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의 심정은 글로 쓰셨다시피, 뭐라 말로 형용할 수 없는 심리 상태시겠지요~ 100%는 아니지만, 어느정도는 글을 쓰신분의 심정을 알수 있을것 같습니다.. 하지만,채팅을 했다는것, 그리고 그 채팅 대화방에 흐드러져있던 언어들을 가지고 글을 올리신 분 혼자서 생각하고 판단을 내릴 문제는 아닌듯 싶습니다. 나름대로 부인께서 어쩌다가 그런 대화까지 하게 된건지...또 지금 그 대화를 정리하고픈 마음이 있는건지..(채팅이란게 한번 시작이 되면.쉽사리 마음처럼 그만두지를 못하게 되는 그런 특성이 있습니다) 혹시나 부인께서도 그만두고 싶은 마음이지만, 혼자힘으로 역부족이라고 생각되어진다면 남편분께 도움을 요청할수도 있지 않을까요.. 일단은 실망감과 분노같은건 잠시 접어두시구요, 감정적이 아닌 정말 대화를 한번 해보시기 바랍니다. 글을 쓰신분 말씀대로라면, 일부러 부인을 감시하려다가 알게된 사실도 아닌거니까, 말씀하 시기는 더 편하시겠지요.. 그렇게 대화를 충분히 하신후에 어떤 결정내지는 결론을 내리시는것도 늦지 않다고 봅니다. 무조건 역정을 내고 시쳇말로 분위기가 험악하게 되어지다보면, 나름대로의 본질은 가려지고 서로에게 돌이킬 수 없는 상처만이 남을테니까요.. 무슨 일이든 시쳇말로 "죽여" , "살려" 식으로 해결되어선 안되겠다는 생각에 몇글자 적어봅니다. 지혜롭게 해결되기를 바라며, 더 부부간의 애정을 돈독하게 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그럼 이만....
섣부른 판단은 하지 마시길~
지금의 심정은 글로 쓰셨다시피, 뭐라 말로 형용할 수 없는 심리 상태시겠지요~
100%는 아니지만, 어느정도는 글을 쓰신분의 심정을 알수 있을것 같습니다..
하지만,채팅을 했다는것, 그리고 그 채팅 대화방에 흐드러져있던 언어들을
가지고 글을 올리신 분 혼자서 생각하고 판단을 내릴 문제는 아닌듯 싶습니다.
나름대로 부인께서 어쩌다가 그런 대화까지 하게 된건지...또 지금 그 대화를 정리하고픈
마음이 있는건지..(채팅이란게 한번 시작이 되면.쉽사리 마음처럼 그만두지를 못하게 되는
그런 특성이 있습니다)
혹시나 부인께서도 그만두고 싶은 마음이지만, 혼자힘으로 역부족이라고 생각되어진다면
남편분께 도움을 요청할수도 있지 않을까요..
일단은 실망감과 분노같은건 잠시 접어두시구요, 감정적이 아닌 정말 대화를 한번 해보시기
바랍니다.
글을 쓰신분 말씀대로라면, 일부러 부인을 감시하려다가 알게된 사실도 아닌거니까, 말씀하
시기는 더 편하시겠지요..
그렇게 대화를 충분히 하신후에 어떤 결정내지는 결론을 내리시는것도 늦지 않다고 봅니다.
무조건 역정을 내고 시쳇말로 분위기가 험악하게 되어지다보면, 나름대로의 본질은 가려지고
서로에게 돌이킬 수 없는 상처만이 남을테니까요..
무슨 일이든 시쳇말로 "죽여" , "살려" 식으로 해결되어선 안되겠다는 생각에 몇글자 적어봅니다.
지혜롭게 해결되기를 바라며, 더 부부간의 애정을 돈독하게 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그럼 이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