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아는 언니 동서가 전치태반이라고 하네요. 그언니 동서 쉽게 가진 아기가 아니거든요. 결혼 4년만에 어렵게 가진 아기인데 전치태반과 임신성당뇨 진단을 받았대요. 그 언니 저보고 괜찮냐고 하던데 저는 아직까지 괜찮거든요. 저는 19주입니다. 그 언니 동서는 10월초가 예정이구요. 그래서 전치태반에 대해서 인터넷 검색 해 보니 엄청 무서운거네요. 벌써부터 이런걱정 하니 좀 그렇긴 하지만 저도 겁은 좀 나네요. 제발 무사하게 순산하길 바랄뿐입니다.
아는 사람이 전치태반이래요.
제 아는 언니 동서가 전치태반이라고 하네요.
그언니 동서 쉽게 가진 아기가 아니거든요.
결혼 4년만에 어렵게 가진 아기인데 전치태반과 임신성당뇨 진단을 받았대요.
그 언니 저보고 괜찮냐고 하던데 저는 아직까지 괜찮거든요.
저는 19주입니다.
그 언니 동서는 10월초가 예정이구요.
그래서 전치태반에 대해서 인터넷 검색 해 보니 엄청 무서운거네요.
벌써부터 이런걱정 하니 좀 그렇긴 하지만 저도 겁은 좀 나네요.
제발 무사하게 순산하길 바랄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