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기사는 어느 한 여학생이 반아이들에게 구타를 당해서 생긴 멍자국과 .. 그당시 아무 부모들에게 조차 누구에게 조차 말하지 못했다고 고백했던 아이에요.. 신문에서나 TV에서만 봤던 이기사는 바로 나의 초등학교 일이기도 합니다. 순간 이기사를 읽고 있는데 내 눈에서 눈물이 왈칵 쏟아져서 숨도 제대로 쉴수가 없었습니다. 정말입니다. 재가 말하고 싶은 요점은 이제 부터 말하겠습니다.
이기사 내용을 읽으면서
문뜩 초등학교 내내 친구한명없이 아이들에게 맞았던 내 모습이
생생하게 떠오르더군요.. 저 그 기억이 떠오르니깐.. 무슨 생각했냐면요.. 왜 그때 아무에게도 말하지
못했을까 전학갔으면 정말 좋았을탠데.. 지금 생각같아선 날 때렸던 그아이들에게 찾아가서
죽여버리고 싶은 마음과 온갖 저주를 다 풀고 싶은 생각도 들었지만..
정말 이게 끝인줄 알았어요.. 나의 괴로운 일생 초등학교가 끝인줄 알았죠
그 가난한 집안에서 중학교 들어설때 집을 새로 지었거든요..
집을 새로 지었으니 싯을공간도 생기고 싯고 다니고 옷도 사입고 그러면 놀리는 애들이 없을줄 알았어요
근데 여중가서 외톨이 인생은 계속 되었죠..
같은 초등학교 다녔던 애들 몇명이 나의 소문을 내기 시작했나봐요..
알지도 못하면서 지내들끼리 입을 나불나불 대기 시작해서
결국 내가 옷상태가 거지같고 싯지도 않아서 따돌림 당했떤 것들을
마치 내가 싯기 싫어해서 안싯고 다녔단 식으로 그딴 식으로 누군가가 소문을 냈나봅니다.
그리고 초등학교때 내가 옷상태가 거지같았던 내모습을 보고도 우리집이 부자라고
헛소리 해댑니다. 초등학교 순수하고 마음이 순하게 자라야 할 그때에
난.. 마음의 분노심과 복수심으로 하루하루를 살았습니다.
그런데 정말 초등학교 가난한 집안에서 허름한 집에서 싯을공간없어서 그땐 싯지 못했는데
막상 새집을 짓고.. 그런다음엔 좀 내생활상태가 좋아질줄 알았지만..
이미 초등학교때 습관이 그렇게 들여져서 인지.. 정말 집이 좋아져서도 잘 안싯게 되더군요
그런데요.. 중학교때부터 운동들어갔어요 왜 들어갔냐구요..
반에서 혼자 생활하는 내가 싫어서였어요.. 그래서 정구라는 운동을 했었는데..
거긴 때리는게 더 심하더라구요.. 선배언니와.. 코치선생님..
그래도 이왕 운동 시작했으니깐.. 그 고생속에서 정말 내가 잘해서 성공해야지 이런생각도
있었지만 한편으론..~ 잘하고 싶은데 잘하지 못하는 내가 초라해 보이기도 하였쬬..
코치라는 사람도 한창 성장하는 아이들에게 머리가 멍청하다고 그딴식으로 말하니..
운동하는 아이들도 재가 그때 피부가 유난히 안좋았었어요 여드름이 많았었거든요
정말 나를 괴물취급 했어요..결국 그때도 진정한 친구한명 없었습니다.
고3때 결국 이것도 저것도 아닌상태에서 정구를 그만두게 되었습니다.
코치선생님께서 더이상 아무리 해도 늘지 않는 나를 신경쓸리가 없었겠죠..
그때부터 이런 마음가짐이 들어왔습니다. 복수할꺼야..!! 세상에 대한 원망..
꼭 성공할꺼야..!! 보란듯이 깔보면서 짓밟아버리겠어..
지금은 그래픽디자인을 하고 있습니다. 내나이 24
정말 꼭 훌륭한 디자이너가 될꺼에요.. 나 없으면 안될 필요한 존재가 되고싶어요
그러나 한편으론 내 과거 기억들로 인해 내 마음이
정말 괴로워 지고 싶지는 않거든요..
정해진 운명과 정해진 삶이라는게 사람마다 정해진것일까요?
