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올라오는 글만 읽다가 용기를 내서 제얘기조금 털어놓고 싶습니다 둘다 재혼이구 동갑내기구 함께산지는 사년정도되구 둘사이에 딸이하나 있습니다. 울신랑 밖에서 인기많구 밝은성격이구여 옷도 늘 밝구 사업을하는데여 세탁수거배달이 주업무인 작은 가게를 한답니다. 경리한명있구여 근데 늘 밝은성격이구 남한테 잘하지만 저한테는 속은 저뿐인지 모르지만 돈두 딴데 안쓰구 모두 저주구 (제생각)그러지만 저랑 대화를 잘 안한답니다.대신 경리나 아님 옆가게 소위형수란여자와시시콜콜 의논하고대화 하고 정이 뚝뚝 흐르는데 내겐 차갑고 의부증이라하고 바람안피운다하고... 남자들 다그런건지 집에 열한시쯤 오는데 집에오면 밥달라하고 씻고자고 나가고 말이없습니다 명절때도 옆가게 에서 배를 시골에서 가져와서 팔아주는데 우리 친정 에 주려고 샀는데 친정에 와서야 알았습니다. 내친정동생주려고 산것은 고맙지만 내가 모르는 일이었다는거에서 좀황당했지만 친정에주는거니 이해한다치고 언젠가커다란쌀독을 시댁에 신랑이 사왔더라구여 전 그때야 산줄알고 엊그제는 시숙이 농산물을 아느사람있으면 팔아달라고하니 신랑이 우리 경리보는 형수에게 말해서 팔아보겠다고하는말을 들었는데 엊그제 아침에 농산물을 가지고 나가는것이었습니다. 그형수주려는거겠지만 은근히 속상하더군여 말이라도 한마디하고 갖고나가도되련만 재혼이라 내가 부인같지 않을까여 그렇다고 나랑 이혼할생각도 전혀 전혀 없으면서 매사 남들과 이리저리 난 애나키우고 밥이나하고 우리끼리사는것도 아니고 시동생이랑 같이사는데 두형제치다꺼리 하는 파출부같은 기분이드네여 어디를 가도 다른여자를 만나도 이사람 나를 배신감느끼게하는일도 서슴치 않고한답니다. 뭇여자들에게 퍽친절한사람인데 옆가게 여자에게 나하고둘이 얘기라도 할라치면 울신랑 그여자 있는데서 나를 면박주고 나없을때 경리한테 자기는 돈좀 벌어서 애낳 을려고 했는데 내가 낳아버렸다느니 하면서 그때는 사업초기라 경리얼굴본지 이틀인 가 지나서 그런소릴 햇다더군요 경리가 직접 제게 한말이거든여 그러면서 그형수 칭찬을 침이 마르게하고 친정엄마한테도 잘해여 집에오면 엄마부터 찿고어디계시나 나보다 먼저 뒷밭이나 논에가서 모시고오고 정있게 하지여 솔직히 울신랑 단순하고 기억력이런거 좋지만 머릿속에 든것은 별로 없는주제에 늘 저를 무시하고 무시당할만하다면 억울하지나 않겟네여 신경쓸데나 안쓸데나 온갖일 다 신경쓰고 늘 내게는 말을 함부로하고 시모가 성격이 함부로 말하는데 똑같이 하더군여 친한친구에게도 말을함부로 했는데 그때는그게 정감 있게 보이데여 연애때는 제게 잘했거든여 늘 외모를 보구 밥마니먹는것도 시러하는거같구 같이 밥도 잘 안먹는답니다. 