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녀를 알게된건 제가 교통사고로 병원에 입원해 있을때입니다 전 장기 환자였고 물리치료사가 바뀌면서 사회초년생으로 제가 입원 하고 있는 병원으로 그녀가 취업을 하게되면서 부터지요 전 원래 말이 없고 그다지 여자에게는 관심이 없는 편이어서 별신경을 쓰지않았어여 그런데 볼면 볼수록 저두 모르게 그녀를 만나러 가는 물리치료 시간이 기다려 지는겁니다 하지만 그녀에게 남자친구가 있다는 사실을 알구 그냥 보는걸로 만족을 해야 했져 그런던 어느날 제가 퇴원을 얼마 남겨두지 않은 어느날 이었습니다 그녀가 제게 물었어여 퇴원하신다는 소리가 들리는데 사실이냐구 묻더군여 그게 그녀와 첫대화였습니다 전 아무소리 하지 않았어여 그냥 무시했죠 그런데 다음날 다시 똑같은 질문을 하더군여 그래서 전 대물었져 제가 그렇게 보기싫었냐구 퇴원한다니까 그렇게 좋냐구 퉁명스럽게 말했어여 그랬더니 아무소리 없이 나가더군여 좀미안하긴 했어여 그냥 내퇴원해여 이렇게 말하면 되는 거였는데 하지만 나름대로 이유가 있었져 위에서 말했듯이 전 그녀에게 남자친구가 있다는 사실을 알고 있었거든여 그렇게 몇일간을 그녀의 계속되는 똑같은 질문공세에 시달리면서 그렇게 시간이 흘러 퇴원하기 전날이었습니다 그녀가 다시 물었어여 언제 퇴원하시냐구 그래서 낼이여 라구 대답했져 그랬더니 그녀가 퇴원않하면 않되냐구 묻더군여 전 순간 당황했져 순간 많은 생각이 머리속을 스쳐 지나갔습니다 이여자는 남자친구가 있는데 왜 나한테 이러는 거지 알수가 없었져 그래서 왜요라구 물었더니 그냥 계속 보구 싶다는 거였어여 아님 퇴원해서도 자기와 놀아줄수있냐구 묻더군여 그래서 그냥 웃고 말았져 선생님 남자친구 있는거 아는데 저한테 왜 이러시는거져 남차친구 한테 혼나면 어쩔려구 상관없으니 자기와 놀아 달라는 겁니다 그래서 저두 좋다구 했습니다 남자친구가 걸리긴 하지만 승낙을 했습니다 그날 전 병원에있는 짐을 집으로 옮기면서 퇴근하는시간에 기다릴테니 주차장으로 나오라구 했져 그래서 그녀를 집까지 바래다 주면서 서로 전화번호를 교환하구 그날 통화를 하면서 다시 물었져 왜그러는지 정말 궁금하다구 그랬더니 그녀가 저를 좋아한다구 말하는겁니다 정말 머리속이 어지러웠습니다 그럼 남자친구는 어떻할거냐구 묻는 제말에 그녀는 금방 헤어질꺼라구 그러지 않아두 헤어질 생각이었다는군여 그러면서 그녀는 자기와 만나지 않게냐구 물어서 그렇다면 좋다구 말했습니다 그런데 지금에 와서 생각하면 그게 잘못된 선택이었다는걸 알게됐습니다.... 그녀를 만난지 두달이 되어갑니다 그런데 아직까지두 그녀의 곁에는 저아닌 따른 남자가 같이 있다는 거져 지금까지두 남자친구와 헤어지지 못하구 저와 같이 만나구 있습니다 아니 못하는게 아니라 않하구 있다는게 더 정확한 표현이겠져 전 지금껏 그녀를 믿구 버텨 왔습니다 그녀가 알아서 바라면서 그런데 헤어질 기회가 있었는데도 못했어여 그녀의 남자친구가 제 존재를 알게 되면서 둘은 싸우고 헤어졌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그녀가 다시 연락을 해서 용서를 빌고 다시 만나자구 했다는 겁니다 그얘기를 듣고 전 제가 후자인 만큼 깨끗이 물러나 주겠다구 날 정리하라구 했져 그런데 그녀는 그것마저도 거부했구여 저두 좋아한답니다 그러니 같이 만나면 안돼냐구 그래서 전 싫다구 했습니다 하지만 그녀의 두눈 에서 흐르는 눈물에 제가 지고 말았습니다 지금도 잘못된 만남을 가지구 있지만 그녀를 넘 사랑합니다 놓치구 싶지가 않아여 전 어떻해야 할까여? 정말 답답하구 미치겠습니다 계속 그녀를 만나야 하는건지?? 아님 제가 먼저 포기 하는게 낳을지??
