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해해 주려고 했는ㄷㅔ..마음이 멀어지는가 보네요..

아흠2007.07.20
조회188

남자친구와 헤어졌습니다..

그리고 3일뒤..

그 사람이 너무 그리워 잡았습니다.

 

그리고 ..

지금은 이주일째..

그 사람을 사랑해서 잡았지만.

그 사람을 사랑해서 질투도 했고, 투정도 했었습니다.

 

이해..

관용..

너그러움..

이 모든것을 끌어다 그 사람을 이해하려고 노력하다 보니

 

이건 아니다 싶은 생각도 듭니다..

오히려 애뜻한 마음은 사라지도 남남같다는 느낌 마저 듭니다.

난 정당한 여자친구의 권리를 요구했다는 생각인데..

그 사람은 그런 내가 정나미가 떨어지고 지겨웠나봅니다.

 

이럴꺼면..

내가 잡을 때..

그냥 달아나 버리지..

왜 돌아왔을까요.

이젠 서로 할말도 없는것 같아요..

 

마음이 너무 무겁고..

괴롭습니다.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정말 헤어지는 길밖에 없는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