ㅠ.ㅠ

2003.06.09
조회710

지난번 글올린후 멜주신분과 리필을달아주신분들 고마워요

지금도  웬수가 딴짓하는것을 모른척하구있는데......

날마다  새벽에 문자랑 전화오구, 축구하러 나가서 전화하구 그러네여 ...

외박도 여전히 하구여,,,ㅠ.ㅠ

참, 웬수 스케줄도 아는지...."  출장 잘 다녀오세요^^  " 라구 문자도 오네요

그리고 이문자는 멀의미하는지..모르겠어요

집에서 걸어서 30분떨어진곳에 ★마트가 있는데.............

문자에 새벽 4시 30분정도에  "★마트요?"  라구 와있데요

그시간에 만나기로 한걸까요?

항상 5시가 넘으면 축구하러가서...

그럴수도 있다구 생각하는데.....제가 넘겨집는것일까요?

근데.....웬수에게 여자가 없다면 의심을 안하겠지만 한둘이 아니라서.......

지금 이글을 쓰는순간에두  칭구  만난다하구서 나갔는데.

그여자를 만나는지..정말로 칭구를 만나는지 의심이 가네여.

이러다가 저  의부증에 우울증까지 걸릴것같아요

괜히 눈물도 나구,,,,,,,

이혼하고싶은 마음은 굴뚝 같은데.....

애들도 걸리구여 이혼녀되는것도 두렵네요

차라리 먼저 이혼하자고 하면 당장이라도 할텐데...

제입에서는 차마 나오지가 않아요

아니면 제가 그 여자들에게 일일이 전화해서  예전처럼  떼어내야할까요?

첨에는 그렇게두 했지만 지금은 챙피해서 것두 못하겠네요

다들 마니힘들어하시는데..기운내시구여.

저두 애들때문에.... 내색두 안하구 참고있네요...

모두들 행복하세요

그리고 바람피거나 ,폭력쓰시는분들  나중에  곱배기로 돌려받을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