불편하고 먹는거 별로안좋아한느거같아서아줌마처럼 푹퍼져있으면 무시하고 예쁘게하고 잇으면 보는눈이 달라지고 그러면서 돈쓰는건 싫어하구여 가정주부가 돈쓰는거 예전에는 이해못했는데 이사람과살아보니 신랑이 글케 만들수도 있구나 싶네여 전여 늘 옷차림에 신경쓰구 순전히 신랑에게잘보이려고 직업상 늘여 자들을 상대해서그런지 모르지만 저도 글케 나이에비해 빠지는 외모아니라 생각하는데 시동생집에 얹혀사니 불편해서백수라 집에만잇습니다 돌아다니구 그러다보니 돈이 써지네여 남들은 헤프다 욕할지 모르지만 애까지 딸린 데다 여기저기 다니려니 신세질일도 많고 갚을일도 많구 돈은 돈대로 나가고 울신랑 만원한장 허투루쓰는거 못보면서 정작 집얻을생각도 내게 잘해줄 생각도 없는가봅니 다. 물론돈벌어서 집얻는다 하지만 돌아다니니 모아지지가 않아여 남편에게만 의지하는 여자가 되고 싶지 않지만 당분간 애가 넘어려서 어쩔수 없을거 같아여 돈이 없어도 매사 의논하고 저만 생각하고살면 단칸방이라도 마련해서 나가겟는데 예전에 함께차를타고 조금 위험한길을 운전하면서 가게나가다 제가 운전중이라 전화받았는데 제가 운전중이라 통화가곤란하다끊엇는데 운신랑 그위험한상황에서도 이름듣고 바로 그형수에게 다시 전화를 걸더군요 사업얘기라지만 다른사업가와는 안받고 위험해서 제가 전화를 받았던것인데 웬 형수들 제수씨들을 그리 챙기는지 전 아랑곳도없고 작은 배신감이 생기고어떤형수는 좋아한다고 나있는데서 그러고 이런사람과 더이상 살고 싶지 않은데 이혼을 안해주네여 나보다 정신병자라고하고 욕설에 손부터 올라가고 제가 의부증인가여 남들도 다그러는지 하지만 전 남편은 나몰래그랫는진모르지만 대놓고 주위여자들과 가깝게지내고 그러진 않았엇는데..제가정말 의부증인가여 민감한건가여 알수가없군여
내가 잘못생각하는건가여
늘 올라오는 글만 읽다가 용기를 내서 제얘기조금 털어놓고 싶습니다
둘다 재혼이구 동갑내기구 함께산지는 사년정도되구 둘사이에 딸이하나
있습니다.
울신랑 밖에서 인기많구 밝은성격이구여 옷도 늘 밝구 사업을하는데여
세탁수거배달이 주업무인 작은 가게를 한답니다.
경리한명있구여 근데 늘 밝은성격이구 남한테 잘하지만 저한테는 속은
저뿐인지 모르지만 돈두 딴데 안쓰구 모두 저주구 (제생각)그러지만 저랑 대화를
잘 안한답니다.대신 경리나 아님 옆가게 소위형수란여자와시시콜콜 의논하고대화
하고 정이 뚝뚝 흐르는데 내겐 차갑고 의부증이라하고 바람안피운다하고...
남자들 다그런건지 집에 열한시쯤 오는데 집에오면 밥달라하고 씻고자고 나가고
말이없습니다 명절때도 옆가게 에서 배를 시골에서 가져와서 팔아주는데 우리 친정
에 주려고 샀는데 친정에 와서야 알았습니다.
내친정동생주려고 산것은 고맙지만 내가 모르는 일이었다는거에서 좀황당했지만
친정에주는거니 이해한다치고 언젠가커다란쌀독을 시댁에 신랑이 사왔더라구여
전 그때야 산줄알고 엊그제는 시숙이 농산물을 아느사람있으면 팔아달라고하니
신랑이 우리 경리보는 형수에게 말해서 팔아보겠다고하는말을 들었는데 엊그제
아침에 농산물을 가지고 나가는것이었습니다.
그형수주려는거겠지만 은근히 속상하더군여 말이라도 한마디하고 갖고나가도되련만
재혼이라 내가 부인같지 않을까여 그렇다고 나랑 이혼할생각도 전혀 전혀 없으면서
매사 남들과 이리저리 난 애나키우고 밥이나하고 우리끼리사는것도 아니고 시동생이랑
같이사는데 두형제치다꺼리 하는 파출부같은 기분이드네여 어디를 가도 다른여자를
만나도 이사람 나를 배신감느끼게하는일도 서슴치 않고한답니다.
