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심으로 좋아하나 의심이 됩니다..

마나님..2007.07.20
조회647

여자는 맘과 몸을 주고 나면 그사람이 더 좋아지는데 남자는 안그런가봐요...

헤어지자고 해도 자기가 더 적극적인것 처럼 ...

그렇게 먼저 헤어지잔 말도 많이 합니다..

B형이라 성격도 까칠한데 조금만 자길 화나게 하면 성질부터 내고...

일주일에 한번 만나는것도...힘들고...

매주 쉴때마다 꼭 날 만나야 하는거냐구 묻더군요...

어이가 없어서...

일년이 좀 넘었는데 진심으로 이아이가 날 사랑하는걸까요?

 

매일 저보고 못생기고 몸매관리 하라고 하면서  자기보다 돈 조금더 번다고 행복하데요...

자기네 집안은 가진것 없고 빚뿐이라고 결혼해서 같이 값아야된다는 말도 하더군요...

그러면서 저희 집 땅을 약간은 탐을 내더라구요...

요즘 이런 남자 세상에 많다지만  제 남자친구가 이럴줄이야.....

 

절 사랑하는게 아니라 몸과 돈을 이용하는건 아닐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