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제가 글을올린이유는, 제가 이상한건지 다른사람들도 이런지. 궁금해서 올려봅니다. 전 19살된 학생입니다. 그리고 제겐 어릴적부터 정말 친하게 지낸 이성친구 몇몇이 있습니다. 너무 친해서 그아이들사이에서 노는게 전혀 아무렇치 않고 여자 저혼자에 남자 이렇게 2박3일로 놀러를 갔다올만큼 허물없는 친구들입니다. 그리고 혹시나 말씀드리는데 정말 이성으로써의 사랑의 감정 정말 전혀 없습니다. 그런데 그 친구들이 애인이생기면, 전, 저도 모르게 질투를 하고있다는걸 느낍니다. 아니 사실 질투라 하기도 그런데 그냥 왠지 거릴 두게 되고 왠지 빼앗기는 느낌이들어요. 그렇다고 헤어지길 바라는건 아닌데... 이건 왜이런건가요?ㅠㅠ
정말친한이성친구 애인에게 느끼는 질투!
사실 제가 글을올린이유는,
제가 이상한건지
다른사람들도 이런지. 궁금해서 올려봅니다.
전 19살된 학생입니다.
그리고 제겐 어릴적부터 정말 친하게 지낸 이성친구 몇몇이 있습니다.
너무 친해서 그아이들사이에서 노는게 전혀 아무렇치 않고
여자 저혼자에 남자 이렇게 2박3일로 놀러를 갔다올만큼
허물없는 친구들입니다.
그리고 혹시나 말씀드리는데
정말 이성으로써의 사랑의 감정 정말 전혀 없습니다.
그런데 그 친구들이 애인이생기면, 전, 저도 모르게 질투를 하고있다는걸 느낍니다.
아니 사실 질투라 하기도 그런데
그냥 왠지 거릴 두게 되고 왠지 빼앗기는 느낌이들어요.
그렇다고 헤어지길 바라는건 아닌데...
이건 왜이런건가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