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각적이고 자극적인 세상 아닙니까 특히 분별력이 떨어지는 경우 새벽2-3시까지 채팅합디다 물론 상대다 있기에 가능하겠지만요 따라서 성별의 차이는 별론으로 한다하더래도 말입니다 즉 그남자 그여자 같은 레벨정도로 일단 생각합시다 저도 마음 고생 많았습니다 와이프의 채팅땜에 말입니다 컴퓨터 선을 두번씩이나 잘랐고 세번째엔 망치로 두둘겼습니다 근데 지금은 어쩌냐구요 마찬가지입니다 성인이 또 가정주부라는 위치에서 분별력을 잃은 상태... 몇번이나 알아 듣게 얘기도 했습니다 너는 중독이라고.. 중독은 자가판단하지 못하는 그런 상태라고 말입니다 그래서 여동생, 누님들, 형수한테까지도 조언을 구한적있고 우리 집안사람들은 다알고 있을 정도로 심각합니다 집도 넘어갈 판이고 잠이 안올정도인데 그리도 뭐가 재미있는지 나혼자 처자식 걱정하고 사는 것 같아 자신이 한심스럽기까지 합니다 연애와 결혼을 분간하지 못하고 누군가 내 남편보다 따뜻한 한마디에 솔긋하는 감각적인 그러한 사고가 한심스럽지만 어쩌 겠습니까 갈때까지 한번 가보자는 오기도 생깁니다 현명하지 못한 자가 오늘도 인내심을 발휘하며.....
갈때까지 가보자
감각적이고 자극적인 세상 아닙니까
특히 분별력이 떨어지는 경우 새벽2-3시까지 채팅합디다
물론 상대다 있기에 가능하겠지만요
따라서 성별의 차이는 별론으로 한다하더래도 말입니다
즉 그남자 그여자 같은 레벨정도로 일단 생각합시다
저도 마음 고생 많았습니다 와이프의 채팅땜에 말입니다
컴퓨터 선을 두번씩이나 잘랐고 세번째엔 망치로 두둘겼습니다
근데 지금은 어쩌냐구요 마찬가지입니다
성인이 또 가정주부라는 위치에서 분별력을 잃은 상태...
몇번이나 알아 듣게 얘기도 했습니다
너는 중독이라고.. 중독은 자가판단하지 못하는 그런 상태라고
말입니다 그래서 여동생, 누님들, 형수한테까지도 조언을 구한적있고
우리 집안사람들은 다알고 있을 정도로 심각합니다
집도 넘어갈 판이고 잠이 안올정도인데 그리도 뭐가 재미있는지
나혼자 처자식 걱정하고 사는 것 같아 자신이 한심스럽기까지 합니다
연애와 결혼을 분간하지 못하고 누군가 내 남편보다 따뜻한 한마디에
솔긋하는 감각적인 그러한 사고가 한심스럽지만 어쩌 겠습니까
갈때까지 한번 가보자는 오기도 생깁니다
현명하지 못한 자가 오늘도 인내심을 발휘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