죠
술먹고 늦게 들어오는거는 아니니까요
제가 많이 못놀아주는거에대해서 미안해서그랬는데..
아는사람한테 여자친구이야기를 들었어요
걔가 나 안좋아하는데 사귀고있다고 소문을내고 다닌다고
저한테는 너무 잘하다가 갑자기 그런소리들으니 막 화가나데요
욱하는성질이 있어서 따졌죠
왜 나한테 헤어지자고 말 안하고 그딴식으로 나 병X 만드냐고
그러니 생각할시간을 가지자고 하더군요
솔직히 생각할시간을 가지자는말 무슨말이지 모르겠어요
헤어지면 헤어지는거고 사귀면 사귀는거고
일단 헤어진거로 끝난거 같은데
3,4일 지나면서부터 막 그녀만 생각나고
막 후회가 되더군요
붙잡지 못한거도 그렇고,
내가 더 잘해주지못한거도 그렇고
다시 사귀자 그러면 어떨까요?
저한테 마음이 식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