어떻해야 할까여? 이여자를 넘 사랑하는데....
그녀를 알게된건 제가 교통사고로 병원에 입원해 있을때입니다
전 장기 환자였고 물리치료사가 바뀌면서 사회초년생으로 제가 입원
하고 있는 병원으로 그녀가 취업을 하게되면서 부터지요 전 원래 말이
없고 그다지 여자에게는 관심이 없는 편이어서 별신경을 쓰지않았어여
그런데 볼면 볼수록 저두 모르게 그녀를 만나러 가는 물리치료 시간이 기다려
지는겁니다 하지만 그녀에게 남자친구가 있다는 사실을 알구 그냥 보는걸로
만족을 해야 했져 그런던 어느날 제가 퇴원을 얼마 남겨두지 않은 어느날 이었습니다
그녀가 제게 물었어여 퇴원하신다는 소리가 들리는데 사실이냐구 묻더군여
그게 그녀와 첫대화였습니다 전 아무소리 하지 않았어여 그냥 무시했죠
그런데 다음날 다시 똑같은 질문을 하더군여 그래서 전 대물었져 제가 그렇게
보기싫었냐구 퇴원한다니까 그렇게 좋냐구 퉁명스럽게 말했어여 그랬더니
아무소리 없이 나가더군여 좀미안하긴 했어여 그냥 내퇴원해여 이렇게 말하면
되는 거였는데 하지만 나름대로 이유가 있었져 위에서 말했듯이 전 그녀에게
남자친구가 있다는 사실을 알고 있었거든여 그렇게 몇일간을 그녀의 계속되는
똑같은 질문공세에 시달리면서 그렇게 시간이 흘러 퇴원하기 전날이었습니다
그녀가 다시 물었어여 언제 퇴원하시냐구 그래서 낼이여 라구 대답했져 그랬더니
그녀가 퇴원않하면 않되냐구 묻더군여 전 순간 당황했져 순간 많은 생각이 머리속을
스쳐 지나갔습니다 이여자는 남자친구가 있는데 왜 나한테 이러는 거지 알수가 없었져
그래서 왜요라구 물었더니 그냥 계속 보구 싶다는 거였어여 아님 퇴원해서도 자기와
놀아줄수있냐구 묻더군여 그래서 그냥 웃고 말았져 선생님 남자친구 있는거 아는데
저한테 왜 이러시는거져 남차친구 한테 혼나면 어쩔려구 상관없으니 자기와 놀아 달라는
겁니다 그래서 저두 좋다구 했습니다 남자친구가 걸리긴 하지만 승낙을 했습니다
그날 전 병원에있는 짐을 집으로 옮기면서 퇴근하는시간에 기다릴테니 주차장으로
나오라구 했져 그래서 그녀를 집까지 바래다 주면서 서로 전화번호를 교환하구 그날
통화를 하면서 다시 물었져 왜그러는지 정말 궁금하다구 그랬더니 그녀가 저를
좋아한다구 말하는겁니다 정말 머리속이 어지러웠습니다 그럼 남자친구는 어떻할거냐구
묻는 제말에 그녀는 금방 헤어질꺼라구 그러지 않아두 헤어질 생각이었다는군여 그러면서
그녀는 자기와 만나지 않게냐구 물어서 그렇다면 좋다구 말했습니다 그런데 지금에 와서
생각하면 그게 잘못된 선택이었다는걸 알게됐습니다....
그녀를 만난지 두달이 되어갑니다 그런데 아직까지두 그녀의 곁에는 저아닌 따른 남자가
같이 있다는 거져 지금까지두 남자친구와 헤어지지 못하구 저와 같이 만나구 있습니다
아니 못하는게 아니라 않하구 있다는게 더 정확한 표현이겠져 전 지금껏 그녀를 믿구 버텨
왔습니다 그녀가 알아서 바라면서 그런데 헤어질 기회가 있었는데도 못했어여 그녀의
남자친구가 제 존재를 알게 되면서 둘은 싸우고 헤어졌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그녀가 다시
연락을 해서 용서를 빌고 다시 만나자구 했다는 겁니다 그얘기를 듣고 전 제가 후자인 만큼
깨끗이 물러나 주겠다구 날 정리하라구 했져 그런데 그녀는 그것마저도 거부했구여 저두
좋아한답니다 그러니 같이 만나면 안돼냐구 그래서 전 싫다구 했습니다 하지만 그녀의 두눈
에서 흐르는 눈물에 제가 지고 말았습니다 지금도 잘못된 만남을 가지구 있지만 그녀를 넘
사랑합니다 놓치구 싶지가 않아여 전 어떻해야 할까여? 정말 답답하구 미치겠습니다
계속 그녀를 만나야 하는건지?? 아님 제가 먼저 포기 하는게 낳을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