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아침입니다... 토요일이라 좀 여유있게 일어나려고 알람도 무시하고 잠깐 자는사이.. 어머니가 먼저 나오셔서 계신걸알고 얼릉 부엌으로 나가찌요.. 제가 회사를 다니는지라, 아침은 처음부터 어머니가 해주시지요.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근데 피부병때문에 20일 입원하셔따가 퇴원하신지 인제 일주일됩니다.. 그동안 물을 다면 안되셔서 제가 쭉하고이꾸요.. 병원에 계시는동안 당요까지 생기셔서 인슐린 주사도 하루세번.. 아침에 어머니 저 보자마자,꿈얘기 하십니다.. 발밑에 왠 여자가 처다본다구.. 원래 아침에는 꿈얘기 하지안는다고 하지요..어른들이 더 얘기안하고 듣고말아씁니다.아무 댓구도 안하구 기력이 약해지셔서 그런건지.. 저는 그런거 쫌 예민한 편입니다..별거아니게찌요?? 왜이리 찜찜할까요..4
아침에 꿈얘기
오늘아침입니다...
토요일이라 좀 여유있게 일어나려고 알람도 무시하고 잠깐 자는사이..
어머니가 먼저 나오셔서 계신걸알고 얼릉 부엌으로 나가찌요..
제가 회사를 다니는지라, 아침은 처음부터 어머니가 해주시지요.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근데 피부병때문에 20일 입원하셔따가 퇴원하신지 인제 일주일됩니다..
그동안 물을 다면 안되셔서 제가 쭉하고이꾸요..
병원에 계시는동안 당요까지 생기셔서 인슐린 주사도 하루세번..
아침에 어머니 저 보자마자,꿈얘기 하십니다..
발밑에 왠 여자가 처다본다구..
원래 아침에는 꿈얘기 하지안는다고 하지요..어른들이
더 얘기안하고 듣고말아씁니다.아무 댓구도 안하구
기력이 약해지셔서 그런건지..
저는 그런거 쫌 예민한 편입니다..별거아니게찌요??
왜이리 찜찜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