뭇여자들에게 퍽친절한사람인데 옆가게 여자에게 나하고둘이 얘기라도 할라치면
울신랑 그여자 있는데서 나를 면박주고 나없을때 경리한테 자기는 돈좀 벌어서 애낳
을려고 했는데 내가 낳아버렸다느니 하면서 그때는 사업초기라 경리얼굴본지 이틀인
가 지나서 그런소릴 햇다더군요 경리가 직접 제게 한말이거든여 그러면서 그형수
칭찬을 침이 마르게하고 친정엄마한테도 잘해여 집에오면 엄마부터 찿고어디계시나
나보다 먼저 뒷밭이나 논에가서 모시고오고 정있게 하지여
솔직히 울신랑 단순하고 기억력이런거 좋지만 머릿속에
든것은 별로 없는주제에 늘 저를 무시하고 무시당할만하다면 억울하지나 않겟네여
신경쓸데나 안쓸데나 온갖일 다 신경쓰고 늘 내게는 말을 함부로하고 시모가 성격이
함부로 말하는데 똑같이 하더군여 친한친구에게도 말을함부로 했는데 그때는그게 정감
있게 보이데여 연애때는 제게 잘했거든여 늘 외모를 보구 밥마니먹는것도 시러하는거같구
같이 밥도 잘 안먹는답니다. 불편하고 먹는거 별로안좋아한느거같아서아줌마처럼 푹퍼져있으면
무시하고 예쁘게하고 잇으면 보는눈이 달라지고 그러면서 돈쓰는건 싫어하구여
가정주부가 돈쓰는거 예전에는 이해못했는데 이사람과살아보니 신랑이 글케
만들수도 있구나 싶네여 전여 늘 옷차림에 신경쓰구 순전히 신랑에게잘보이려고 직업상 늘여
자들을 상대해서그런지 모르지만 저도 글케 나이에비해 빠지는 외모아니라 생각하는데
시동생집에 얹혀사니 불편해서백수라 집에만잇습니다
돌아다니구 그러다보니 돈이 써지네여 남들은 헤프다 욕할지 모르지만 애까지 딸린
데다 여기저기 다니려니 신세질일도 많고 갚을일도 많구 돈은 돈대로 나가고 울신랑
만원한장 허투루쓰는거 못보면서 정작 집얻을생각도 내게 잘해줄 생각도 없는가봅니
다. 물론돈벌어서 집얻는다 하지만 돌아다니니 모아지지가 않아여 남편에게만 의지하는
여자가 되고 싶지 않지만 당분간 애가 넘어려서 어쩔수 없을거 같아여 돈이 없어도
매사 의논하고 저만 생각하고살면 단칸방이라도 마련해서 나가겟는데 예전에
함께차를타고 조금 위험한길을 운전하면서 가게나가다 제가 운전중이라 전화받았는데
제가 운전중이라 통화가곤란하다끊엇는데 운신랑 그위험한상황에서도 이름듣고
바로 그형수에게 다시 전화를 걸더군요 사업얘기라지만 다른사업가와는 안받고
위험해서 제가 전화를 받았던것인데 웬 형수들 제수씨들을 그리 챙기는지 전 아랑곳도없고 작은 배신감이 생기고어떤형수는 좋아한다고 나있는데서 그러고 이런사람과 더이상 살고 싶지 않은데
이혼을 안해주네여 나보다 정신병자라고하고 욕설에 손부터 올라가고 제가 의부증인가여
남들도 다그러는지 하지만 전 남편은 나몰래그랫는진모르지만 대놓고 주위여자들과
가깝게지내고 그러진 않았엇는데..제가정말 의부증인가여 민감한건가여 알수가없군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