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료문자 1건 남은 줄 알고 문자를 보냈답니다. 어라.. 근데 99건이 남아있는 겁니다! 알고봤더니 네이트온 문자메시지 정액제에 자동적으로 결재를 하게 되었더군요. 글니까 익월 청구요금에 나오는 거랍니다. 나참... 예전에는 무료문자 100건 다 쓰면 그에 대한 안내멘트 창이 떠서 정액제를 사용할지 안할지를 내가 결정할 수가 있었는데 고객의 약간의 부주의로 인해 어쩔 수 없이 정액제를 사용토록 하는 심보가 뭔지요..? 물론 월 2천 원의 요금이 껌값이지만 소비자 우롱하는 것이라는 걸 왜 모르시는지. S사는 정말 별의별 방법을 다 동원하네요. 얼마 전만 해도 발신번호표시 요금을 인하한다는 발표의 뒤엔 다른 요금을 슬쩍 올려서 아무 말도 없이 서비스를 판매하기도 해서 언론에서도 논란거리가 있었는데... 잊혀질만 했는데 또 열받게 만드네요. 무료문자 1건 남아있는 줄 알고 무작정 문자보내기를 한 저의 잘못이 1차 입니다. 그리고 100건의 문자를 무료로 보내줄 수 있게 한 S사측의 배려 또한 고맙게 느껴질지 모르지만, 쓰레기장에 나뒹구는 고객들의 주민번호가 그대로 적혀있는 등,초본들의 개인정보에 대한 댓가가 이정도 밖에 안됩니까?
네이트온. 나도 모르게 문자메시지 정액제를 사용하고 있네?
무료문자 1건 남은 줄 알고 문자를 보냈답니다. 어라.. 근데 99건이 남아있는 겁니다!
알고봤더니 네이트온 문자메시지 정액제에 자동적으로 결재를 하게 되었더군요.
글니까 익월 청구요금에 나오는 거랍니다.
나참... 예전에는 무료문자 100건 다 쓰면 그에 대한 안내멘트 창이 떠서 정액제를 사용할지 안할지를
내가 결정할 수가 있었는데 고객의 약간의 부주의로 인해 어쩔 수 없이 정액제를 사용토록 하는
심보가 뭔지요..?
물론 월 2천 원의 요금이 껌값이지만 소비자 우롱하는 것이라는 걸 왜 모르시는지.
S사는 정말 별의별 방법을 다 동원하네요.
얼마 전만 해도 발신번호표시 요금을 인하한다는 발표의 뒤엔 다른 요금을 슬쩍 올려서 아무 말도 없이
서비스를 판매하기도 해서 언론에서도 논란거리가 있었는데... 잊혀질만 했는데 또 열받게 만드네요.
무료문자 1건 남아있는 줄 알고 무작정 문자보내기를 한 저의 잘못이 1차 입니다.
그리고 100건의 문자를 무료로 보내줄 수 있게 한 S사측의 배려 또한 고맙게 느껴질지 모르지만,
쓰레기장에 나뒹구는 고객들의 주민번호가 그대로 적혀있는 등,초본들의 개인정보에 대한 댓가가
이정도 밖에 안됩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