이기사는 어느 한 여학생이 반아이들에게 구타를 당해서 생긴 멍자국과 .. 그당시 아무 부모들에게 조차 누구에게 조차 말하지 못했다고 고백했던 아이에요.. 신문에서나 TV에서만 봤던 이기사는 바로 나의 초등학교 일이기도 합니다. 순간 이기사를 읽고 있는데 내 눈에서 눈물이 왈칵 쏟아져서 숨도 제대로 쉴수가 없었습니다. 정말입니다. 재가 말하고 싶은 요점은 이제 부터 말하겠습니다.
이기사 내용을 읽으면서 문뜩 초등학교 내내 친구한명없이 아이들에게 맞았던 내 모습이 생생하게 떠오르더군요.. 저 그 기억이 떠오르니깐.. 무슨 생각했냐면요.. 왜 그때 아무에게도 말하지 못했을까 전학갔으면 정말 좋았을탠데.. 지금 생각같아선 날 때렸던 그아이들에게 찾아가서 죽여버리고 싶은 마음과 온갖 저주를 다 풀고 싶은 생각도 들었지만.. 정말 이게 끝인줄 알았어요.. 나의 괴로운 일생 초등학교가 끝인줄 알았죠 그 가난한 집안에서 중학교 들어설때 집을 새로 지었거든요.. 집을 새로 지었으니 싯을공간도 생기고 싯고 다니고 옷도 사입고 그러면 놀리는 애들이 없을줄 알았어요 근데 여중가서 외톨이 인생은 계속 되었죠.. 같은 초등학교 다녔던 애들 몇명이 나의 소문을 내기 시작했나봐요.. 알지도 못하면서 지내들끼리 입을 나불나불 대기 시작해서 결국 내가 옷상태가 거지같고 싯지도 않아서 따돌림 당했떤 것들을 마치 내가 싯기 싫어해서 안싯고 다녔단 식으로 그딴 식으로 누군가가 소문을 냈나봅니다. 그리고 초등학교때 내가 옷상태가 거지같았던 내모습을 보고도 우리집이 부자라고 헛소리 해댑니다. 초등학교 순수하고 마음이 순하게 자라야 할 그때에 난.. 마음의 분노심과 복수심으로 하루하루를 살았습니다. 그런데 정말 초등학교 가난한 집안에서 허름한 집에서 싯을공간없어서 그땐 싯지 못했는데 막상 새집을 짓고.. 그런다음엔 좀 내생활상태가 좋아질줄 알았지만.. 이미 초등학교때 습관이 그렇게 들여져서 인지.. 정말 집이 좋아져서도 잘 안싯게 되더군요 그런데요.. 중학교때부터 운동들어갔어요 왜 들어갔냐구요.. 반에서 혼자 생활하는 내가 싫어서였어요.. 그래서 정구라는 운동을 했었는데.. 거긴 때리는게 더 심하더라구요.. 선배언니와.. 코치선생님.. 그래도 이왕 운동 시작했으니깐.. 그 고생속에서 정말 내가 잘해서 성공해야지 이런생각도 있었지만 한편으론..~ 잘하고 싶은데 잘하지 못하는 내가 초라해 보이기도 하였쬬.. 코치라는 사람도 한창 성장하는 아이들에게 머리가 멍청하다고 그딴식으로 말하니.. 운동하는 아이들도 재가 그때 피부가 유난히 안좋았었어요 여드름이 많았었거든요 정말 나를 괴물취급 했어요..결국 그때도 진정한 친구한명 없었습니다. 고3때 결국 이것도 저것도 아닌상태에서 정구를 그만두게 되었습니다. 코치선생님께서 더이상 아무리 해도 늘지 않는 나를 신경쓸리가 없었겠죠.. 그때부터 이런 마음가짐이 들어왔습니다. 복수할꺼야..!! 세상에 대한 원망.. 꼭 성공할꺼야..!! 보란듯이 깔보면서 짓밟아버리겠어.. 지금은 그래픽디자인을 하고 있습니다. 내나이 24 정말 꼭 훌륭한 디자이너가 될꺼에요.. 나 없으면 안될 필요한 존재가 되고싶어요 그러나 한편으론 내 과거 기억들로 인해 내 마음이 정말 괴로워 지고 싶지는 않거든요..
정말 하나님이 살아 계신 다면.. 나의 팔짜와 운명을 새로이 바꿔줘쓰면 좋겠어요..
글내용들이 정리가 잘 안되었죠.. 재가 글 소질이 별루 없습니다. ^^