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에겐, 300일 조금 넘게 사귄 (지금은 헤어진..) 여자친구가 있었습니다. 사귈 때, 정말정말 행복했고, 여자친구를 한두번 사겨보긴했지만, 다 친구들의 말과 분위기때문에, 사귀었던거라, 감동도없고, 사랑도 없었습니다. 그런데, 저에게 이 여자친구는 정말 세상 어떤걸줘도 바꿀 수 없는 그런 사람이었였습니다. 저희는 정말 좋아했고, 정말정말 행복했습니다.. 저희가 사귀며 싸웠던건, 오직 더 오래, 더 자주 만나지 못해서, 그런 이유로만 싸웠었습니다. 항상 서로만 바라보고, 아껴주고 사랑했었는데.... 가장 심했던,,문제는....여자친구의 집에서 저를 반대했었죠... 그래서 여자친구 생일때도 만나지도 못하고, 100일때나, 기념일때도 저는 여자친구 잘못은 하나도 없으니,다 이해해야지..하면서도.. 사랑하는 사람을 못만나니까, 정말 슬프고, 화도 나고해서...많이 싸웠었습니다.. 지금와서 되뇌어 보면, 제 잘못이죠..오히려 내가 위로를 해주며, 몇분이라도 괜찮으니, 만나기만 해도 난 행복하다.. 이런말을 해주며 달래줬어야했는데... 이렇게 싸우고, 화해하고 반복하다, 결국 헤어지게 되었습니다. 그 아이...정말 힘들어했겠죠.. 저에게 더이상 못견디겠다고.. 이제 그만하고 좋은 오빠 동생사이로 남자고 하더군요.. 헤어지기전에, 너무 힘들어서 제가 먼저 헤어지자고말했습니다.. 이게 정말실수 였던것같아요.. 그렇게 말하고는, 몇시간도 안되서 제가 진짜 안되겠다고, 너없인 못살겠다고 다시 붙잡았었는데,, 그 말이 화근이 됬나봐요.. 절 더이상 믿을 수 없었나봐요.. 그렇게 헤어지고,, 전 진짜 못살거같아 그 아이 붙잡았습니다.. 너무착한아이라, 다시돌아오더군요.. 하지만, 몇일이 지나서.. 진짜 옛날같이 좋아할수 없다며. 떠나갔습니다.... 그후로 반년이 흘렀지만, 연락도 거의 못하고 지내요.. 헤어지고, 제가 못먹는술, 못피는 담배까지하며, 참많이 힘들어했습니다.. 술취해서 그 애에게 못할말 못할문자도 많이 했구요.. 그게 너무 후회가되네요.. 그래서 몇일전, 너무 미안하다고,,, 이젠 정말 술취해서 그런말안한다고, 너 정말 진심으로 사랑했으니까, 그 맘만 기억해달라고.. 잘 지내라고.. 그렇게 말하고,, 이제 연락을 안하려고 맘먹었습니다. 그래야 그 아이도 잘 지낼테니까..^^ 머리로는 다 잊어버렸는데,, 아직도 아는 사람의 미니홈피에서 그 아이의 사진을 보거나, 그 아이가 남긴 글을 보면, 맘이 두근거리고, 떨리고, 가슴한켠이 아려옵니다...... 저.. 어떻게하죠?
아련함
저에겐, 300일 조금 넘게 사귄 (지금은 헤어진..) 여자친구가 있었습니다.
사귈 때, 정말정말 행복했고, 여자친구를 한두번 사겨보긴했지만, 다 친구들의 말과 분위기때문에,
사귀었던거라, 감동도없고, 사랑도 없었습니다.
그런데, 저에게 이 여자친구는 정말 세상 어떤걸줘도 바꿀 수 없는 그런 사람이었였습니다.
저희는 정말 좋아했고, 정말정말 행복했습니다..
저희가 사귀며 싸웠던건, 오직 더 오래, 더 자주 만나지 못해서, 그런 이유로만 싸웠었습니다.
항상 서로만 바라보고, 아껴주고 사랑했었는데....
가장 심했던,,문제는....여자친구의 집에서 저를 반대했었죠...
그래서 여자친구 생일때도 만나지도 못하고, 100일때나, 기념일때도
저는 여자친구 잘못은 하나도 없으니,다 이해해야지..하면서도.. 사랑하는 사람을 못만나니까,
정말 슬프고, 화도 나고해서...많이 싸웠었습니다..
지금와서 되뇌어 보면, 제 잘못이죠..오히려 내가 위로를 해주며, 몇분이라도 괜찮으니, 만나기만
해도 난 행복하다.. 이런말을 해주며 달래줬어야했는데...
이렇게 싸우고, 화해하고 반복하다, 결국 헤어지게 되었습니다.
그 아이...정말 힘들어했겠죠.. 저에게 더이상 못견디겠다고.. 이제 그만하고 좋은 오빠 동생사이로
남자고 하더군요..
헤어지기전에, 너무 힘들어서 제가 먼저 헤어지자고말했습니다.. 이게 정말실수 였던것같아요..
그렇게 말하고는, 몇시간도 안되서 제가 진짜 안되겠다고, 너없인 못살겠다고 다시 붙잡았었는데,,
그 말이 화근이 됬나봐요.. 절 더이상 믿을 수 없었나봐요..
그렇게 헤어지고,, 전 진짜 못살거같아 그 아이 붙잡았습니다..
너무착한아이라, 다시돌아오더군요.. 하지만, 몇일이 지나서.. 진짜 옛날같이 좋아할수 없다며.
떠나갔습니다....
그후로 반년이 흘렀지만, 연락도 거의 못하고 지내요..
헤어지고, 제가 못먹는술, 못피는 담배까지하며, 참많이 힘들어했습니다..
술취해서 그 애에게 못할말 못할문자도 많이 했구요.. 그게 너무 후회가되네요..
그래서 몇일전, 너무 미안하다고,,, 이젠 정말 술취해서 그런말안한다고, 너 정말 진심으로 사랑했으니까,
그 맘만 기억해달라고.. 잘 지내라고..
그렇게 말하고,, 이제 연락을 안하려고 맘먹었습니다. 그래야 그 아이도 잘 지낼테니까..^^
머리로는 다 잊어버렸는데,, 아직도 아는 사람의 미니홈피에서 그 아이의 사진을 보거나,
그 아이가 남긴 글을 보면, 맘이 두근거리고, 떨리고, 가슴한켠이 아려옵니다......
저.. 어떻게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