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시청률 40%를 오르락 내리락하면서 절정의 인기를 누리고 있는 사극 주몽! 주몽을 보는 큰 재미는 주몽과 소서노의 러브라인, 조연들의 감칠맛 나는 연기 무엇보다도 주몽과 대소의 라이벌 관계가 때문이다. 지금도 옆에서는 주몽드라마의 대사소리가 들리고 있다 ㅋㅋㅋ 최근 방영 중인 내용은 주몽이 한나라로 보낼 유민들을 데리고 부여를 떠나 나라를 세우면서 대소의 분노와 배신감이 극에 달한 것인데요... 둘의 라이벌 관계가 절정을 치닫고 있습니다. 굳이 착한 편, 나쁜 편을 따지자면 주몽이 착한 편, 대소가 악질로 나오는데요... 전 살짝 대소편을 좀 들고 싶군요... 대소가 한 짓을 보면서 못난 놈~ 하고 욕도 많이 하지만... 한편 이해가 됩니다... 따지고 보면 부여왕의 정통 핏줄은 대소지 않습니까. 그런데 어느 날 어디서 조그만 돌이 떼굴떼굴 굴러오더니 박힌 돌을 빼내고 그 자리를 떡하니 차지해 버렸습니다. 대소 입장에서는 주몽이 굴러온 돌일 수 밖에요...졸지에 낙동강 오리알 신세가 되어버렸으니... 어렸을 때부터 그토록 바라던 아버지의 사랑을 친핏줄도 아닌 주몽에게 빼앗기고, 아버지의 인정을 받기 위해, 나라를 위해 하던 행동도 모두 인정받지 못하고..칭찬은 다 주몽이만 받고 또 커서 마음의 품은 한 여인도 주몽에게 빼앗기고 ㅠ.ㅠ 대소 입장에서는 주몽이 죽이도록 미울 수 밖에요... 대소의 입장이 조금 이해되지 않나요? 어떠세요? 주몽 vs 대소 누구편?
주몽 vs 대소
요즘 시청률 40%를 오르락 내리락하면서 절정의 인기를 누리고 있는 사극 주몽!
주몽을 보는 큰 재미는 주몽과 소서노의 러브라인, 조연들의 감칠맛 나는 연기
무엇보다도 주몽과 대소의 라이벌 관계가 때문이다.
지금도 옆에서는 주몽드라마의 대사소리가 들리고 있다 ㅋㅋㅋ
최근 방영 중인 내용은 주몽이 한나라로 보낼 유민들을 데리고 부여를 떠나 나라를 세우면서
대소의 분노와 배신감이 극에 달한 것인데요...
둘의 라이벌 관계가 절정을 치닫고 있습니다.
굳이 착한 편, 나쁜 편을 따지자면 주몽이 착한 편, 대소가 악질로 나오는데요...
전 살짝 대소편을 좀 들고 싶군요...
대소가 한 짓을 보면서 못난 놈~ 하고 욕도 많이 하지만...
한편 이해가 됩니다...
따지고 보면 부여왕의 정통 핏줄은 대소지 않습니까.
그런데 어느 날 어디서 조그만 돌이 떼굴떼굴 굴러오더니
박힌 돌을 빼내고 그 자리를 떡하니 차지해 버렸습니다.
대소 입장에서는 주몽이 굴러온 돌일 수 밖에요...졸지에 낙동강 오리알 신세가 되어버렸으니...
어렸을 때부터 그토록 바라던 아버지의 사랑을 친핏줄도 아닌 주몽에게 빼앗기고,
아버지의 인정을 받기 위해, 나라를 위해 하던 행동도 모두 인정받지 못하고..칭찬은 다 주몽이만 받고
또 커서 마음의 품은 한 여인도 주몽에게 빼앗기고 ㅠ.ㅠ
대소 입장에서는 주몽이 죽이도록 미울 수 밖에요...
대소의 입장이 조금 이해되지 않나요?
어떠세요?
주몽 vs 대소 누구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